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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아현

2019-08-05

맘마미아 산후도우미 이모님 랑 살고싶어요.^^♡

저는 영종도에서   사는 딸딸딸맘이예요.^^업체찾기엔 영종도에서는 어려워요.  전화했더니친절하게 상담도 해주시고 결정하게되였지요.^^♡첫째.둘째는 자연분만했지만 셋째는 제왕절개했어요.조리원 일주일 다녀오고 이모님이  오셨어요.주말동안에 혼자서   아이 세명케어ㅠ 잠부족으로 너무 힘들었는데이모님이  21개월딸 세수도 씻겨주시고 양치까지 해주셨어요.낮도가리고 하는데...  이모님 손잡고 화장실에 들어가서 하고 나와서  놀랬어요^^ 음식도   뚝딱뚝딱 만들어주시고  가시기전에는 아이들먹을 반찬꼭  하나씩  만들어줬답니다.^^  음식 최고심!!!!♡21개월딸은 어린이집에 다녀오면 이모품에 안기고 엄마는 본체만체해요.이모님이 사랑으로 보살펴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우리셋째  한테   "은채야 사랑해" "빚과 소금처럼되라" 말씀도 해주시고축복받으렴 ~  재가 듣기에도 좋은말만 아이에게 해주셨어요.^^솔직히...이모님이랑 살고싶어요.ㅠ~~~ 이제 곧   끝나가는데... 많은 정 들어서  아쉽기도 하고 눈물 날꺼같아요.3주동안 우리 세아이 케어해주시고  방학중인 큰딸이랑 놀아주시고물놀이하는데 옆에서 말동부해주시고 과일도 갂아서 가져다주시고사랑으로 보살펴주셔서 너무 감사할뿐요.주말되면 이모  왜안오냐고 찾기 까지해요~~  ^^맘마미아  산후도미업체에서 너무 많은 도움을 받아서 감사드립니다.^^  고금미 이모님도 평생 못잊을꺼같아요.^^♡다시한번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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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란

2019-08-20

인천 산후도우미 맘마미아 추천해요^^

산후도우미업체 어떤곳이 괜찮은지 알아보던도중 맘마미아가 후기가 좋길래 신청하게 되었어요~일단 이모님 첫인상이 너무좋더라구요~저희딸 이름도 불러주시며 계속 대화하시고~트름하기 목욕하기등 너무 서툰 초보엄마인데 섬세하게 잘가르켜주시고 덕분에 많이 배운거 같애요음식도 너무 맛있고 지저분한 집도 너무 깔끔하게 청소해주시고 너무 감사드립니다~올해 12월에 올케가 아들낳는데 그때 강추할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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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희

2019-08-17

맘마미아 적극 추천드려요^^

안녕하세요 항상 친절하게 맞아주셨던 맘마미아 산후도우미 관계자님들 ^^민진이 맘 이렇게 한참이 지난후야 그나마 여유가 생겨서 글을 남김니다예정일보다 한달 일찍 2kg에 태어난 아이때문에 미리 예약해두었던 산후조리원을 취소하고 급히 인터넷검색으로 인천 산후도우미 맘마미아 업체가 인천 전지역 계양구.남동구.인천서구.부평.인천중구.동구.미추홀구.연수구. 방방곳곳 안가는곳없이 산후도우미 파견과 관리사님들도 가장 많고 산후 관리에 최적화 되어있다는 소식을 듣고 주변 지인들에게 물어물어 확인한 맘마미아 산후도우미에 확신이 생겨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혹시 너무 갑자기 연락을 해서 와주실분이 계실까 안계시면 어찌지 하는불안한 마음으로 여쭤보았는데 정말 구세주처럼 정미나 이모님께서 와주셧어요 정말 너무 기뻣습니다 ^^퇴원 첫날부터 젖몸살이 시작되었는데 이모님께서 뜨거운물에 수건으로 이 더운날 땀에 흠뻑 젖어 가시면서도 제 젖마사지를 어찌나 정성스럽게 해주시던지 정말 미안한 마음과 고마운 마음에 감동이 밀려왔습니다다행히 이틀이 지나니 이모님의 정성이 들어가서인지 젖이 금방 돌더라구요이모님 덕분에 유축할수있어서 신생아 중환자실에 들어간 우리 사랑하는아이에게 가져다 줄수 있었습니다 ㅠ이모님께서 정성스럽게 해주시는 배 맛사지 덕분에 오로도 금방 싹 빠졌구요 무릎이랑 손목도 다리 어깨 하나하나 시원하게 맛사지 해주셧어요 진짜 제 기대이상의 따뜻함이 느껴지고 너무 미안한 마음이 들 정도로 정성스레 해주셔서 고마움이 가득했어요 잊지 못합니다 ㅠ음식 또한 국부터 시작해서 반찬 하나하나 아주 정성 스럽게 어쩌면그렇게 간결하고 깔끔하게 하시는지 역시 베테랑의 군더더기 없는 깔끔함이 느껴껴졌구요 너무 맛있었습니다 ^^ 저희 남편 또한 너무나도 좋아하더라구요 ..저희 남편은 우스게 소리로 이모님이 계속 같이 계셧으면 좋겟다고....ㅋㅋㅋㅋ^^ 사실 저희집 음식 담당은 남편이었거든요 ^^집안 청소며 정말 제가 뭐라고 할말이 하나도 없이 아기 빨래도 직접 삶아서 까지 꼼꼼하게 마무리까지 해주셔서 너무 감사하구 저희 아이가 퇴원 했을때에도 아이가 미숙아라 무척 작아서 엄마인 저조차 만지기가 안쓰럽게 어찌 해야하나 너무 손도 대지못하고 너무 애처롭게 바라볼수밖에 없었는데이모님께서는 역시 손주 보시듯이 자연스럽고 따뜻하게 제 아이를 사랑으로어루만져 주시더라고요 ㅠㅠ중간에 아이가 미숙아라 황달수치가 입원할 정도로 올라가서 고생 많이 했었는데이모님께서 잘 도와주셨기에너무나도 더운 여름날에 저희 아이가 건강할수 있고 정성어린 산후 관리로 저도 출산 전 컨디션으로 돌아 갈수 있었던건 이모님 덕분인것 같아요 ^^너무너무 감사하고 정말 잊지 못하고 감동어린 보살핌 감사합니다 인천에서 전문적으로 일하시는 맘마미아 산후도우미 정미나 이모님 항상 건강하시구 좋은일 가득하시길 바랄꼐요 친정어머니 처럼 저를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희 민진이 많이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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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난희

2019-08-16

산후도우미 맘마미아 추천해요~

맘마미아 산후관리사님 덕분에아기 돌보는 노하우 많이 배웠어요^^ 밤 사이 쌓인 아기빨래도 따로 두면 다 빨아주시고 심지어 저희 부부 빨래까지도.. 다 해주셨어용.. 가장 감사했던건 아기를 넘 잘보세요~초보 엄마인지라.. 아기 패턴도 들쑥 날쑥이었는데 차근차근 먹고 자는 시간 패턴도 잡아주시고 새벽이 애기보고 지쳐서 보호사님 오심 바로 방에 들어와 잤는데 일어나 있음 집 정리가.. 다 되있어서 항상 놀랬다는... 손끝이 꼼꼼하셔서 저희 집 정리가 많이 됏네용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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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주

2019-08-13

산후도우미! 맘마 미아 적극 추천드려요~!

 마지막 달까지 산후도우미를 써야하나 고민이많았어요.  첫 아기라 완전 초보고 열심히 검색하고 공부한 부분도 도움이 될지 알수 없었어요 반면에 맞벌이라 정부 바우처도 안되서 모든 비용을 부담해야하는 상황이라 결정이 쉽지 않았어요  바우처 되시는분들은 물론 비용때문에 고민하시는 분들도 되도록 산후 도우미는 쓰시는 걸 추천드려요  저는 조리원에서 결정하고 두 업체를 고민했어요 두업체 모두 규모가 큰 산후 도우미 업체였어요 맘마미아로 결정 한게 된 이유는 사이트에 상세히 비용 및 도우미 분들의 업무를 시간별로 구분해 놓아서 고민이되거나 애매한 부분을 정확히 알수 있었어요  두번째는 두 업체 모두 전화상담을 했을때 상담하시는 분이 제가 궁금하거나 고민되는 부분에 대해서 잘설명해주시고 자신감이 있게 얘기해주셔서 믿음이 가더라구요  많은 분들이 집에 낯선 사람을 들이는 것이 불편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저 역시 그랬는데 지금 이모님이 없었다면 정말 생각하기.. ㅠㅠ 힘드네요 (조리원 금요일 퇴소해서 첫 주말을 남편과 둘이 ㅠ)  결론적으로 지금 이모님 정말 베테랑이시고 (아기+ 음식+ 집안일) 무엇보다 정말 좋은건 아기를 진심으로 위하고 예뻐해주신다는 거에요. 저한텐 그게 무엇보다 중요했어요 진심으로 예뻐해주는 걸 아기도 느끼는지 이모님과 있을때 좋아하고 편안해 합니다 저 먹는 것 부터 해서 입맛이 없어서 요즘 먹고싶은것도 없는데 산모한테 좋은 것들 따로 적어주시고 추천해주시고 반찬도 취향에 맞게 잘 만들어주시고 너무 좋으세요  아기 낳고 몸 조리 잘 하라고 다들 말씀하시는데 남편은 출근하고 친정이나 시댁 도움 받지 못하신다면 본인과 아기를 위해서 고민하지마세요 도우미를 고민하신다면 개인적인 성향이 다를 수 있기 때문에 무조건 이모님 추천만 받아서 진행하기보다는 우선 업체가 잘 정비가 되어있는 튼튼한 곳인지 (맘마미아처럼) 도우미 분들 교육을 잘 하고 있는 곳인지 그 후에 개인적으로 선호하는 이모님을 추천하는 것이 좋을것 같아요  그럼에도 지금 이모님은 경력도 많고 정말 다른 분들께도 추천드리고 싶네요 :)  이모님이 오늘 번개처럼 준비해주신 점심 사진 함께 투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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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은화

2019-08-19

맘마미아 전순례이모님 추천해요

정부지원이안될줄알았지만 다행이도 해당이되서 산후도우미 2주했습니다. 잘모르는것투성인 초보 엄마라 걱정이였는데 산모관리랑 집안청소 애기케어 다만족하였어요^^청소도 매일매일 해주시고 반찬도잘만들어주시고 애기도 트름도잘되게 해주시는데 신기했어요~친손녀처럼 이름불러주시며 울면 일하시다가도 애기봐주시며 저는 푸욱쉬라며 ^^정말 꿀잠을잘자써요^^ 도우미기간에 애기가 설소대시술도있었는데 같이 병원도가주시고 진짜많은도움이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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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숙

2019-08-08

인천 산후도우미 맘마미아 추천

              안녕하세요오늘50일맞이한 딸맘 이예요육아가 정말 힘들다는소리는많이들었지만 몸소 겪어보니 정말 헬육아네요ㅋㅋㅋ그래도 아가가 주는 행복은 말로 표현이안되네요쪼꼬미 애기를 집으로 데리고 와서 뭘 어떻게 해야할지정말 엄두가 안나더라구요..저는 인터넷으로 검색해서평이 좋은 맘마미아 업체를 택했답니다제가 지정받은관리사님은 정말프로였어요모유수유 자격증도있으시고 경력도10년이상 이셨어요..정말 아기의 울음소리표정모든걸 읽으시더라구요정말 신기했어요..그뿐만 아니라 청소도 완벽 식사준비도완벽. 첫날부터 완전 프로의 느낌이 확와닿았어요 너무너무 만족스러웟죠가장 좋았던건 그전에모유수유텀이 엉망이여서 멘붕상태로 우울하게보내던찰나 관리사님을운좋게 만나게되었죵 진짜모유수유의모든걸알려주시더라구요 정말 존경스럽다고할정도로 모유를하고 싶은데 모유를 어떤방법으로해야하는지 몰라서 방치해둿다가 모유가 말라서안나왔던 상황이였는데 관리사님이 마사지도 해주시고방법도 여러가지로자세히 알려주셔서 지금은 분유떼고 모유만먹이고있답니다식사준비도 어찌나 정성을 담아해주시는지초밥 재료 손수다져서해주셧는데남편이살면서 이렇게 맛있는초밥 첨먹어본다며정말 맛있었던 정성 들어간유부초밥입니다아기도 손주처럼 정말 예뻐해주시고 계속 안아주셨답니다놀아주시기도 잘놀아주시고 목욕꼼꼼히해주셨어요 산후도우미 고민하시는분들 맘마미아 적극 추천드려요 저의 관리사님 성함은 프리미엄 권정란관리사님 이셨어요  진심을담아강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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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선

2019-08-07

서명란 관리사님 추천

  드뎌 6월말 41주2일만에 둘째를 출산하였네요~^^첫째때는 정부지원이 안되기도 하였고 모르는 사람과 같이 있는다는게 낯설고 불편하여 산후도우미 신청을 안하고 친정엄마가 낮에 와서 봐주셨어요. 근데 첫째를 케어하면서 둘째까지 보자니 감당이 안될것 같고 친정엄마도 고생하실것 같아 정부지원 산후도우미를 알아보게되었어요.  맘스카페 및 인터넷을 폭풍검색하였고 등록되어있는 업체의 관리인력수, 만족도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본 결과 맘마미아 산후도우미로 해야겠다 결정했어요~^^토욜에 조리원을 퇴소하였고 일욜에 관리사님이 전화를 미리 주셨는데 목소리가 무척 상냥하셔서 기대되었어요~^^역시나 목소리와 똑같이 서00관리사님 얼굴도 미인이시더군요. 상냥하시고 부지런하세요~^^월욜날 첫날부터 4주째인 지금까지 항상 8시반에 오시고 오시자마자 집청소해주시고 맛있게 식사 챙겨주시고 아기랑 눈맞추고 대화하세요. 우리아기가 관리사님 목소리에 웃는모습으로 답하기도 했네요~^^빨래도 예쁘게 개고 정리도 잘하셔서 제가 배웠습니다~ㅋㅋ이제 거의 끝나가네요. 4주도 넘 짧은것같아요~돈만 있으면 아기백일까지 하고 싶네요~^^서관리사님이 그리워질것 같아요~^^ 만족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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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연

2019-08-05

맘마미아 산후도우미 추천해요 ㅎㅎ

둘째라서 조리원도, 산후도우미도 고민 많이하던중 둘째니까 조리를 더잘해야된다는 말을 듣고 조리원도 임신30주정도에예약하고 보건소에 거의막달에가서 신청을 했어요 비교적 저렴한 조리원에서 2주간 조리를 하면서 검색끝에 후기좋은 맘마미아로 결정했어요!첫째때 산후도우미를 썼지만 완전 만족했던 편이아니라서 맘마미아로 결정했습니다. 첫째케어도 같이 하기로 신청은 해놨지만 조리원퇴소한날 첫째와 둘째를 보니 첫째가 21개월로 어리기도하고 워낙 활동적이라서 둘째케어가 같이하기 막막하더라고요.. 그리고 조리원에서 힘들고 피곤했는지 장염과 방광염에 걸려서 그날새벽에는 배가아프더라구요..그렇게 걱정을하고.. 이모님 오신 첫날 , 10분전에 도착하셔서 인사하고 준비하시더라고요~ 첫날부터 일찍 오셔서 하는 모습이 참 좋게봤어요~ 장염때문에 어쩔수없이 첫날부터 맡기고 병원 다녀왔는데 아픈 저를위해 죽을 해놓으셨더라구요. 둘째 이름 부르시면서 이뻐하시고 말도많이걸어주시고..밥도 맛있게 차려주셨어요~ 요리도 얼마나 뚝딱뚝딱 잘하시는지 맛도좋고둘째 이름 부르시면서 이뻐하시고 말도많이걸어주시고..밥도 맛있게 차려주셨어요~ 요리도 얼마나 뚝딱뚝딱 잘하시는지 맛도좋고너무 맛있어요!!!그렇게 하루가지나고 그다음날에도, 쭉~비오는날에도 10-20분전에오셔서 하루를 시작하셨어요. 이모님이 가시면 첫째와 같이 둘째까지 케어해야 하니 막막하고 걱정이 들기시작해서 잠도 못자고 울기도 많이울었는데 이모님은 걱정하지마시라고 이모님 경험담, 조언을 해주시고 따뜻하게 안아주시기까지했어요!! 정말 엄마같았어요 그렇게 3일이지나고 첫째방학이 겹쳐서 집에서 보내게 되었어요. 이모님도 첫째활발함과 하루죙일 에너자이저처럼 다니는 첫째보고 정말 힘드시겠다며... 하지만 떼도많아지고 울고 미운짓많이하는 첫째보며 싫은내색하나안하시고 정말 케어 잘해주셨어요.. 잠을못자서 피곤한 저에게 ''제가둘케어할테니 들어가서 좀 주무시고 쉬세요''라고 말씀 해주시고..둘을 케어하시면서 반찬도 많이해주시고 살림을 못해 이쪽저쪽 있는 살림을 대청소하듯 청소해주시고 ..민망했지만 너무감사했습니다!냉장고에 재료가없는데 장도봐주시고 쓰레기도 버려주시고.. 직접 나가셔서 퇴근도 딱딱지켜서 가신게아니고 10-20분 더봐주시고 가시고 너무 좋았어요~어느날은 둘째보느라 첫째에게 화도내고 많이놀아주지못한다는 생각에 둘째를맡기고 첫째랑 어디 놀러갔다온다했더니 급하게 유부초밥과 간식도 싸주셨어요..어느덧.. 벌써 내일이면 이모님과 마지막이네요. 이모님 없으면 잘 챙겨먹지도못할텐데... 걱정이네요둘째때는 정말 좋은 이모 만나서 몸도 맘도 너무 편했던 것 같네요~ 이모님 그동안 고생많으셨어요~!!후기 잘 쓰지도 않는 저인데 이번에 너무 좋으신 이모 만나서 이렇게 후기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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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민

2019-08-02

인천 산후 도우미 맘마미아 이용 후기

딱 7/1에 출산해서 병원 1주 조리원 2주 관리사님께 2주로 조리했어요사실 바우처 해당이 안되어서...고민하다가도저히 엄두가 안나서 그냥 다 부담하더라도 업체 이용하자 해서 검색해보다가 알게 된 게 맘마미아였어요조리원이랑 병원에서는 암것도 안해보고 첫째니 아는게 없어 집에 와서 막막했는데 2주간 지내면서 관리사님 통해 정말 많이 배웠어요아기 변누는거 처리 방법도 몰랐고, 기저귀 가는건 커녕 목욕도 제대로 못시켜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였는데 관리사님덕에 이제 좀 능숙해짐듯해요근데 좀 배울라치니 벌써 이주가 후딱......특히 음식을 맛난거 너무 많이 해주셔서 사치스러울 정도로 잘 먹었네요. 장도 봐주시고ㅠㅠ 진짜 여러모로 살았다...라는 생각이 들었어요맛있는거 많이 해주셨는데 사진 찍은게 없어 아쉽네요ㅠ임신때나 임신전보다 더 잘 챙겨먹었어요...특히 애기가 살 안찌고 잘 안먹어 엄청 걱정했는데같이 노력하자고 응원하고 도움주셔서 덕분에 모유랑 분유 적절하게 텀 두고 혼합하며 아기 먹는 양이 늘어가고 있어요ㅠㅠ약간 산후우울증 비슷하게 오면 관리사님께 안심하고 아기 부탁드리고 10분 20분이라도 나갔다올 수 있어서 우울증도 나아진둣해요관리사님이 특히 저 배려 많이 해주시고 아기를 너무 예뻐해주시고 말도 잘 걸어주셔서 진짜 편하게 지냈어요ㅠㅠ다시 한 번 감사드려요덕분에 조리 잘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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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미진

2019-08-01

인천 산후도우미 맘마미아 추천해요!

안녕하세요 6월 아기를 출산하고 2주간 산후조리원에서 지내다가 집에 가서 아기를 케어하고 저 나름의 산욕기를 보내려니 누군가의 도움이 꼭 필요할거같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이곳저곳 검색한 끝에 결정한 맘마미아 ! 처음 산후도우미를 하기전 성향과 맞지않으면 너무 힘들다 별로다 라는 이야기를 들은적이 있었고 또 모르는 사람과 반나절 시간을 보내는게 좀 부담스러워서 고민끝에 그래도 도우미의 도움을 받아야겠다 생각했어요 ~!  제가 걱정하던것과는 너무나도 다르게 첫날부터 너무나도 편하게 대해주셨고 저희 친정부모님과 비슷한 연배의 김영분 관리사분덕분에 10일간의 시간은 너무너무 금방 가버렸어요 벌써 이모님(관리사분)과 정이 들어서 너무 아쉬워요...관리사분이 안나오시는 다음주 부터는 어떻게 해야되나 싶어요 ㅎㅎ 관리사님은 출근하시면 주방정리를 시작으로 아침 겸 점심을 차려주셨요~ 남편이 봐온 식재료로 뚝딱 맛있는 음식과 간식을 만들어주셨고 제가 편안하게 쉴수있도록 아기를 케어해주셨어요~ 또 저는 모유직수를 하고있는데 자세가 괜찮은지 봐주시고 가슴에 울혈이 있는지 걱정해주시며 마사지 방법도 알려주셨답니다 ! 매일 웃는 얼굴로 저와 아가를 대해주시고 정말 친정엄마가 도와주신것 처럼 너무 편안했어요~ 둘째나면 연락해~ 정말 그럴게요 !! 하면서 너무 정도 많이 들고 감사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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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진희

2019-07-31

인천 산후도우미 맘마미아 추천 하신분들 보세요! 증말!!!

 초보맘으로 육아를 하느라 시간이 어떻게 지나가는지도 모르게 지내고 있네요.그래도 출산후 큰 도움을 받은 산후도우미 올리며 저같은 맘들이 계실까봐 참고 하시라고 후기 남겨봐요.출산하기전 조리원 2주 예약하고 친정엄마가 2주정도 산후조리 도와주신다고 해서 그거면 되겠지 머 했었어요.또 예민한 성격에 처음보는 낯선분이 우리집 살림을 맡기기에도 좀 많이 불편하기도 하고..또 안좋은 후기들은 왜그렇게 많은건지...그래서 산후도우미는 패쓰하기로 맘먹었어요  딱 출산하고 꿈같은 조리원생활을 마치고 컴백홈...조리원의 모자병동 시간이 있었어도 신생아와의 생활은 첨이라 모든것이 멘붕이었드랬죠.밤에 한숨도 못자고...담날부터 친정엄마가 와주시긴했지만 엄마도 쪼꼬미 신생아케어는 오랜만이라 ...그리고 아무래도 내집이라 편한건 있지만 또 집이라 암것도 안하고 가만히 누워있지만도 못합니다.바로 여기저기가 쑤시더라구요.그러다 신랑이 산후도우미 신청을 해서 오시게 됐어요.  저희는 늦게 신청해서 혹여라도 스케줄 안되어 못오시게되면 어쩌나 걱정 많이 했습니다.ㅜ왜냐 다들 예정일 한두달 전에 미리 예약을 한다고하고 또 인기있는 산후도우미님은 예약이  미리미리 차버리기 때문에 맘에드시는 분을 예약하려면 특히나 더 서둘러야 한다고 하더라구요.조급한 마음에 서둘러 여러업체와 후기들을 살펴본후 선택한 맘마미아~~이유는~~규모가 큰것같더라구요.지점도 많고..또 만족후기들도 엄청 많고..이런곳이 관리도 잘되고 체계가 잘 잡혀있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맘마미아 선택결과는 대만족~~완젼 초대박 대만족이에요.괜히 걱정하고 고민하고 왜그랬었는지 후회될 만큼..ㅎㅎ이 모든게 저희집에 오시게된 조경의관리사님 덕분입니당 ㅎㅎ 첫째아기 출산이라 모든게 서툴러요.신생아를 안아본게 우리아가가 첨 이라 안는것도 온몸이 경직됐을 정도였어요.그러니 아기목욕은 얼마나 어렵겠어요.첫 목욕 시킬때 아기는 불편해 울고 신랑하고 둘이 쪼끄만 아기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물만 묻히다 끝났더랬어요.ㅜ그러나 관리사님은 혼자서 척척~!! 우리 손에선 울어대던 아가는 신기하게 울음은 커녕 물을 좋아하고 심지어 느끼는 아이더라구요~대박~목욕후 로션을 발라주시면서 아기 눈을 맞추시며 대화해주시며 마사지도 해주시고..그 이외에도 아기가 울면 왜우는지도 금새 척척 알아서 해결해주시니 울아가 답답한 엄빠보다 편해하는 눈치였죠.또 저희 아기가 조리원입소 3일만에 기저귀 발진때문에 속상했거든요.비판텐으로도 안되서 스테로이드연고까지 처방받았는데도 낫질 않더라구요...ㅜ 퇴소해서 집에 와서 응가 할때마다 물로 씻기고해도 좀처럼 낫지 않더라구요...좀더 심해져 응가할때 아파서 울기까지 하더라구요...ㅜ 관리사님께 이부분 정말 잘부탁드린다고 응가하면 물로 꼭 뒷처리 해달라고 부탁드렸어요.아가가 묽은변에 지림까지 있어 하루에도 열번이상을 갈아대도 싫은내색 하나없이 항상 웃으며 아프지 금방 갈아줄께 하시는데 넘 감사하더라구요.ㅜ 덕분에 발진은 나았답니다 ㅎㅎ 또 등센서가 어찌나 잘 작동되는지 재우다 눕히기만하면 으앙~수시로 안아라 일어나라 울어대도 항상 웃으시며 안아주시고 ...제가 수유후 트림시키려고 하기전에 엄마는 쉬라며 대려가셔서 대신 시켜주시고...또 아기가 깨있음 계속 옹알거리는 아기랑 대화에 수시로 마사지해주시고....육아라곤 1도 모르는 제가 이것저것 여쭤바도 다 친절하게 알려주셔서 넘 감사했어요  식사...평소 친정엄마 반찬을 조달해 먹는터라 냉장고에 반찬 만들 재료가 있을리가 없었죠.그런데도 첫날 암껏도 없는 저희 냉장고를 스캔하시고 뚝딱뚝딱 볶음밥과 반찬을 만들어 차려주셨죠.그후로도 우리집 냉장고에 이런 재료가 있었나싶게 새반찬을 만들어주셨어요.하루는 관리사님 댁에서 가져오신 재료로 멸치볶음도 해주시고..  ㅜ 먹고싶은 음식있음 말하라고 만들어 주신다며...친언니같은 멘트에 감동..매일매일 새반찬을 금새 뚝딱뚝딱 만들어 차려주셨어요.이렇게 후기 남길줄 알았음 다 사진으로 남겨둘껄...출산후 변비가 심해졌는데 그에 맞게 식단 챙겨 주시고  또 매번 신랑 퇴근하고 함께 먹을 저녁까지 신경써주셔서 반찬걱정   할 일이 없었고 심지어 먹기전 데우기만 하게끔 만들어주셔서 정말 수월했어요.만들어주신 반찬마다 깔끔하고 맛있다며 저희신랑은 감탄을 하며 먹었답니다.관리사님의 남은기간을 아쉬워하며 ..ㅎㅎ 빨래는 아기빨래 정도해주시는 줄알았어요.근데 빨래함에 있는 분리된 저희 빨래감까지 세탁해주시고 정리까지 해주시는고또 청소까지 깔끔하게 해주셨네요.정말 산모가 할일을 최대한 줄여 편히 조리할수 있도록 도와주세요...ㅜ 관리사님 계신동안 밤새 못잔 잠도 자고 씻기도 하고 여유롭게 밥도 먹고...또 아기 안느라 너덜너덜해진 손목과 허리통증에서 해방감도 느낄수 있었구요어느덧 하루밖에 남지않고기간이 열흘밖에 안되는게 넘나 아쉽기만하네요...조경의관리사님 정말 너무 감사합니다.절대 잊지 못할꺼에요 아기가 잠들때마다 조금씩 두서없게 글을써서 정신이 없네요.그래도 산후도우미 때문에 고민하시는 분들께 도움이되시길 바라며산모님들 산후도우미 꼭 꼭 신청하세요 적극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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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연

2019-07-31

인천 산후도우미 맘마미아 추천합니다 !

6월 29일 출산 후 조리원 2주 산후도우미 2주 이용했습니다. 혼자할 수 있을줄 알았는데 산후도우미 안 계셨으면 큰일날뻔 했어요..   하루 한번 아기 목욕시키는게 걱정스럽고 어려웠는데 여러번 보니까 자연스럽게 배우게 되더라구요.. 조리원에서도 배웠는데 관리사님 방법이 더 맘에 들었어요  물온도도 늘 체크하시고 아기 추울까봐 옷으로 덮으면서 닦아주셨는데 참 좋았어요!   그리고 잠도 잘 못자서 피곤한데 식사준비도 해주시고 아기빨래도 정말 많이 나오는데 맡아서 해주시니 제가 쉴 수 있는 시간이 생기더라구요! 무엇보다 만족스러운 건 아기 자는 패턴이랑 먹는시간을 일정하게 유지할 수 있게 알려주신거에요!  저 혼자였으면 칭얼댈 때 조금 먹이고 했을텐데... 충분히 먹이고 트름시켜야 아기도 편하게 푹 자더라구요! 꼭 필요한 꿀팁이였어요  앞으로는 혼자 돌봐야겠지만...그래도 2주동안 정보도 얻고 쉬기도 했던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산후도우미는 맘마미아 에서 이용해보세요 다들 만족하실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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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미

2019-07-15

직접이용한 인천 산후도우미 맘마미아 추천

일기형식이라 반말체 이해 부탁드립니다.​초산에 아기가 아파서 40여일만에 집에도착조리원에서도 혼자있었기에 배울수 있는게 없었고 퇴원해 집으로 돌아와 힘들게 육아를 시작했는데 더이상 안될것같아 산후도우미를 알아보게되었다.사실 업체알아보는것도 일이고 육아에 지친나는 그냥 버텨보려다가 목욕도 시키지못하는 엄마가될까 두려워 가장 후기가많은 두업체에 전화를 했다.​두업체다 전화를 받지않았다. ㅠㅠ다시 전화가 걸려온곳은 '맘마미아' 첫통화는 너무 친절했다.아기가 아파서 퇴원한지 얼마안되었고 몸무게는 3.6kg이라고말씀드렸더니 50일된아가가 너무 작다고 걱정해주셨다.산후도우미는 출생 후 60일안에 사용해야하는데 우리아가는 출생 후 바로 입원 후 수술한 케이스라 퇴원 후 60일사용으로 변경이 가능했다.​수술 후 한달뒤 목욕이 가능하여 그시기에 맞춰 일정을 말씀드렸고급박한 날짜임에도 관리사님을 보내주신다고 하셔서 안심했다.​관리사님과 첫 통화!!목소리가 너무 젊음셔서 놀랬다.... 목소리만 젊으신거겠지 했는데 웬걸............... 진짜 젊으셨다. 40대초반의 관리사님... 이모님이라고 부르기도 뭐한 .... 너무 젊으신분이라 정말 심하게 부담스러워서 교체요청을 드릴까 생각했지만지금 9일째를 맞친 지금 안하길 잘했다는 생각이들었다^^​정말 집에 아무것도 없는데 미역국부터 끓이시고 없는 재료꺼내어 어떻게든 요리해주시려구해서 감사했고, 차려주신 음식도 입에맞게 잘해주셨다.​임당으로 야채나물위주로 맛깔나게 맛있게 잘먹었다.다음주부터 혼자 해먹을 생각하니 너무나 걱정 ㅠㅠ​  가장 좋았던건 우리아가의 표정!잠투정에 아픈아가라 어떻게 달랠지 항상 고민이고 힘들었는데 관리사님한테 안기면서 정말 너무 편안하고 만족한 표정을 보며 ,,,ㅋㅋㅋ 안심하다가 질투도 ㅋㅋㅋㅋㅋㅋ ​다른분들의 후기에 육아방식을 강요, 가르치려한다는 글들 많이봤었는데젊으신분이라 그런지 전혀 그런점이 없었고 무엇보다 대화가 잘통했다.​처음부터 3주를 할걸 너무 후회된다.ㅠㅠ이제 이런시간 없을거라며 오늘은 신랑과 나가서 데이트하라며 먼저 권해주시기도 ^^;;다음주 하루 남았는데 관리사님없는 날을 생각하니 벌써부터 걱정이 태산이다.​둘째계획은 없지만 혹시라도 둘째를 갖게 된다면 망설임없이 재이용할예정이다.관리사님 그동안 너무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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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초희

2019-07-24

인천 산후도우미 맘마미아 ~

조리원나오고 나서 엄마나 시어머니나 애기케어를 도와주실 상황이 안되서 바로 산후도우미 알아봣어요!  여기저기 업체가 많았는데 그래도 리얼 후기?가 많고 규모잇는 업체가 좋을것같아 맘마미아로 선택했어요  조리원에서 예약 하면서 제가 원하는 조건 여러가지 작성해서 드리면 최대한 조건 맞는 분으로 보내주신다고 하더라고용ㅋㅋ 출퇴근 9-6시로 처음에는 누가 집에있는게 어색했는데 이모님오시면 오전에 자고 오후에 같이 애기보고 하니 2주가 순식간에 지나갓어요 ㅋㅋ조리원에서는 다 해주던걸 막상 집에서 하려니 멘붕이었는데 애기케어 하는 요령이나 이런저런 팁들을 알려주셔서 가시고 나서도 많은 도움이 됐어요  제가 조리원나오고 나서 입맛이 뚝떨어져서 잘먹지도 못했는데 입맛돌아오게 하려고 이것저것 세심하게 챙겨주신것도 너무 감사했네요~  반신반의하며 이용해봤는데 도움받는 2주동안 너무 편하게 지냈네요 ㅋㅋ금액부담만 아니면 계속 쓰고싶은 생각만 ㅠㅠㅠ 여튼 맘마미아 이용하면서 너무 만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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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빈

2019-07-20

입주 산후조리 추천해요^^

첫째 때문에 조리원은 포기하고 후기 남기신 분들 거 보고서도 맘마미아 로 결정했어요 저는 프리미엄 입주 이 주실 퇴근 바우처 사주로 받기로 했구요 이모님이 너무 잘해주셔서 편하게 잘 조리 중이고 다음 주 화요일 입주 종류인데 입주해 주신 이모님께 부탁드려서 출퇴근까지 봐 주시기로 했어요 ㅎ일단 이모님이 너무 신경 써주시고 잘 해주시니 자연스럽게 저의 첫째가 너무 잘 따라서 좋아 용식사는 제가 분은 분유수유 중이라 그냥 먹고 싶은 거 이모님께 말씀 드려서 다 먹고 있어요 똑딱똑딱 만들어 주셔서 너무 좋아요ㅎ사진은 국 오기 전에 생각도 못하고 너무 빨리 찍었네요 그리고 우리 첫째 얼 집 다녀오면 저녁밥주시는데 제가 차려주면 잘 안 먹던 아이가 밥을 너무 잘 먹어요 역시 제 음식 솜씨가 문제였던 걸까요 ㅠ ㅠ 아무튼 상냥하신 이제 이모님 너무 고맙습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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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영

2019-07-19

인천산후도우미 맘마미아

산후도우미 맘마미아 추천해요~인천에 산후도우미업체가 많더라구요 ㅠㅠ 수많은 검색끝에 맘마미아 후기가 많은거 같아서 맘마미아에 상담받고 바로 맘마미아에서 하기로 결정했어요 이모님은 어짜피 복불복이라고 ... 그만큼 좋으니까 후기가 많다고생각했어요 저는 조리원 퇴실후 다음날에 오시는 걸로 신청하고 아기케어와 집청소를 잘해주시는 분이였음 좋겠다고말씀드렸죠제가 낯가림이있어서 불편하면 어떻하지 생각했는데 그런생각을 괜히 한거같아요 친정엄마처럼 편하게 지냈던거같아요 졸리면 자고 밥차려주시면 밥먹고 볼일있으면 나갔다오고..제가 낮잠을 자고 늦게 일어낫는데 도우미이모님이 저 기다리시느라 밥도 안드시고 ㅠㅠ 먼저드셔도되는데  ㅠ 정말 죄송했네요 ㅠㅠ 배고프셨을텐데 ..ㅠㅠ 아기케어도 너무 잘해주셨어요~아기에게 항상 말도 시켜주시고 이쁘다이쁘다 해주시고 아기랑도 잘놀아주시고 ㅠㅠ 저희 아기가 안아야 자고 내려놓으면 우는 아기라 힘드셨을텐데 힘든내색한번도 안하시고 아기 케어를 잘해주시더라구요 ~ 집안청소도 아기 잘때 틈틈히 해주셨어요그래서 집이 반짝반짝해졌네요 ㅎㅎㅎ도우미이모님이 가시면 집은다시난장판이되겟죠 ㅠㅠ 벌써 3주가 흘렀네요 ㅠㅠ 3주도 많다고 생각했는데 4주로 신청할껄 후회중에요 ㅠㅠ첫째아기때는 불편할까봐 신청을 안하고 둘째때 신청했엇는데 첫째아기때부터 산후도우미를 할껄그랫네요 너무너무 만족해요 산후도우미 맘마미아 추천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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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현숙

2019-07-19

인천 산후도우미 맘마미아 추천

예정일을  한달이상 앞두고 급작스레 출산하게되어 너무나 당황스러운 상황을 겪은  이른둥이맘이에요~   제가예약했던 산후조리원은 연계병원이 아닌곳에서 출산하게되면 자연 계약해지가 되는곳이여서  산후조리원도 못가게되었네요~    이래저래  아가도 인큐에2주 있게되어 매일  아가보러  가야했기때문에  집에서 산후조리를 했답니다 . 문제는 아가퇴원후 였어요 ;;; 아기 목욕도 시켜야하고 모르는것 투성이인 초보맘이였답니다... 이른둥이라  너무나 작고  두려웠어요         산후도우미 기관도 잘못 선정하거나 나와마지 않으면 은근 스트레스받는 맘들 많으시다기에...업체선정에 폭풍검색과 주변지인들에 조언을 구했어요. 인천에만 여러업체들..  엄청 많더라구요.그중 "맘마미아"라는 곳이 가장 추천이 많았어요~~제상황과 원하는 이모님 성향등을 전화상담후 지금 산후도우미님을 만나게 되었답니다.다행히도 마음 따뜻하신 이모님이셨어요!!  작은 제아가를 온정으로 보살펴주시는게 느껴졌어요~ ♥  아가도 이모님 앞에서는 순둥순둥 거기다가 음식솜씨까지 ㅎㅎ 음식재료도 없는데 쥐어짜서 만들어 주셔서 죄송했네요;;   그렇게 제몸과 마음도 다독이는 3주를 보냈답니다~~산모가 건강해야 아가한테 더 많이 웃어줄수 있다는말 이제 이해가 가네요.산후도우미 업체선정 고민하시는분들 강추에요^^물론 상담할때 꼭 원하시는 방향 자세하게 상담받고 진행하시면 더 도움되실거예요앞으로 다가올 독박육아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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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아람

2019-07-18

산후도우미 맘마미아 추천이요~

아기 낳기전 산후도우미 업체가 꽤 많아서 걱정했어요카페글 검색해보니 몇업체 추천글이 있어서첫번째 업체에 전화문의를 했는데 바쁘신지통화가 안되더라구요~그래서 두번째로 맘마미아에 전화를 했지요솔직히 후기글이 너무 많아서 내심 걱정했어요~광고글인가 하고서요~그런데 제가 이렇게 후기를 쓰러 오네요 ㅋㅋ친절하게 전화응대 받았구요~ 조리원 갔다오고 금요일 부터 이모님이 오셨어요~이모님이 음식이며 청소며 아기케어까지너무 마음에 들었답니다음식도 깔끔하게 저보다 더 잘하시구요~청소도 구석구석 잘해주셨어요~아기케어는 제가 셋째맘이지만 저보다 더 잘하신답니다~ 아기를 저보다 더 좋아해서 눈마주치며 계속 이야기 해주며 놀아줬어요~ 정말 산후도우미 맘마미아 강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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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윤주

2019-07-16

맘마미아 산후도우미 특별한 이모님 ^^

        인터넷에서 인천 산후도우미를 검색으로 우연히 알게되어 맘마미아 산후도우미 홈페이지를 보았구요.. 이용후기글을 쓰는 페이지가 있던게 생각나서.. 이렇게 저도 써드리고 싶어 글을 남깁니다~ 그리고..그때 여기에있는 글을 읽고 도움이 되었었구요... 제 글을 누군가 보고 도움이 된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저는 둘째 출산후에 김정혜산후관리사님 도움을 처음 받는거였구요..그래서 큰애때문에도 둘째때문에도 걱정과 또 처음 오시면 어떤걸 부탁드려야하나...말은 어떻게 해야하나 별의별 걱정을 다했었습니다.. 그리고 맘마미아와의 연결... 제가 맘마미아에 연락해서 처음으로 드린말이 "메뉴얼에 충실하신분이면 좋겠습니다" 였습니다 저는 뭘 더해주시길 바라지도 않기 때문이었습니다.. 제가 직장생활하며 별명이 "예민덩어리"였답니다(참고로 제 직업은 수술실간호사 였습니다)... 예민하다는것이 일할때는 도움이 되었지만...가정일에선 그리 도움이 되지 안더군요...ㅠ.ㅠ... 다른건 몰라도 아이만 잘봐주시면 충분하단 생각으로... 어떤분이 오실지 정말 기대하며 아이를 안고 집으로 왔습니다 그리고 만나게된 김정혜관리사님은 정말인지 제가 다른 말을 드릴 필요가 없이 너무나도 척척 알아서 다 해주셨습니다.. 아이를 잘 봐주시는건 당연하구요 너~무x10000000 이뻐하시는 모습에 진정 우러나오는 눈빛!!은 거짓이 없으시구요~ 집안일 또한 제가 뭘 더 해주세요라는 말을 할 필요가 없게끔 깔끔히 해주시구요 음식도 저희 입맛에 맛게끔 해주셔서 몸조리 하는 동안 이렇다할 불만도 걱정도 없이 보냈습니다 오늘이 벌써 12주간의 시간이 지나고 마지막 날입니다...믿고싶지 않지만요... 큰아이가 둘째와 적응할 시간동안은 도움을 받고싶어서 조금은 길다면 긴 시간을 관리사님과 함께했습니다.. 너무나도 마음 좋은신 분과 함께 있었다는게 감사할뿐 입니다..^^..맘마미아 산후도우미 정말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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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실

2019-07-13

맘마미아 산후도우미 이모님 강추해요^^

둘째 출산이어서 조리원 1주일 밖에 못있고 집에 오면 신생아 케어에 너무 걱정이 많았어요 조리원 나오면 시어머님이 조리해 주실지 도우미 이모님을 부르지 고민하다에서 4일전부터 부랴부랴 알아보고 맘마미아를 선택해 써요~ㅎㅎ  집에 생전 모르는 사람이 와 본 적도 없고 너무 어색하고 불편하면 어쩌나 했는데 너무 성격 좋으시고 편안하게 대해주시는 이모님이 왔답니다 우선 애기를 너무 예뻐해 주시구요 제가 입맛이 없어서 잘 안 먹으니 집에 있는 재료 최대한 활용하셔서 요리에 주셨어요  ㅋ 저 진짜 2주한 거 후회스러워 죽겠어요 이모랑 정도 많이 들었는데 그 사이 찾아서 이모랑 연락하면 지내기로 했어요  ㅎㅎ 주변 친구들 애기 낳음 저 희 이모님 꼭  추천할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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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진

2019-07-05

맘마미아 산후도우미 추천드려용^^~

산후도우미 선택하는데 도움되실까싶어 살짝 제후기 남깁니다~ 둘째출산 벌써 한달이 되었네요~ 조리원생활이 지겨워질때 즈음 빨리 집에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면서도 막상 첫째케어나 신생아돌보기 살짝 겁나더라구요 그치만 아직 2주간의 도우미이모님 찬스가 남아있기에 마음이 든든했어요 업체후기 여러개 비교해보면서 업체선정했구요 일단 아띠제휴라 믿음이 갔었고 후기또한 좋아서 맘마미아로 선택!! 제가 둘째맘이기때문에 사실 아기케어하는 방법 배우기 보다는 이모님 오셨을때 오로지 쉬고싶은 생각이 컸거든요 제가 쉴수있게 이모님이 참 배려많이해 주셨어요~ 음식솜씨 좋았으면 좋겠고 신생아케어 잘하시고 첫째가 낯을 많이가려 상냥하신분이었으면 좋겠다고 미리 업체에 말씀 드렸구요(조건이 많네요^^;ㅋㅋ) 제 조건에 부합하는 솜씨좋으시고 손빠르신 좋은 이모님 덕분에 2주 조리 잘했어요 벌써 다음주 월요일이면 끝나네요 ㅠ 일단 저 편히 쉴수있게 해주시고 첫째가 낯을 많이가리는데 좋아하는 간식거리 직접사오셔서 상냥하게 대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이모님 오시고 주방이 일단 환해졌어요~ 기존주방살림에서 벗어나지않게 깔끔하게 정리해주시고 깨끗히 청소해주셨구요 음식솜씨도 좋으셔서 남편과 저 다 만족스러웠습니다 마지막으로 저희 아들 울면서 보채도 아기니까 원래 그렇다면서 안아주시며 이뻐해주시는게 눈에 보여 정말 감사했답니다 산후도우미 결정에 고민중이시면 저는 맘마미아 살포시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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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민아

2019-07-05

산후도우미 맘마미아 추천합니당 ^^

               출산한지 오늘 21일 됬어요. 벌써 3주가 되었어요.조리원에 2주 있다가 퇴소 후 바로 산후도우미 이모님 오셔서 1주일 있었어요.벌써 오늘이 마지막.. ㅠㅠ출산 전에 산후도우미 업체 알아보고 바우처도 알아보고 했는데 저는 바우처가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ㅠㅠ그래서 산후도우미 업체도 인터넷에서 검색해서 알아보라고 그래서 카페 들어와서 열심히 검색했는데 다들 맘마미아 좋다고 후기가 많아서 32주쯤 전화해서 물어보고출산 전에 계약했어용.조리원에서 나와서 바로 이모님 오시구.아기 케어도 잘 해주시고 밥도 맛있게 해주시고. 이것저것 노하우도 많이 알려주셨어요.초보 엄마라 모르는게 많았거든요 .. ㅠㅠ 이모님 오시면 저는 바로 들어가서 쿨쿨 잠도 자고................. ㅎㅎㅎㅎㅎㅎㅎ신랑 밥도 차려주셨어요.우리 아가도 이모님 엄청 좋아하더라구요. 제가 안아주는건 불편해서 으엥 이러더니 이모님이안아주면 폭 안겨서 잠들어버리더라구요.저도 오늘이 마지막이라 아쉬운데 우리 아가도 많이 아쉬워 할 것 같아요.안매운 열무김치도 직접 담가서 가져다 주시고. 김밥도 맛있다면서 사다주시고. 반찬도 많이 만들어주셨어용.진짜 일주일 행복했어요. ㅎㅎㅎㅎ 감사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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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영

2019-07-05

인천산후도우미 맘마미아 만족합니다.

       조리원 퇴소하고 걱정반 기대반으로 이모님을 기다렸어요~ 조금 일찍오셔서 상담으로 시작했어요~  저희 생활패턴과 좋아하는 음식들, 그리고 아이에 대해 자세히 상의하고 꼼꼼히 체크해주셨어요. 오셔서 항상 열탕소독후 젖병소독기 돌려주시구요~ 청소도 꼼꼼히 해주셨어요. 식단도 골고루 잘차려주시구요~ 먹고싶은 메뉴 말씀드리면 척척 해주셨어요.^^ 제일 중요한 아이케어!! 정말 배울점이 너무 많았어요. 조리원에서는 목욕이나 기저귀가는법 등등 그냥 한번 퇴소하기전에 알려주어서 기억도 안나고 그랬는데 꼼꼼히 자세히 알려주시고~ 조심조심 아이를 터치하는 손길이 부드러웠어요^^ 항상 저희 아이를 너무너무 예뻐해주셨어여~ 2주동안 너무 많은 도움받았고 아이돌보는 스킬!도 많이 배웠어요~ 2주동안 저를 편하게 쉬게 해주셨어요~ 덕분에 몸조리 푹할수 있었습니다. ^^ 저를 담당해주신 이모님 만족했습니다.^^ 맘마미아 추천해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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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빈

2019-07-04

산후도우미 맘마미아 추천합니다~

산후도우미 제대로 도움 받아서 추천합니다~조리원에서 산후도우미 알아보고, 추천 많은 맘마미아에서 신청을 했습니다.조리원 퇴소하고 금,토,일 남편이랑 셋이 지내는데 정말 울 뻔 했습니다.아기는 계속 울고, 남편이랑 저는 어쩔 줄 몰라하고...  조리원을 왜 천국이라고 하는 지 정말 제대로 느꼈습니다.여러 걱정과 달리 이모님께서 너무 친절하고, 꼼꼼하게 집안일과 아기를 돌봐주셨습니다.친정엄마처럼 머고 싶다는 반찬도 뚝딱 해주시고, 매일 빨래와 청소, 젖병 소독까지 꼼꼼하게 해주셨습니다.막막했던 아기 목욕도 능수능란하게 하시고, 조리원에서 알려준 방법보다 아기가 편안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셨습니다.이 외에도 아기가 보챌 때는 어떻게 달래줘야 하는 지, 수유 텀은 어떻게 잡아줘야 하는 지, 아기가 대변을 봤을 때는 어떻게 닦아 주는 것이 좋은지 등등 조리원에서는 배울 수 없었던 많은 부분을 알려주셨습니다.또, 모유 수유로 스트레스가 많았던 저에게 모유 마사지도 해주시고, 아기가 젖을 잘 물 수 있게 자세도 잘 잡아주셨습니다. 아직도 모유양은 별로 없지만 이모님 덕분에 아기는 거부 없이 젖을 잘 물어주고 있습니다.B형 간염 예방접종을 위해 소아과에 가던 날도 이모님과 함께 이동해서 정말 마음이 편안했습니다.의사에게 아기 상태 확일을 받는 시간에도 제가 잊어버린 부분까지 꼼꼼하게 아기 상태에 대해 물어보셔서 감사하고 든든했습니다.이제 내일이면 이모님과 이별을 해야하는데 정말 아쉽습니다. 여건만 주어진다면 기간을 길게 연장하고 싶을 정도로이모님 덕분에 아주 편안하게 2주를 보냈습니다.해서 맘마미아 그리고 이모님 매우매우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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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은진

2019-07-04

맘마미아 이미옥 관리사님 추천합니다 ^^

      36주에 태어난 이른둥이 엄마입니다~ 3주기간 맘마미아에서 프리미엄급 관리사님 배정받고 케어받았구요. 같은 '이미옥' 관리사님으로 한달 더 연장해서 총 7주동안 많은 도움 받았습니다.   결론은 매우 만족하구요 전적으로 신뢰하고 가사와 아기케어를 맡기게 되었어요~!!  저는 이미옥관리사님이 정신적으로도 많은 의지가 됐는데 내일이면 마지막날이라 많이 아쉽고 슬프네요ㅜㅜ  가사일은 다양한 3끼 식사(남편 저녁식사까지 신경써주심), 빨래, 청소(청소기 매일, 걸레질 격일, 화장실청소주1회, 설거지, 젖병소독) 해주셨고요.  특히 아가와 많이 교감하면서 진심으로 대하시는게 느껴졌어요. 틈날때마다 아가 마사지도 해주시고요. 초보맘이라 신생아데리고 외출이 불안했는데 접종때도 동행해주셨어요^^   이른둥이라 젖을 잘못빨아서 모유수유가 힘들었는데 잘 지도해주셔서 지금은 아주 잘빨아요ㅎㅎ 그리고 아기 목욕시키는 기술?이 아주~~~예술이세요ㅎㅎㅎ목욕을 즐기는 아가가 되었답니다. 이제 온전히 제가 돌봐야하는데 관리사님 많이 그리울것같아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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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소은

2019-06-28

산후도우미 맘마미아 추천해요~

 산후 딱 한달된 둘째엄마예요ㅎ 부분전치태반으로 첫째와 다르게 제왕절개로 둘째낳고 입원및조리원포함 3주몸조리하고 집으로왔는데요. 아무래도 첫째도있고 수술부위도 아프고 불편한지라.. 신랑이랑 상의해서 산후도우미 쓰게 됐답니다~  고민많이했는데 검색하면서 엄마들 후기보고 저도 "맘마미아"로 결정하게 됐어요.첫째때도 산후도우미 썼었는데 실패..로 반신반의했거든요.결론은... 만족해요ㅎ 내일이면 벌써 2주신청한 마지막날이네요. 너무..아쉬울 따름입니다ㅠㅠ 사실 부족한 잠을 대부분 자느라 사진은 많이 못찍었어요. 그래도 우리아들 맡기고 걱정없이 편히 잘수있을정도로 세심하게 잘돌봐주면서 밥챙겨주시고 청소며 아기 목욕까지 원더우먼처럼 척척 잘해주셔서 너무 좋았어서 추천합니다.이모님께서 아기에대한 정보나 지식, 제왕절개몸관리법등등 사소한거지만 많이 알려주셨구요.무엇보다 아기를 너무 이뻐해주고 잘봐주셔서 감사했고 그부분이 제일 맘에들었답니다. 산후도우미 생각하고있다면 "맘마미아" 꼭 신청해보세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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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정

2019-06-27

인천산후도우미 맘마미아 감사합니다

아가가 태어난지도 벌써 29일..내일이면 2주 계약기간이 종료 되네요 조리원 퇴소하고 친정엄마 집에서 조리를 하려고 했으나 너무 막막해서 맘마미아 후기를 보고 신청했어요퇴소하기 2틀전 갑자기 신청하였는데.. 좋은 이모님 만나 2주동안 많이 배우고 지냈던 것 같아요정부지원금이 없어 금액 부담은 컸지만.. 지금 생각보면 선택을 잘 한거 같아요..목욕하는거며 밥 먹이는거며 수유텀이며 뭐든게 막막했는데..아이 케어부터 청소 빨래 요리를 해주시기에이모님 계시는 시간이면 편한 맘으로 낮잠시간도 갖고 2주동안 잘 버텼던 것 같아요또한 입맛 없는 저에게 매일 맛난 반찬과 국을 해주셔서 덕분에 잘 먹고 보냈던 것 같아요당장 월요일부터 이모님 있던 손길이 많이 그리울 것 같네요그 동안 너무 감사하고 많이 배운 것 같아요..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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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영

2019-06-27

너무 좋은 맘마미아 추천해요 ^^

안녕하세요5월에 출산한 송도댁입니다조리원갔다가 혼자 2주하다 도저히 힘들어서 뒤늦게 산후도우미 찾다가 인터넷에 추천이 가장 많았던 업체 통해서 산후조리사님 불렀습니다 저도 나름 2주간 짧지만 독박 육아를 겪고난 후 기초적인건 알고 있었는데 역시 능숙한 손놀림으로 아기를 다루셔서 그런지 초보 엄마품에선 씻을때마다 울더니 조리사님 품에선 편한지 안우는게 너무 신기했습니다. 모르는 부분 많이 가르켜 주시고 우유량도 늘려서 잠자는 시간도 많이 늘었네요..곧 가실텐데 많이 배우긴 했지만 다시 혼자 하는게 걱정도 되고 한편으로는 아기가 그동안 많이 커서 한결 수월해져서 마음이 그 전보단 편안합니다.     아기 매일 목욕해주심 집에 있는게 없어서 재료 사다 놓으면 반찬 그때 그때 만들어 주셔서 수유하는데 큰 도움 되었습니다. 여기가 맛집..  청소와 세탁 하지않으셔도 된다고 말씀드렸는데 매일 해주셨습니다...., 혼자해보니 너무 힘들다는걸 알아서 음식과 아기돌보는것만 신경 써 달라고 말씀드렸는데도 매일 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목욕 후 기절한 꼬물이 산후 몸조리 어떻게 해야하는지도 잘 가르쳐주셨고 덕분에 그동안 못했던 산책도 매일 할수있었습니다..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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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유리

2019-06-26

인천 산후도우미 맘마미아 추천합니당!!

맨처음 산후도우미 업체를 알아볼때 후기를 보고 많이 참고했고 저도 후기를 남겨봅니다~저는 산후도우미 이용을 좀 늦게했어요 저혼자 케어가 가능할거라 생각을 했고..그리고 제 성격상.. 남이 제 집에 오는걸 별루 좋아하지도 않는 성격이라....이용신청을 출산하고 했네요 저는 조리원에서 2주 쉬고 나왔고  친정엄마네서 일주일 쉬는데 막상 집에가려니 무섭고 두렵고 힘들꺼같단 생각이 들더라구요..그래서 안되겠다 남이 울집 오는거 싫지만 나를 위해서 신청을 해보자 하고  갓난쟁이를 대리고 구청에 가서 후다닥 산후도우미 신청을 했고 여러군데 업체를 알아볼 시간도 없었고 임신중에 산후도우미 업체보면서 맘마미아가 많길래 전화해서 계약하고 해서 3주를 이용으로 계약했어용~ 업체에 부탁할때 저는 조리원에서만 모유를 했고 조리원 퇴실 후 단유했기 때문에 저에게 신경 써주기보다 애기한테 많이 신경을 써주면 좋겠다 했어요. 첫아기다 보니 제가 모르는게 많고 겁도 많은 엄마라 애기에게 잘 해줄 이모님으로 부탁했거든요.그리고 이모님이 5일부터 와주셨고, 원하는 부분이랑 애기에 대해 말씀 드렸더니 잘 들어주시고 해주시더라구요.처음 몇일 정도는 불편했지만 지금은.. 이모님 오시기만을 기다리네요 ㅎㅎ 그만큼 편해졌어요~그리고 저는 제일 힘든게 애기 목욕인데.. 제가 신랑이랑 목욕 시킬때 애기가 너무 울더라구요.. 근데 이모님이 오신 날부터 애기 목욕 해주는데 애기가 울지도 않고 물을 좋아하는거처럼 굴더라구요..저랑 신랑이랑 처음이다보니 서툴어 서 애기가 우는거더라구요..ㅠㅠ이모님이 목욕 시키는거 잘 보고 신랑이랑 주말에 같이 해주는데 애기가 울지도 않고 똘망똘망 쳐다보고 목욕을 즐기더라구요.이모님이 계시는 동안 정말 많은걸 보고 배우고 저한테는 유익한 시간이였어요.내일이면 서비스가 종료가 되는데... 너무 아쉬워요ㅜㅜ 이모님이 진짜 애기한테 좋은말 이쁜말 많이 해주시고 잘 놀아주시고 분유먹여주실때나 혹은 샤워시켜주실때 너무 이쁘게 말 해주니까 제가 기분이 다 좋더라구요. 새벽마다 애기 케어하느라 늘 피곤했는데이모님 오시면 마음 편하게 쉴 수 있어서 너무 좋더라구요집안일도 너무 깔끔하게 잘 해주셔서 걱정도 안되고 너무 좋았어요~그리고 제일 중요한 음식!! 음식도도 깔끔하게 너무 잘해주시고 제 입맛에 잘 맞고 이모님이 해주시는 밥 먹고 푹 쉬고 너무너무 좋아욤밥먹느라 정신없어서 사진이 많이 없어요..ㅠㅠ 밥 시간이 제일 기다려져요 ㅎㅎ 솔직히 육아하면서 밥 챙겨먹기 힘들자나요..근데 이모님이 잘 챙겨주셔서 진짜 좋아요..이제 이모님 가시면 ㅠㅠ 맘편하게 밥먹는 시간도 없어지겠죠.. 흑흑 아쉽네요..카페에 글 올릴 생각도 없어서 사진도 많이 안찍었네요~ 이모님이 워낙 잘 해주셔서 산모님께서 원하는 부분 말씀 해주시면 잘 들어주시고 잘해주실꺼에요~ 내일이 마지막이라는게 너무 슬프네요...  진미홍이모님 너무 감사합니다!! 그동안 애기 잘 케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바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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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현진

2019-06-24

맘마미아 전순례 이모님 추천드려요!

산후도우미업체 알아볼때 저도 다른 분들 후기를 많이 참고했거든요! 그래서 저도 남겨봅니다~첫아이때 집에서 부모님께서 조리해주셔서 둘째때는 둘째가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조리원가서 제대로 푹쉬고오자 싶은 생각을 했는데첫아이가 눈에 밟히기도 하고 조리원에서 병 옮아올까 걱정되서 집에서 조리하기로 했어요. 저는 상담을 두 업체 받아봤는데 못고르겠어서 그중에서 후기 많은 업체를 고르게 됐어요. 업체보다 아주머니 복불복이 많다고 해서 나랑 잘 안맞으면 빠르게 교체해줄수 있는 아주머니 많은 큰업체가 좋다고 생각했거든요. 업체에는 3일된 신생아 케어 가능하시고 부지런하시고 청결 신경써주시는 젊으신분 부탁드렸어요.제가 낯을 많이 가려서 그런지 대화하는 시간이 많지는 않았어요. 아주머니가 오시면 처음에 질문을 많이 하신다고 들었는데 저희 아주머니는 질문이 많지는 않았어요. 제 성향을 금방 파악하시고 알아서 해주셔서 편했어요. 기억에 남는 질문이 빨래할때 아이세제 위치랑 넣는 양 정도?완모라서 수시로 배가 고픈데 아침점심저녁에 야간에 먹을 간식까지 잘챙겨주셔서 수유하고 배고프면 새벽에도 식탁가서 먹었어요. 먹고싶은 음식이 있을때는 재료를 어플로 배달시키면 아주머니께서 보시고 뚝딱뚝딱 만들어주셨어요. 음식 간도 싱거운거 좋아한다고 말씀드리면 신경써서 더 싱겁게 해주셨어요.설거지, 요리, 빨래에 청소에 분리수거, 음식물 쓰레기까지 전 집안일에 손 안대고 걱정없이 쉴수 있어서 좋았어요.초여름날씨에 뼈에 바람들까 긴팔 긴바지에 양말까지 신고 땀난 몸에 새벽에 아이 케어하느라 선잠자서 힘들었는데 아주머니께서 좌욕물 받아주시면 좌욕하고 개운한몸으로 낮잠자는게 제일 좋았어요.낮잠자기전에 유축해놓으면 정말 푹 잘수 있었어요. 아주머니께서 아이를 정말 예뻐하셔서 울리지 않고 잘 봐주셨거든요. 첫째 등하원도 맡아주셨는데 첫째아이가 아주머니께 서스럼없이 장난도 할 정도로 첫째도 예뻐해주세요. 그덕에 첫째가 둘째생겼다고 주눅들지 않아 다행이라고 생각했어요.둘째아이 케어하실때도 조심조심 다루시는게 전 제일 마음에 들었어요. 목욕 시키실때도 아이를 저보다도 더 조심스럽게 다루시는데 그 기술을 저도 익혀야겠다 싶었어요.처음에는 제살림을 다른분이 와서 해주신다는게 보통일이 아니기도하고 제 성에 안차면 제손이 한번더 거쳐야되는거 아닌가 그럼 나 잘 쉴수 있을까, 서로 많이 불편하지는 않을까 고민도 했었는데 지금은 조리기간을 바우처 최장기간 20일로 하길 참 잘했다는 생각을 해요.저는 조리원 갔어도 집 걱정되서 잘 못 쉬었을거 같아요. 근데 내 집에서 첫째아이랑 둘째아이를 모두 볼수있고 속편하게 지낼수 있다는게 집에서하는 산후조리의 장점인거 같아요. 대신 산후조리 아주머니 복불복 심하다고 해서 엄청 걱정했는데 전 좀 다행이죠.이제 산후조리 이모님 뵐 날이 이틀밖에 남지 않았는데 정도 들고 우리 아이를 성심성의껏 돌봐주신데에 감사해서 이모님이 관심있어하신 베란다 상추화분 내년에 인천시청에서 분양할때 연락 드리려고 생각하고있어요. 간간히 연락도 하고 지냈으면 할 정도로 정말 좋으신 분인것 같아요. 밝으시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가지신^^집에서 하는 산후조리 고민하시는 분들께 후기가 도움이 좀 됐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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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미

2019-06-23

맘마미아 산후도우미 김상선이모님 추천이요 ^^

출산 한달 전부터 산후도우미 업체를 알아봤어요~ 첫아이 출산이라 모르는것 투성이라 도움이 많이 필요했거든요,어떤 업체로 해야하나 고민이 많이 됬는데 맘마미아에서하길 잘한것 같아요!일단 이모님이 너무 좋았어요~!새벽에 육아에 지쳐서 퀭한 눈으로 아침에 이모님을 뵈때면, 오자마자 제 아침밥 걱정에 새벽동안에 아기는 괜찮았는지 먼저 물어봐주시고 오전에는 잠에 취해서 쉴동안 청소며 빨래며 너무 꼼꼼하게 해주셔서 너무 좋았어요~모르는게 너무 많아서 이것저것 물어보면 친절하게 대답해주시고,  육아1도 몰랐는데 이모님 덕분에 많이 배꿧어요!그리고 제일 감사드려야 할껀 아기가 주말사이에 태열이 심해져서 너무 소상했는데 이모님이 꾸준히 수딩젤이며 로션이며 아기케어를 잘해주셔서 지금은 쏙 들어갔네요~만약 산후도우미 업체 알아보고 계신다면 맘마미아 적극 추천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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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새봄

2019-06-19

산후도우미 맘마미아 추천해요~~~

첫째땐 무슨 자신감이었는지 조리원에서 나온후 혼자 애기 케어하다 매일같이 울고 힘들었던 기억ㅜㅜ둘째는 마지막이기도 하고 첫째도 돌봐야하기 때문에 조리원 2주 후 산후도우미 서비스를 2주 신청하기로 둘째 임신했을때부터 신랑이랑 결정했었어요ㅎㅎ35주쯤 보건소에 서비스 신청하고 업체 선정에 고민고민하던 중. 맘카페에서 1차로 정보얻어 업체 추리고 그다음에 직접 전화해서 상담 받았어요~~ 친절하게 상담해주셨던 맘마미아로 결정!!!저는 무엇보다 친절하고 모유수유 도움 주실수 있는 이모님을 원했구요~~(모유량이 어마했지만 직수를 거부하는 첫째로 6개월간 유축수유하며 젖몸살을 달고살았던 고생스런 기억이 있거든요ㅠ) 그래서 경력이 좀 있으신 이모님을 요청드렸어요.사실 모유수유도 걱정이었지만, 또 전 개인적으로 집에 다른사람이 온다는거 특히 부엌살림을 누가 만진다는거 솔직히 싫어하는 스타일이예요. 친정엄마 시어머니 오셔도 살림 손도 안대시게 했어가지구.. 그래서 이모님이 잘안맞으면 어쩌나 고민도 많이 했었구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괜한 걱정이었다는거ㅎ경력많으신 우리 이모님 첫날 오시자 마자 어떤게 제일필요한지 딱 아시더라구요.특히 9시에 유치원등원하는 첫째 때문에 진짜 정신 하나도 없고 멘붕이었는데, 상황보시더니 그 다음날부터 20분 이상 일찍 오셔서 첫째 챙기는거 여유있게 둘째 케어해주셨어요.(요청하지 않았는데 불구하고 먼저 일찍 와주신다고 하셨던 부분이라 퇴근을 일찍오신만큼 당겨 가시라고 했지만 우리 이모님 하나라도 더 챙겨주시고 가셨어요 매일~) 첫째 유치원가고나면 집안 청소도 구석구석 깨끗이 해주셨고, 어젠 첫째가 체육하고와서 더러워진 운동화까지 빨아주고 가셨어요ㅜ 산모가 언제 이거 하냐고.. 진짜 감동백배~~(거실 놀이매트도 매일 다 들어서 구석구석 청소해주셨어요반찬도 그때그때 냉장고 재료보시고 다양하게 만들어주셨고 이모님 집에서 채소랑 김도 직접 구워다 주시기도 하셨어요~ (밥시간되면 먹느라 바빠 사진이 많지 않네요ㅜ)그리구 둘째날부터 젖몸살이 시작되던 찰라ㅜ 통곡마사지사를 따로 불러야하나, 조리원 마사지실에 다시 요청해야나 걱정했는데 이모님이 30분 넘게 마사지 해주셔서 싸악 풀렸어요. 그러고는 지금까지 젖몸살은 없었어요~~ 둘째엄마지만 첫째 유축수유했던터라, 수유자세도 좀 어려웠는데 계속 봐주시고 잘하고 있다 격려해주셔서 완모까지 생각하고 있어요.(낮에도 아가 계속 케어해주시고 충분히 잠자고 쉬도록 해주셨어요~^^ 너무 어둡게 나왔네요;;)두서없이 길게 써봤지만. 결론은 맘마미아 산후도우미 이용하길 잘했다는것과, 2주간 친정엄마같은 마음으로 저와 아기 케어해주신 이모님(김영분 관리사님이셔요) 너무 감사하다는것! 내일 서비스종료될때 눈물날것 같네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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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연정

2019-06-18

인천 산후도우미 맘마미아 추천해요+

두번째이자 마지막 출산이라 첫째가 있지만 조리원2주 지내고 집에 와서는 산후도우미 이모님께 도움을 받기로 해서 지인이 최근에 출산을 했더래서 추천 받아서 맘마미아 업체로 진행하기로 했어요~둘째이다보니 처음엔 4주 진행해보고 추가 연장을 결정하기로 했는데 이모님이 너무 좋으셔서 오신지 일주일도 안되어 2주 더 연장하기로 결정! 총 6주간의 도움을 받게 되었는데 어느새 다음주면 이모님과의 이별이에요ㅜㅜ무엇보다 이모님이 아가를 엄청 이뻐해주시고 산모를 진심으로 챙겨주시고 음식도 맛있고 정갈하게 해주시며 집안일까지 깔끔하게 해주시니 출산 후 힘든 몸과 마음을 이모님께 많이 의지하고 위로 받으며 지냈어요.그리고 아기 목욕후에는 옷입히기전에 사진처럼 꼭 안아주시며 잘했다고 이쁘다고 말씀해주셨어요~ 그래서인지 아가가 울지않고 목욕시간을 더 편안하고 즐겁게 느끼는것 같아요.다음주가 지나면 이모님이 안계신다 생각하니 벌써부터 울적해져요ㅜㅜ산후도우미업체를 고민중 이시라면 자신있게 맘마미아 추천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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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소희

2019-06-17

인천산후도우미,맘마미아 추천해요~

 둘째라 산모도우미를 알아봣는데맘마미아 후기가좋아서 급하게연락햇는데도다행히 이용할수잇엇어요제가 말하지않아도 베테랑이신지알아서 청소 가사일 척척 해주시고아기보는건 말안해도 너무잘해주시고요^^아기에게 책읽어주시는 모습보고일을 떠나서 아기를 정말 마음으로 대해주시는걸 느꼇어요~~벌써3주가 끝나가는데 너무 아쉬워요ㅜㅜ마음같아서는 2년 더 이용하고싶네요^^그정도로 만족스러웟어요~~추천해드리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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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정

2019-06-17

맘마미아 산후도우미는 사랑입니다 ^^

아기 낳은지 벌써 한달이 넘어 50일이 다 되어가네요. 첫째가 있어 조리원을 못가고 산후도우미 업체를 알아보던 중 가장 친절하게 응대해 주셨던 맘마미아에서 프리미엄 서비스로 한달간 이용하게 되었어요~첫째때도 산후도우미 분을 불렀었는데 만족스럽지가 않아 이번에도 사실 불안한 마음이었는데 이모님이 첫날부터 일을 척척 너무 잘해주셔서 정말 감사하고 만족스러웠어요~아기도 넘 이뻐해주시고 청소 빨래 요리 정말 부지런하게 다 해주셔서 편하게 조리했네요 ㅎㅎ 이제 저 혼자 육아할 생각하니 막막하네요 ㅠㅠ 셋째는 없겠지만 ㅎㅎ 주변에 아기낳은 사람이 있다면 꼭 추천해 주고싶네요. 이모님 너무 감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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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윤희

2019-06-14

인천 입주산후도우미 맘마미아 강추예요!

5살 첫째가있어 산후조리원은 들어가지 못하구 고민하다 맘마미아 후기글을 보구 상담갔다가 바루 계약했어요 저는 입주로 4주 프리미엄으로 했써요! 출산후 산후도우미 "최창애" 관리사님이 집에 오시구 세상 천국을~~ㅎ 첫째까지 케어 다해주시구 신랑옷제옷 집안 빨래두 다해주시구 맛있는 밥두!!먹느라 사진을 못찍은게..함정....ㅠ매끼니 마다 맛있는음식해주시구 첫째가 생선을 좋아하는데 생선구이 해서 살발라서 첫째먹여주시구 저는 먹고자고~먹고자고...ㅎ첫째랑 터울이 있어 어떻게 신생아를 봤는지 까마득햇는데 관리사님께 이것저것 배우고 저는 너무 만족했써요!!! 입주라 신랑도 그렇고 불편하지 않을까 했는데 전혀 신랑 식사까지 챙겨 주시구 첫째 유치원 등하원에!!첫째 책도읽어주시구!!6월4일 입주4주 종료날이였는데 신랑도 4주 관리사님을 뵙구 제가 만족하는걸 보더니 4주 더 연장하라구!!!!!!!! >___< 오예~ 4주더 연장해서 7월4일 종료..하~그날이 오면 관리사님 가시면 어찌할까 싶네여 ㅠ계속 함께했으면~~ㅠ인천 산후도우미!! "맘마미아" "최창애" 관리사님!!!추천해요!!!관리사님이 해주신 맛잇는음식사진은 먹느라 못찍구 첫째 책읽어주시는모습 둘째 우유먹여주시는모습~첫째둘째사진이에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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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순

2019-05-20

맘마미아 산후도우미 서비스 추천입니다~

안녕하세요 ~ 작년 2월에 첫째 출산후 몸상태가 안좋아서 조리원에 한달정도 있었어요 산후도우미 많이들 추천하시는데 고민하다가 호불호가 있어서 그냥 이용하지 않기로 했어요..올해 5월 둘째를 출산하게 되었습니다연년생이라 첫째가 맘에 걸려서 조리원에 1주일만 있기로 하고 다시 산후도우미 서비스를 알아보게 되었어요 ,맘마미아 많이들 추천 하시길래 바로 전화 상담하고 서비스를 결정했습니다 전화상담 인데도 친절하게 안내해주셨고, 저는 3주로 신청을 했어요그리고 무엇보다 신경써주신다는 느낌을 받은게 원하는 부분이나 요구사항이 있으면 배정할때 참고도 가능하다고 하여 저는 첫째가 있어서 첫째케어 , 집안일 위주로 부탁 드렸어요~뭐 산모마다 다르지만 음식잘해주시는 이모님, 아기케어위주, 청소위주등 요청할수 있더라구요~~남편이 야간근무라 저녁에 혼자 있는시간이 길어져서 시간도 협의를 했는데요, 다행히 한시간 정도 조율해주셔서 그것도 감사했어요~시간 약속이 제일 중요한 부분인데 조리기간중 이모님께서 출근 시간도 늘 10분전에는 오셔서 준비 하셨구요 빨리 오시는날은 20분정도 일찍오시곤 했습니다 맘같아선 조금씩 일찍 보내드리고 싶었는데 극구 사양 하셔서 근무 하시다보면 맨날 제시간 이상에 퇴근하셨어요ㅠㅠ..그리고 저희집 화장실 타일 줄눈에 곰팡이가 껴있어서 청소를 아무리해도 제거가 되지 않아 지저분했었는데 이모님께서 먼저 말씀하시고 유한락스 까지 사다가 직접 제거 해주셔서 화장실이 업체 불러 청소한것 마냥 깨끗해 졌어요~~친정엄마가 와서 어떻게 했냐며 놀라시더라구요~     조리기간 3주중에 첫째가 열성경련이 와서 1주를 어린이집에 등원시키지 못해서 데리고 있었는데..식사도 챙겨주시고 빨래뿐만 아니라 목욕도 시켜주셔서 너무 너무 감사했어요 제가 손목이 안좋다보니 첫째아이 목욕시키는게 제일 걱정이였거든요..둘째를 연달아 임신하고 살이 총 22kg이 쪄서 다이어트를 원했는데 이모님이 식사도 너무 잘 챙겨주셔서 살도 적당히 빠지면서 맛있게 먹었네요~~아기 빨래도 매일 삶아 주시고 ..ㅠㅠ그리고 죄송하고 감사했던게..주말에는 제가 첫째, 둘째 돌보느라 밀린 설거지 빨래 청소도 못하고 쌓아뒀는데..이모님께서 싫은 내색하나 안하시고 오셔서 다 해주셨어요!!손도 너무 빠르시구요~ 친정엄마가 연세도 많으시고 건강도 안좋으셔서 조리를 해주시기 힘들것 같아 반신반의 하면서 산후도우미 서비스를 신청하게 되었는데요 ~음식, 집안일, 아기케어, 첫째케어 까지 무엇하나 빠지는것 없이 너무 만족 스러운 서비스 였습니다정말 친정엄마 같이 조리 도와주셨어요..!!    "이미연" 이모님 추천 합니다너무 감사하고, 제가 아들과 동갑이라며 딸처럼 챙겨주시고 걱정해주시고 저희 애기들 둘 보살펴 주시느라 너무 고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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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예나

2019-06-12

인천산후도우미 맘마미아 추천 !

      첫아이 출산인지라 모르는 것 투성이라 산후도우미님의 도움이 많이 필요할 것 같아 상담받을 때 여러가지 요구사항을 말씀드렸어요 ..^^; 그런데 너무너무 친절하게 상담도 해주시고 제가 원하는 부분에 딱 부합하는 이모님으로 보내주셨지 뭐에요 ~ 아기도 진심으로 너무너무 예뻐해주시고, 청소도 꼼꼼하게 잘해주시고 , 제가 몰랐던 부분들도 알려주셔서 참 배울점이 많았어요 ~ 무엇보다도 음식솜씨가 최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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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효정

2019-06-12

산후도우미 후기에요(맘마미아 배선이이모님♡)

인천 부평 맘마미아 배선이이모님 이에요~산후 한달동안 케어해주셨는데 좋았어서 추천드려요~~ 마지막날 사진이에요카페에 올리려고 생각했으면 식사사진,등등 많이 찍었을텐데 달랑 한장이네요^^;이모님이 활발하시고 밝으셔서 산모님께서 원하시는 부분 말씀하시면 뭐든 맞추고 잘해주실꺼에요~~~ 이모님께 너무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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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희

2019-06-07

산후도우미 맘마미아 추천이용

출산 후 조리원이면 충분하겠지? 나라면 혼자서도 씩씩하게 할 수 있어!? 라는 근자감은 어디서 나왔는지 ... 당당한 자신감을 몸에 장착했더랩죠!? (그 근자감은 사라지고 지금은, 제 몸 하나 케어도 안되는데^^ 그런 근자감은 왜 생겼던 건지..) 출산 후, 조리원에선 딱히 아이케어, 저녁잠? 정도에 편안함을 누리다가 급 퇴소 3일 전, 막막함이 밀려오더라구요 왜냐?! 조리원에선 공간 자체가 답답할 뿐더러, 사실 아이를 돌보는데 있어서 잘 알려주지 않고, 또한 본인도 쉬기 바쁘니 .. 기저귀갈기 분유먹이기 트름시키기도 두렵더라구요 그래서 급 남편과 상의 후, 산후도우미업체를 알아봤어요.워낙 갑작스러워서 수많은 업체에서 어딜 선택해야 할까? 하다가 많은분들이 추천해주신 "맘마미아" 선택 다른업체들도 있었지만, 친절히 상담해주신 실장님?이 있어서 빨리 선택을 했죵  원하는 부분(요구사항)들 체크해서 이모님 배정하는데 신경쓴다하셔서, 아이케어 꼼꼼하시고, 성격 밝으신 분이였음 좋겠다했어요 ^-^  그리고 만난 "배영아" 이모님!! 아이 보시자마자, 너무 이뻐해주시고 아이이쁘다~~ 울면 누가누가~ 우리이쁜 아가한테 그랬어~~? 등등 너무 사랑스럽게 대화해주시더라구요 그리고 워낙 꼼꼼하게 아기케어해주셔서 아이 배꼽소독도 어찌나 매번 신경써서 해주셔서 배꼽도 너무 이쁘게 아물고, 더운날 아가 땀띠도 안나고베이비마사지도 어찌나 잘해주시던지 아가가 얼굴표정에 다 들어나더라구요 ㅎㅎ그리고 예방접종 & 아기 설소대 시술 할때도 같이 가주시고 옆에서 이야기도 잘 들어주시고, 소아과쌤한테 오히려 저보다 먼저 아기상태 물어봐주시고 잘쉬지도 않으시고 아기보시고 청소해주시고 덕분에 너무 편했던 시간이였어요 이젠 혼자서 으쌰으쌰 해야겠지만 ^^ 음식도 잘하시고 !!! 이래저래 칭찬썰만 있는데 다 쓰려다간, 너무 길어질 거 같아서 무튼 강추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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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예

2019-06-06

인천산후도우미 맘마미아 추천 !

 첫아이 출산인지라 모르는 것 투성이라 산후도우미님의 도움이 많이 필요할 것 같아 상담받을 때 여러가지 요구사항을 말씀드렸어요 ..^^; 그런데 너무너무 친절하게 상담도 해주시고 제가 원하는 부분에 딱 부합하는 이모님으로 보내주셨지 뭐에요 ~ 아기도 진심으로 너무너무 예뻐해주시고, 청소도 꼼꼼하게 잘해주시고 , 제가 몰랐던 부분들도 알려주셔서 참 배울점이 많았어요 ~ 무엇보다도 음식솜씨가 최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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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은희

2019-06-05

맘마미아 최고예요~ ㅎㅎ

첫째22개월 둘째28일 된 산모입니다첫애가 태어나고 친정엄마도 돌아가셔서 안 계시고 산후도우미님들도 못믿어워서 그냥 내손으로 첫애를 케어했는데 정말 죽을뻔했었죠 ... 그때 다짐했죠 둘째가 생기면 무조건 뭐든 같이해야하겠다!! 둘째가 생기고 요즘 산후도우미 말도많고 탈도많아 저도 이곳저곳 전화해보고 이모님들의 건강과 도우미경력 인품 여러가지를 물어본후 제일 만족스러운 답과 친절한 안내를 해준 맘마미아 업체를 선택해서 이모님이 오셔서 둘째를 전담해주고 계시네요~일단 청소도 해주시고 빨래도 해주시고 계세요 ㅜㅜ 식사는 매끼니 챙겨주시는데 제가 정말 밥울 안먹는데 옆에서 잘먹으라고 다독여주시고 친정엄마같으세요~^^^다그렇게 해주시는주모르겠지만 저는 진짜 신경안써도 될만큼 해주세요 거기에 둘째 먹이고 재우고 씻기는거까지 다해주시네요 큰애도 이모님을 엄청 잘따르네요^^저는 덕분에 잠도자고 휴식을 취하는 중입니다 기간이끝나면 너무 아쉬울거같아요~그럴일은 없어야겠지만 세째가 나온다면 망설임없이 맘마미아 선택할꺼에요~사진은 많이 없지만 ㅋㅋㅋ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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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애

2019-06-04

쌍둥이케어 인천산후도우미 맘마미아 좋아요.^^

출산 한달 전부터 산후도우미 업체를 알아봤어요~보건소에서 엄청 많은 리스트를 뽑아서 주셨는데 그 중 한곳을 고르려니 어디서부터 어떻게 알아봐야할지 난감하더라구요;;그리고 일단 쌍둥이라서 걱정도 됐구요..우선 인터넷으로 카페나 블로그 후기들 보면서 괜찮은곳 추려서 몇군데만 전화로 상담받기 시작했는데 이곳 맘마미아 업체가 저한테는 딱 꽂혔네요^^후기도 다 좋은평들이고 친절하게 상담도 해주셔서 믿고 신청을 했어요~ 조리원2주 끝나고 바우처 4주 이용했네요~첫인상이 중요한데 다행히 좋으신분이 오셔서 우리 둥이들 맡겨도 되겠다 싶었죠ㅎㅎ알고 봤더니 15년 베테랑이시라는~~^^제가 워낙 깔끔을 중요시 하는지라 깔끔하신 분이길 바랬는데 걱정할꺼없이 청소도 잘해주시고 빨래 개는것도 각(?)이 살아있게 정리해주시더라구요~~아가들도 너무 예뻐해주시고 둘인데도 불구하고 케어하시는거 보면서 연륜이 느껴지더라구요~스킬이 있어요ㅎㅎ음식도 손맛이 좋으셔서 식사도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이제 4주가 벌써 다 됐는데 왜 이렇게 한달이 짧은지..ㅜㅜ그동안 너무 편히 잘 있었네요..아쉬워요주위 도우미 업체 찾으시면 꼭 추천하고 싶네요!강추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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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지

2019-06-02

♡인천 산후도우미로 맘마미아 추천합니다!♡

친정엄마가 몸조리 해 주시며 고생하실 것도 마음 아플 것 같고 그렇다고 산후도우미를 쓰자니 모르는 분이 우리 집에 와서 살림하고 내 아이를 돌본다는 게 영 미덥지 않아서 산후조리를 어떻게 해야할지 출산한 날까지도 결정을 못 내렸었어요. 조리원에서 있는 동안 급하게 알아보고 진행하게 돼서 관리사님 오시기 직전까지도 신랑하고 굉장히 불안해 했었습니다.  하지만 오시자마자 걱정이 바로 싹 날아가게 전문가적인 포스로 일을 척척 해주셔서 안심하고 바로 안방에 들어가서 낮잠도 잤네요ㅋㅋ 완모가 목표인 제게 모유전문가이신 관리사님이 오셔서 그 점이 큰 도움이 됐어요아기에게 더 영양가 있는 모유를 줄 수 있게 많은 가르침 주셨고 덕분에 완모에 대한 자신감도 생겼습니다ㅎㅎ 음식도 하루에 네다섯 가지는 뚝딱 해 주셔서 나중에는 먹을 게 너무 많아서 빼놓고 먹지 못하는 반찬이 생길 정도였어요ㅋ 시어머니가 이것저것 찬거리 보내주셨는데 정리도 해주시고 찬거리 이용해서 맛나게 요리도 해주셨네요ㅋㅋ냉장고 속에 있는 재료들 이용해서 반찬 만들어주셔서 냉파도 저절로 됐어요ㅋㅋ워낙에 살림도 잘하셔서 육아뿐만 아니라 옆에서 살림하는 것도 많이 보고 배울 수 있었습니다. 아기 목욕시키는 게 제일 걱정인데 매번 목욕시켜 주실 때 옆에서 보고 배우고 아기 발진 예방하는 것, 태열 예방하는 것도 배울 수 있어서 유익했어요ㅎ  난산으로 몸 컨디션이 좋지 않았는데 관리사님 오시면 아기 맡겨놓고 푹 쉴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체력 보충을 해놔서 새벽에 아기 수유할 때 그나마라도 버틸 수 있었어요. 쉴 수 있는 여유가 생긴다는 것도 큰 장점이었지만 첫째 아이 출산이라 모르는 것 투성이인 산모에게 피가 되고 살이 되는 육아 교육을 가르쳐주신다는 게 전 가장 좋았어요ㅎㅎ  정부지원을 못 받아서 조금은 부담될 수 있었지만 전혀 아깝지 않았던 맘마미아 산후도우미 정말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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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나영

2019-06-02

인천산후도우미는 맘마미아 good 추천

출산을 앞두고 뉴스에서 정부도우미분의아동폭력이 나왔다 나도 남일같지 않아서 두려움을 가지고우리아가 젤 사랑으로 케어가능한산후도우미업체를 폭풍검색했다~~^^나의 선택은 인천 맘마미아 ~~베이직부터 프리미엄까지 뭘선택할까하다 맘에 안들어서 교체요청할바엔 프리미엄으로믿을수있는 분을 선택하는게 좋을것같다는결론을 내렸다조리원 퇴원후 도우미이모님과의 설레는만남첫인상은 생각보다 젊으신분이라놀랐다울언니벌^^ 그래서 대화도 잘통하고 ㅎㅎ육아상식과 경험담이 ㅎㅎ 풍부~~ ㅎㅎ뭐니뭐니해도 울 아가 많이 안아주시고이뻐해주시는게 보인다 ㅎ믿고 맡기고 잠도 좀 자게되궁 ㅎ나의컨디션은 ㅎ저녁을위해 ㅎㅎ보충되간다 ㅎ아침이면 오시는게 넘 기다려진다는 ㅎ항상 30분먼저와주셔서 넘감사했다오시고 하루만에 정리안됐던 울집이 깨끗해지고ㅎ맛있는 음식들^^ 아쉽게도 먹기 바빠서사진찍을생각을못했다는 ~싸주신 김밥과 찜닭은 ㅎ 사진을 남겼어야했는데 ㅠㅠ 아쉬울뿐이당 ㅎㅎ고마우신 이모님 덕분에 편했던 시간이 아쉽게 끝나고 전투육아에 ㅎ 허우적대고ㅎ그시간이 그립다 ㅎㅎ둘째때 만나자며 아쉬운작별 ㅎㅎ그땐 한달해야겠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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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소연

2019-06-02

인천 산후도우미 맘마미아 추천해요!

출산전부터 산후도우미업체 여러군데 알아보다가 맘마미아로결정하고 예약미리하고 4월에 제왕절개로 조리원 2주있다가 나와서 집에서 3주 산후도우미신청했습니다.출산전 주변지인들한테 산후도우미했는데 안좋은경우도많이듣고 최근에 안좋은일도있어서 걱정많이됬는데 다행이 너무좋으신분 만나서 편안한 3주 잘보냈습니다 ^^첫인상부터 좋으셨구 오시면 어제는 아기어땠는지체크해주시고 들어가서 눈붙히라고 항상말씀해주시고 점심도꼬박꼬박 잘챙겨주셨어요. 제가먹고싶은거말씀드리면 완벽하게 해주셨어요 항상. 우리아기도 이모님을 알아보는지 이모님오시면 방긋방긋 좋아하더라구요ㅎㅎ 제가모르는부분 세심히알려주시고 집청소.빨래. 깔끔히해주셨어요 병원도항상 같이가주시고 소소한대화도 많이나누고 재밌게 3주보냈습니다 . 무엇보다 제일중요한건 음식.청소가 아니라 아기를 이뻐해주시는게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이모님은 저희아기를 정말이뻐해주셨어요ㅠㅠ 그게제일감사했습니다. 노래도불러주시고 말도 많이걸어주시고 하니 아기도 옹알옹알 잘하더라구요^^이제이모님가시면 저혼자독박육아를 ㅠ 정이 너무많이들었어요 ㅠㅠ그동안감사했습니다.혹시인천에서 산후도우미 알아보시는분들은 맘마미아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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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지

2019-05-30

정부지원 산후도우미 맘마미아에서 조리하세요!

일단 저는 태어나 후기를 처음 작성해 봅니다//그러니 얼~마나 좋았게요?^-^신랑이 사업을 시작한지 얼마 안되어 주말도 없이 아침부터 저녁 늦게까지 일을해서 독박육아가 빼박이고 첫째가 4살이라 둘째 조리가 걱정이었는데 조리원에 있는동안 보건소에가서 산후도우미 신청을하고업체를 알아보던중 후기가 가장 좋고 이름이 끌려서 결정한 맘마미아 산후도우미! 첫째때 다른업체에서 했었는데 실망이 컸던지라 혹시 몰라 2주만 신청을 했는데정말 좋은 선생님이 오셔서 후회를 하고 연장신청을 여쭤 봤지만.. 이미 서류가 넘어간 상황이라 정부지원은 어렵다 하셔서.. 얼마나 땅을치고 후회했는지 몰라요.기간은 변경이 어려우니 신중하게 신청하세요~젊고 센스있는 선생님이 오셔서 정말 행복한2주였어요.첫째가 낯가림이 많고 까칠해서 걱정했는데 주말이 되면 아가선생님 왜 안오시냐 영상통화해봐라 난리일정도였어요/살림 못 하고 정리 못하는 제가 깜짝놀란 센스는 마구마구 구겨놓은 봉투들을 깔끔하게 접어두신거였어요!!밤낮 없는 신생아에 말썽쟁이 첫째로 피곤이 가득한 저는 매일 선생님이 오시기만을 기다렸고 좀비같은 저를 편하고 행복하게 도와주셨어요.아가가 잘때는 복부 마사지도 해주셔서 오로도 잘 빠졌고, 조리원 마사지받던 때처럼 좋았지요~식사도 정말 맛있게 차려주시고 저녁에 신랑오면 먹으라며 국,불고기,제육,장조림등 뚝딱뚝딱 해주셔서 데워만 주면되니 정말 감사했어요!!(저녁 늦게와도 밥차려줘야 하는 신랑님-_-;)저희집은 건조기가 없어 실내에 옷을 널다보니 먼지가 많은데 신경써서 청소도 해주시고 아가옷 세탁도 깔끔하게 해주셨어요.바닥이 정말 반짝반짝/매일씻겨도 손,목사이에서 꼼꼬룸한 냄새가 나는 아가를 뽀샤시하게 씻겨주셨고 예방접종때 같이 가주셔서 정말 큰힘이 되었어요.하루는 김밥을 맛있게 싸주셨는데 도시락에 담아줄테니 신랑이랑 점심 먹고오라고 해주셔서 정말 감동!!첫째가 5시에 어린이집에서 오는데 예쁜게 담아줘야 잘먹는다고 첫째꺼는 따로 귀엽게 싸서 담아주셨어요♡정말 너무 맛있어서 마지막날 한번 더 부탁드려 또먹었어요~^^조리원 동기들에게도 맘마미아를 마구마구 추천했네요~^^2주동안 먹여주시고 케어해주시고 편안하게 시간을 보낼수있는 힐링을 주셔서 정말정말 감사했어요~강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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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경은

2019-05-27

인천산후도우미 맘마미아 추천합니다~^^

산후도우미 이용하고 너무나 만족해서 후기 남겨요~^^저는 맘마미아 산후도우미업체 한달 이용했어요!한달동안 이모님께서 항상 8시50분에 출근하셔서 손부터 깨끗히 씻고 아기을 케어해주셨어요! 저는 2살짜리 큰애가 있어서 이모님께 음식을 큰아이랑 같이 먹을거라고 말씀드렸는데~ 이모님이 어린이집교사를 오랫동안 하셨던 분이라 그런지 정말 아기가 먹기 좋은 음식을 해주셔서 좋았어요! 아기도 먹을 수 있지만 음식이 정말 맛있어서 저도 참 잘 먹었어요! 특히나 불고기!! 이모님이 만들어 주셨는데 진짜 어느 맛집 부럽지 않게 잘하시고 기타 나물류도 정말 맛있어용!!~큰아이때문에 주말에는 잘 못챙겨 먹을까봐 금요일날이면 주말까지 먹을 음식 두둑히 해서 주시는것도 감동이었습니다!또, 저희집에 젖병소독기가 있음에도 일일히 열탕 소독 후에 젖병소독기 돌리시고, 행주같은거는 삶아주시는것까지 꼼꼼함이 너무 좋았어요! 퇴근하면서도 음식물쓰레기, 재활용할거 챙겨서 버리며 퇴근하셔서 정말 출근부터 퇴근까지 쉬지않고 일하셨어요!아기케어부분에서도 첫아이, 둘째아이 모두 예뻐해주시고 진심으로 케어하시는게 느껴져서 감사했어요~ 처음에 낯가리는 성격이라 산후도우미 이용하는거 자체가 부담스러웠는데 ㅜㅡㅜ 이모님이 너무 좋아서 지금은 여유만 된다면 몇 달 더 함께하고 싶네요!사진은 이모님이 만들어주신 밑반찬들과 첫째아이도 맛있게 잘먹었던 불고기에요 ㅎㅎ 이모님이 불고기,유부초밥,부침개, 게살계란말이 등등 많이 만들어 주셨는데 사진을 안남겼네여 ㅜ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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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연호

2019-05-22

인천 산후도우미 맘마미아 후기!

4월10일날 아들출산한 초산맘이에요~~ 아무래도 아기케어문제이니까 이리저리 꼼꼼하게 알아보고 찾아보고 맘마미아에 3주케어 신청했어요~~조리원 2주 다녀오고 퇴소한날 밤새 잠도못자고고생했는데 아침에 이모님오셔서 아침챙겨주시고3주동안 비웠더니 식재료가없어서 남편이 장봐다드리고 한숨자고일어났더니 반찬도 뚝딱 해서 점심챙겨주시고덕분에 남편도 푹쉬고 다음날출근했어요처음 상담받을때 실장님께 요구했던부분대로 음식도 잘하시고 성격도꼼꼼하시고 조용조용 할일 척척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음식도 고기좋아하는 남편까지 챙겨주시고 주말전 금요일에는 주말내내 먹으라고 항상 반찬도두둑하게 챙겨놔주셨어요 남편도 저도 잘먹어서조리원에서 돈들여마사지받고 빠진살 다시찔거같아요ㅎㅎㅎ 저희집에 고양이가 있어서 동물좋아하시는분을 원했는데 사람좋아하는 고양이라 귀찮으실텐데 낮에 저 자라고 고양이랑도 놀아주시고ㅎㅎ임신중에 친정가있어서 집이엉망이었는데 이곳저곳서랍속까지 정리도해주셨어요 아침에출근도 9시까지이신데 새벽수유덕분에 아침에자느라 현관비밀번호알려드렸는데 매번30분씩 일찍오셔서 일찍부터 이것저것정리하시고 청소해주시고 가장중요한 아기케어 너무만족했어요 3.3키로로 태어나서 조리원퇴소할때부터 다른아이들보다 크게 자라고있어서 힘드셨을텐데 항상 아기이름 다정하게불러주시고 많이안아주시고 예뻐해주셔서 너무 좋았습니다 첫목욕할때 아기가많이울어서 걱정했는데 목욕할때마다 아기한테 말도많이걸어주시고 잘해주셔서 이젠 목욕할때 물에서 나오기싫어하네요ㅎㅎ 마지막주 되니까 아기가 등센서가 켜져서 누워서 안자려고하는데 힘드실텐데 힘든티한번안내시고 잘챙겨주셔서 감사해요다음주화요일이면 끝인데 이모님 없이 잘할수있을지 걱정이에요 이모님께서 육아팁도 많이주셨으니 잘 이겨나가봐야겠죠ㅎㅎ 산후도우미 신청해놓고 복불복이라는 얘기많이들어서 걱정많이했는데 맘마미아에 신청한걸 정말잘했다고 생각해요 좋은 이모님보내주신 실장님께도 감사드리고인천산후도우미 맘마미아 추천합니다!!3주동안 케어해주신 심** 이모님 너무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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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민희

2019-05-21

인천 산후도우미 맘마미아 추천해요 :)

   안녕하세요! 출산한지 29일 된 아들맘이에요!산후조리원 2주 후 산후도우미 2주를 맘마미아라는 업체에서 이용했어요. :)혹시나 산후도우미분과 마음이 맞지 않으면 어떡하나.. 불편하면 어떡하지? 하고 걱정 많이 했는데 다행히도 굉장히 친절하셨고 마음도 잘 맞았어요! 제일 중요한 아기 케어도 되게 잘 해주셨고 먹고 싶은 반찬도 뚝딱 해주시고 말하지 않아도 간식 거리도 만들어 주셔서 편하게 지낼 수 있었습니다! 내일이 마지막인데 보내드리고 싶지 않네요.. ㅠ.ㅠ 인천맘님들~ 맘마미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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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영신

2019-05-20

인천 산후도우미 맘마미아 추천해요*^^*

출산을 준비하면서 산후도우미 업체 정말 많이 찾아봤는데 업체 수가 너무 많아서 결정장애가 오더라구요..게다가 요즘 한참 뉴스에서 이슈가 된 도우미 문제... 휴 집에 모르는 사람을 들이는 게 쉬운게 아니잖아요ㅠㅠ 후기도 엄청나게 찾아보고.. 고심~~끝에 서비스 받고 만족했던 맘마미아 추천드리려구요! ^^  저희집에 오셨던 고*미 관리사님 진짜 짱짱!!! 강.력.추.천 합니다!!! 2주 신청했었는데 너무 좋아서 연장했다는..>.<제가 입이 짧아서 음식도 가리고 많이 못먹는데 관리사님 요리는 정말 다~~ 다! 맛있었어요:-D제가 잘 먹던 음식 기억해두셨다가 종종 해주시고 모유수유 하느라 음식 제한이 많았는데 자극적인 것들만 좋아하던 제가, 건강한 재료로도 이렇게 맛있을 수 있구나 감탄하면서 먹었답니다^^  아기케어요? 아유 두말하면 잔소리져~ 우리아가 제 품에선 불편해서 칭얼칭얼 낑낑대다가도 관리사님한테 가면 그렇게 편안해 보일수가...서운하지만ㅋㅋ 저도 안심하고 푹 쉴수 있었어요~!처음 집에와서는 수유텀이란게 없어서 한시간 마다 애기 젖물리느라 하루하루 좀비가 되어가고있었어요ㅠ 관리사님 오신 날부턴 아기가 2시간, 점점 늘어서 3시간으로 수유텀이 잡히더라구요! 조리원에서는 알려주는 것 없이 유축하다가 콜 받으면 어찌어찌 물리고.. 어차피 적응해야되는건 집에서 아기케어잖아요ㅠ오히려 조리원 하지말고 도우미이모님을 더 할걸 그랬다는 후회가 드네요ㅠ   울 애기 꿀잠...^^ 산모님들~ 도우미업체 선택에 제 글이 도움이 되셨길 바래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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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희

2019-05-17

맘마미아 산후도우미 추천!

4월10일날 아들출산한 초산맘이에요~~ 아무래도 아기케어문제이니까 이리저리 꼼꼼하게 알아보고 찾아보고 맘마미아에 3주케어 신청했어요~~조리원 2주 다녀오고 퇴소한날 밤새 잠도못자고고생했는데 아침에 이모님오셔서 아침챙겨주시고3주동안 비웠더니 식재료가없어서 남편이 장봐다드리고 한숨자고일어났더니 반찬도 뚝딱 해서 점심챙겨주시고덕분에 남편도 푹쉬고 다음날출근했어요처음 상담받을때 실장님께 요구했던부분대로 음식도 잘하시고 성격도꼼꼼하시고 조용조용 할일 척척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음식도 고기좋아하는 남편까지 챙겨주시고 주말전 금요일에는 주말내내 먹으라고 항상 반찬도두둑하게 챙겨놔주셨어요 남편도 저도 잘먹어서조리원에서 돈들여마사지받고 빠진살 다시찔거같아요ㅎㅎㅎ 저희집에 고양이가 있어서 동물좋아하시는분을 원했는데 사람좋아하는 고양이라 귀찮으실텐데 낮에 저 자라고 고양이랑도 놀아주시고ㅎㅎ임신중에 친정가있어서 집이엉망이었는데 이곳저곳서랍속까지 정리도해주셨어요 아침에출근도 9시까지이신데 새벽수유덕분에 아침에자느라 현관비밀번호알려드렸는데 매번30분씩 일찍오셔서 일찍부터 이것저것정리하시고 청소해주시고 가장중요한 아기케어 너무만족했어요 3.3키로로 태어나서 조리원퇴소할때부터 다른아이들보다 크게 자라고있어서 힘드셨을텐데 항상 아기이름 다정하게불러주시고 많이안아주시고 예뻐해주셔서 너무 좋았습니다 첫목욕할때 아기가많이울어서 걱정했는데 목욕할때마다 아기한테 말도많이걸어주시고 잘해주셔서 이젠 목욕할때 물에서 나오기싫어하네요ㅎㅎ 마지막주 되니까 아기가 등센서가 켜져서 누워서 안자려고하는데 힘드실텐데 힘든티한번안내시고 잘챙겨주셔서 감사해요다음주화요일이면 끝인데 이모님 없이 잘할수있을지 걱정이에요 이모님께서 육아팁도 많이주셨으니 잘 이겨나가봐야겠죠ㅎㅎ 산후도우미 신청해놓고 복불복이라는 얘기많이들어서 걱정많이했는데 맘마미아에 신청한걸 정말잘했다고 생각해요 좋은 이모님보내주신 실장님께도 감사드리고인천산후도우미 맘마미아 추천합니다!!3주동안 케어해주신 심금순 이모님 너무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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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미

2019-05-14

인천산후도우미 맘마미아 듣던대로...

안녕하세요 워낙 후기글도 잘 안남기고 하는 스타일이지만둘째 산후도우미 이모님을 너무나 잘만나고 감동 2만배 받고 감사드려서 꼭 자랑하고싶었네요저희 둘째는 출산할때 쇠골골절로인해 조금 조심스러운부분이있어서업체에 이야기를 하고 꼭 신경써달라고하며 초 예민상태였답니다..업체에서도 신경쓴다고해도 오만가지 신경이 쓰이는 상황이라..걱정했는데..이모님..정말 최고중에 최고였습니다..오히려 아빠엄마인 저희보다 더 조심스럽게 돌보아주셨구요아이한테 차분하게 말하는 말과 저희보다 더 조심스럽게 돌본다는점.. 그리고 모든케어를할때산모가 편안하게 의견을 묻고 진행하시고음식솜씨또한 최고.. 여기서 이모님의 인성이 더 묻어나오는.. 맛있는거있으면 가지고도 오시고정말 이야기도 많이 나누며 산후조리동안 힐링되는 시간이었네요..3주썼는데 이제 이모님 없으면 어쩌나 싶을정도로 둘째임에도 너무나 불안하지만..씩씩하게 이모님의 힘을 받아 잘해내가려고 합니다..!!아가도 이제 아침에 이모님이 오셔서 목소리들으면 편안해하고 했는데..그리고 제가 도움받은 이모님은 저랑 저희신랑이 어떻게 움직이고 어떻게 아이 케어하는지 눈썰미 있게보셨다가 그걸 다 기억하시고 그대로 해주시니 정말 두번세번 말씀드리지않아도너무나 편하더라구요..역시 듣던데로 산후도우미 업체 맘마미아 추천드리고이름은 말씀드려도될지모르겠지만 맘마미아에서 고** 이모님 진심으로 추천드리고 자랑하고싶었네요^^믿고 맏겨도 될 업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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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은

2019-05-04

꼭 산후도우미 이용하세요^^

출산전에 인천 산후도우미 검색하다가 너무 칭찬글이 많아서 다 광고라고 속으로 욕 했었는데 ㅎㅎㅎ제가 후기 남기는 날도 오네요 ㅎㅎ맘마미아 산후도우미 프리미엄 서비스로 2주 신청 했구요김정연 관리사님이 오셨어요,되게 젊으신 분이 오셔서 말도 잘 통하고 언니같이 편하게 잘 지낼수 있었던것 같아요초반부터 너무 만족해서 일찍이 연장 신청해서 총 4주 이용하고 또 4주 더 연장했었네요 ㅎ음식 여러가지로 너무 다양하게 잘해주셨었고제가 사진을 잘 안찍어서 남은게 없는데~제 입맛에 잘 맞게 (항상 물어봐 주셨어요~ 먹고 싶은 음식 없는지, 음식 잘 입에 맞는지) 챙겨주시고삼계탕, 파전, 샐러드, 고기 반찬 or 생선으로 균형있게 준비해주셨네요~사진 몇개 올려봐요 ~~^^특히 아가를 너무 꼼꼼하게 잘 봐주시고 사랑으로 돌봐주셨던 점이 제일 감사했던것 같네요!제가 여쭤보지 않아도 먼저 이것저것 잘 체크해주시고 돌봐주셔서외출하고 다녀올때도 마음편하게 다녀올수 있었네요.아기 먹는양, 변 보는것 부터 육아용품, 아기 옷을 언제 어떻게 입히고 정리하면 좋을지 등등다양한 조언 많이 해주셔서 여러가지 부분으로 도움 많이 받았던것 같아요.식사 챙기고 청소하시고 아기 보느라 진짜 시간이 빠듯한것 처럼 보였는데도너무 잘해주셔서 전 도우미님 오시면 계속 먹고 자고 잘 쉴수 있어서 회복도 빨랐던것 같네요둘째 낳아도 또 부탁드리려구요! ^^인천지역에서 부평구,계양구,서구,남동구,연수구,미추홀구,남구,중구,동구,영종도 까지도 가신다고하니 맘마미아 산후도우미 김정연 관리사님 꼭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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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정

2019-05-03

맘마미아 산후도우미 정말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저는 중구에 생후 37일 된 애기엄마에요.혹시 인천 산후도우미 후기가 필요하신분들 참고하시라고 글남깁니다.저는 첫아이 였지만 조리원2주, 출퇴근 산후도우미 3주를 이용했습니다.사실 업체는 웹서핑해서 인터넷에서 검색해서 선정했구요. 따로 이모님 지정할 만큼 정보도 없던터라 업체에서 제일 괜찮다고 생각하는 좋은 ~ ^^ 이모님으로 지정해달라고 요청했어요.기왕이면 거리도 가까우신 분이라고 추가도 했네여 ㅎㅎㅎ (직장생활하면서 출퇴근이 편리해야 일할때도 기분이 좋고...뭐..그렇잖아요...^^;;)그런데 저희집이랑 이모님댁이 조금 멀었어요 하지만 항상 시간 맞혀서 오셨답니다~다행히 운이 좋아 정말 프로페셔널한 이모님으로 배정받았습니다. 저의 믿음이 틀림 없었네요 ㅎㅎ3주동안 지켜본 결과...이모님께서는 아이 케어해주시고 예뻐해 주셨어요~ 엄청난 케어력 따봉이에요~우리아가가 좀 예민한 아이인데 너무 가뿐하게 케어하시더라구요~살림(청소,빨래,음식)은 뭐 두말 할것도 없구요.너무 깔끔하셔서 좋았어요~산모 몸조리에 신경써 주시느라 짬날때 마다 가슴 다리, 복부 등 마사지 해주셨구요. 낮엔 편히 쉬고 잘수 있도록 수유텀도 잡아주셨구요. 저에게 이모님은 현실적인 조언과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저를 이끌어 주셨어요.초보맘인지라 육아에 관련된건.....이모님을 개인과외 선생님이라 생각하고 궁금한거는 매번 물어봤어요. 저희 친정엄마나 친정언니보다 100배는 도움되더라구요....ㅋㅋㅋ또한 이모님 덕분에 아기가 예민하지만 순한거라 믿고 있기에 이모님 가시고 담주부터 독박 육아를 해야하는데 큰 어려움없이 잘 견뎌낼수  있다는 힘과 용기를 주셔서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저한테는 최고의 육아도우미 였지만 다른분들한테는 어쩔쩔지 몰라 후기를 쓰기 조심스럽지만 기왕이면 관리 잘해준다고 평판이 좋은곳이 잘해줄 것 같아서 조심스럽게 추천드립니다.혹시 인천 중구쪽에서 산후도우미 구하시는 예비맘들 계시면 맘마미아 꼭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이모님은 만수동쪽에 사시는대요 지역 상관없이 아기가 있는곳이라면 행복하게 일하신다고 하시네요 ***이모님 너무 감사하구요 ^^ 인천 산후도우미 맘마미아 매니저님께도 정말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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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종훈

2019-05-02

인천 산후도우미 맘마미아 추천해요~^^

둘째는 첫째 때 보다 몇배는 더 정신없고 힘들거라는 주변 맘들의 말은 많이 들었지만...정말 정신이 없네요 ㅜㅜ양가 부모님 모두 일을 하셔서 도움받기는 힘든 상황에첫째가 예민한데다 어린이집을 바꾸면서 적응기간인지라조리원도 딱 일주일밖에 있을 수 없었어요 ㅜㅜ첫째가 예민한데다 낯가림도 심해서 산후도우미 신청하는 것도 한참 고민했는데회복도 안된 상태에서 둘을 감당하기란 무리인거같아서출산 직후 병원에서 산후도우미업체 검색해보고맘마미아 산후도우미 후기가 괜찮아서 선택했어요~산후도우미 업체 알아볼 때 전 딱 두 가지만 생각했어요.첫째랑 음식 ㅋㅋㅋ그 두 가지만 해결되도 좋겠다 싶었거든요~첫째가 잘 지내야 저두 쉴 수 있기에...ㅋ예민쟁이인 첫째랑 잘 지내실 수 있는성격 좋으시고 경력이 있는 분으로 신청했어요.경력있는 분 신청하면 추가요금이 있긴한데조리원도 짧게 있었으니...하고 그냥 신청했네요 ㅋㅋ제발 노련한 분이 오시길 기대하며...ㅜㅜ이모님 오신 첫 날~ 두둥~하원한 아들내미 눈치를 엄청 살폈더랬죠~다행히 이모님이 다정하게 말 걸어주시고 간식도 챙겨주시니까 낯가림 엄청 심한 앤데도 울지않고 잘 놀더라구요.그걸 보니 안심이 되서그제서야 맘편히 쉴 수 있었어요~^^첫째는 어린이집도 적응기간이 3개월 걸렸던 앤데이모님하고는 금새 친해져서낮잠잘 때 이모님이 발마사지 해주셔도 가만히 있더라구요~ >.<정말 3주간 이모님이 계신 동안 푹 쉬었어요.얼마나 깔끔하신지조리원 있는 기간동안 남편이랑 아들이 저질러놓은 집을(조리원 있는동안 입이 쩍 벌어지게 어질러 놨더군요 ㅜㅜ)순식간에 깔끔하게 정리해주셨어요~(전후사진을 찍지 못한게 아쉽네요 ㅋㅋ)매일 집에 가실 때 음식쓰레기랑 일반쓰레기에 재활용쓰레기까지 싹~ 버려주셔서집안일에 손 하나 까딱하지 않았어요.저녁두 다 차려놓고 가셔서남편오면 밥만 퍼서 먹을 수 있게 해주시구요~제가 장을 못보니까 장도 봐주시고주말에 시골에서 나물 캐오셨다며 먹어보라고 가져오시기도 하고애기 보다보면 어깨아프다면서 마사지도 해주시고...남편이 먼저 서비스 연장 신청하자고 하더라구요 ㅋ이모님 가신 후에 어쩌나 걱정했는데남편이 먼저 얘기 꺼내길래쾌재를 부르며 바로 연장했네요 ㅋㅋㅋ둘째는 제 목소리보다 이모님 목소리를 더 반기는듯 해요 ^^;;맘마미아 산후도우미 정말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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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영심

2019-04-30

산후도우미”맘마미아”추천합니다

조리원 퇴소가 토요일이여서..집에오자마자 이틀동안 좀비생활을하고 제가 선택한 출퇴근 베이직(고급)패키지2주신청했어요월요일에 산후도우미이모님을 비몽사몽에 맞이하게되었어요 인사도 못하고 ㅋㅋ 좀비가 되있는 절 보시더니 걱정말고 들어가서 자라고 네..하고 바로 들어가서 4시간이란 꿀잠을 잘수있었어요 주변에들어보거나 아님 후기같은거 보면 안맞아서 여러번 교체하고 오시자마자 이건안되고 저건안되고 먼저 이야기 하신다는 이야기들을 보고 많이 걱정했었는데 혹시라도 마음에 안들면 프리미엄으로 교체하려고 했었는데 그럴필요가 없드라고용~~저희 이모님은 그런거 없이알아서 제가 편히 쉴수있게 이모님이안해도되는 범위까지 저희빨래며 수건이며 다 돌려주시고 음식도 뚝딱 알아서 척척 해주셨어요 지금 1주가 후딱지나고 2주째에요 2주신청했는대 남편이 1주 더 추가로 더 해야될거같다고 너무 고마운 신랑이에요 ㅋㅋㅋㅋㅋ제일 좋았던건 이모님께서 애기를 단번에캐치하시고 애기성향파악까지 해서 저에게 어떻게 해줘야되는지 알려주시고 애기를 너무 이뻐해주시는 부분이 너무 좋았어요 제가 초산에 아무것도 모르는 초짜 엄마이기에 이모님께서 딸둘을키우신 노하우도 알려주시고 음식도 이것저거 반찬이며 메인음식이며 알아서 척척 해주십니다매번 먹느라 바빠서 음식사진은 없네요 ㅋㅋㅋ완분이기에 음식제한없이 다 먹을수있어서 좋았어요 ㅎㅎㅎ오늘은 김치등갈비찜이에요 ㅎㅎㅎ신랑이 고기를 좋아해서 내일은 제육볶음을 해주실예정이에요 ㅋㅋㅋㅋ 이제 다음주면 이모님오시는거 끝이 나는데... 다시 좀비의 생활로 돌아가는게 무섭네요 맘마미아 산후도우미 강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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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임

2019-04-30

인천 산후도우미 맘마미아 (feat.강추강추)

2019년 3월 1일 드디어 그토록 기다리던 둘째가 찾아왔어요.하지만 곧 걱정이...첫째 때는 조리원에서 2주 조리를 하고, 친정에서 6주 조리를 했지만,이번에는 첫째 어린이집 때문에 친정에 갈 수 없었고,산후도우미의 도움을 받아야 했는데, 아무런 정보도 없고,주위에서 먼저 산후도우미의 도움을 받은 언니들은"애는 잘 보시는데, 음식을 너무 못하셨어.""애도 잘 보고, 음식도 잘하시는데, 깔끔하지를 못하셨어.""첫째 애가 이모님한테 안 가서 힘들었어."등등.. 하나가 괜찮으면 하나가 마음에 안 들고, 뭐 그런 식이었어요.그땐 그냥 100% 만족할 수 있는 산후도우미가 어딨겠어,라고 흘려넘겼는데,막상 내가 도움을 받으려고 하니 이것저것 걸리는 게 한두가지가 아니었던 거지요. 그래서 몇 개월 동안 아는 언니들의 추천도 받고, 나름 알아도 보다가 알게 된 "맘마미아"인천에 지사가 있는데, 그 중에서도 제가 살고 있는 부평구에 지사가 있어관심 있게(최소 3달 이상 후기글을 분석한 듯) 보고는 조심스레 연락을 드렸어요.심한 감기에 걸려 목소리가 거의 안 나오는 상태였는데도,전화를 받은 실장님께서는 이것저것 꼼꼼하게 체크하시며 질문해주셨고,어떤 이모님을 원하는지도 물어봐주셨어요.저는 제 마음에 백퍼 드는 이모님은 불가능하다는 의심을 계속 하고 있었던 터라,달리 원하는 이모님은 없는데, 마음에 안 들면 교체가 가능하냐고 물었는데,맘마미아 실장님은 물론 가능은 한데, 여태까지 한 번 이상 교체된 이모님은단 한 번도 없었다고 하시며 나에게 맞는 최적의 산후도우미를 보내주시겠다며자신있게 약속하셨답니다.왠지 그 말에 믿음이 확! 갔지요.그렇게 인천지역 전문 산후도우미 맘마미아 부평지사에 예약을 해 놓고,둘째를 만날 날만 손꼽아 기다렸으나 배 속에 있던 둘째는 40주가 되어도 나올 생각이 없었어요.진통이 오면 바로 연락을 달라던 맘마미아 실장님은 내가 하도 연락이 없자걱정이 되어 전화를 주셨고, 좋은 이모님이 기다리고 계시니 걱정 말고 순산하기를 바란다고 하셨어요.40주가 되던 날, 병원 검진일이었는데,그날 검진이 끝나고 집으로 돌아온 후 새벽부터 진통이 걸려 급히 병원으로 향했어요.새벽에 진통이 온 터라 미처 실장님께 전화를 드리지 못했고,출산 후에 급히 실장님께 전화를 드리니, 괜찮다고 안심시켜주시며 월요일부터 바로이모님을 보내주기로 하셨어요.9시가 되기 전 일찍 오신 산후도우미님은 배혜란 이모님이셨는데,집에 들어오시자 마자 옷을 갈아입으시더니 아기를 보고, 집안일을 파악하기 시작하셨어요.어찌나 눈썰미가 좋으신지 집안 살림 곳곳을 훅 훑으시더니굳이 얘기하지 않아도 알아서 척척 정리해 나가셨어요.그렇게 오전을 보내고 오후에는 아기 목욕과 산후 마사지를 해 주셨고,손이 어찌나 빠르신지 큰아이가 어린이집에서 오기 전 반찬도 뚝뚝 해놓으셨어요.손맛 좋은 친정엄마 입맛에 길들여진 내가 얼마나 깐깐하게 반찬을 맛보았는지아마 이모님은 모르실 거예요.(쉿, 비밀)그런데 친정엄마보다 더 정성스럽게, 깔끔하게, 산모식에 맞게, 거기다가 맛까지 있게!종교는 없지만 할렐루야!내가 먹을 미역국과 반찬 뿐만 아니라, 남편이 먹을 국이며, 큰아이가 먹을 반찬까지말씀을 드리나, 안 드리나 언제든지 알아서 만능 손으로 뚝딱뚝딱 만들어주셔서이모님이 계시는 동안 호사와 호강을 누린 것 같아요. 기본적인 아기케어와 바디샵에서 받는 것같은 산후마사지(가슴, 배, 다리)는두말할 것도 없고, 큰아이와 너무나 잘 놀아주셔서,낯가림 심한 우리 홈런이도 그 이튿날부터 "이모, 좋아해."라고 말하더니급기야 며칠 지난 어느 날 밤, "이모 보고 싶어."라고까지 말하는 걸 보고,정말 이모님이 진심을 다해 큰아이를 대해 주셨구나,, 라고 생각했어요.사실, 큰아이는 싫으면 거침없이 말하는 스타일이라서, 걱정했는데,이모님을 좋아하고 보고싶어하는 걸 보니 둘째아이에게 신경이 쏠린 제 마음이한결 편해졌어요.   항상 정성을 다해 돌봐주시는 이모님!(넘흐 넘흐 감사드려용~♡)   목욕 시킨 후 딸꾹질을 많이 한다고항상 머리에 모자를 씌워 주신 이모님! 이모님을 통해서 아기 키우는 법을 다시 한번 배울 수 있어서 좋았고,살림하는 방법까지 덤으로 배울 수 있어서 너무 감사한 시간이었어요^^  다른 업체에도 수많은 산후도우미들이 있겠지만맘마미아처럼 신경 써 주고, 좋은 이모님을 소개시켜 주는 곳은 없을 것 같아요.8주 동안 정말 내 자식처럼, 내 아이처럼 나와 체리를 돌봐주신 배혜란 이모님!진짜 진짜 많이 많이 감동했고, 감사했습니다. ^____^알라뷰~♡♡♡♡♡♡그리고 정말 100% 만족하는 이모님을 소개시켜 주신 맘마미아 김민정 실장님께도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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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배

2019-04-25

인천 산후도우미 맘마미아 추천해요 ♡

저처럼 산후도우미로 고민하시는 분 계실거같아이렇게 글올려요첫아이때문에 조리원은 못갈거같고혼자 집에서 애둘보기엔 엄두가 안나서 고민하다정부지원 산후도우미신청했어요!!아무래도..낯선분이랑 집에 둘이있어야 하는거며, 식사, 집안일 여러가지 생각하면 혼자있는게 맘편하겠다 생각했었는데 지금 이렇게 산후도우미 분 오셔서 도와주신걸생각해보니 신청 안했으면 큰일날뻔했네요 ㅎㅎ오시지마자 환기 시켜주시면서 청소, 설거지 싹 해주시고 젖병소독에 정리정돈까지,,!!입맛도많이 없던 터라 냉장고가 텅텅 비워져있는데기본재료들만으로도 너무 맛있는 반찬을 뚝딱만들어주셨어요!! 덕분에 아점으로 대충먹었던 밥도 꼬박 잘챙겨먹었어요~~^^집안일하면서 난 뭘했던건지 하며 많이배웠어요첫아이 육아팁에 둘찌아가 수유텀도 맞춰주시려해주시고 목욕방법이며 배마사지 배꼽소독 배넷저고리 입힐때 팁 등~ 사소한거 다 하나하나 신경써주셔서 감사해요!!!산후도우미 쓰시는거 고민마시구맘마미아 강미화이모님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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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세정

2019-04-22

맘마미아 산후조리 추천

많은 분들이 그렇듯이 큰아이가 있어서 출산 후 집으로 오게 되었습니다. 산후도우미의 도움을 받기로 하고 미리 업체를 알아봤어요. 정말 업체도 많고 산모마다 스타일ㆍ취향이 달라서 어느곳으로 해야될지 고민 많았습니다. 주변에 보면 같은 관리사인데도 좋았다는 사람도 있고 마음에 안들었다는 사람도 있기 때문에 결정이 쉽지 않았어요. 카페에서 검색해 보다가 후기도 많고 만족도가 높은 맘마미아에 상담 전화 드렸고 친절하게 설명 잘 해주셔서 다른 곳은 알아볼 것도 없이 결정했어요.산후관리 서비스 받는것에 대한 계약서도 있고 서비스 내용 등 정확하게 명시되어 있어서 좋았습니다.어떤 분이 오실지 걱정이 더 컸어요. 신생아 케어 잘 해주시고, 산모가 마음편히 쉴 수 있는게 최고라고 생각하고 다른 부분은 생각도 안했어요. 오신 관리사님은 아가를 정말 많이 예뻐하세요. 그게 제일 중요한것 같아요. 수유시에 이름 불러주시면서 말도 걸고 목욕할때, 기저귀 바꿀때 등 수시로 예쁘다고 말 많이 해주시고, 아가에 대해 금방 파악하시고 배꼽관리도 잘 해주셨어요. 산모의 건강도 신경쓰시면서 몸 따뜻하게 하고 누우라고.. 자주 말씀하시고 낮에 잘 수 있게 해주셔서 밤에 버틸 수 있었어요. 무엇보다도 음식 솜씨가 있으셔서 재료만 있으면 맛있게 만들어 주셨어요. 입덧으로 못 먹었는데 다양한 반찬을 맛있게 먹었어요. 미역국은 기본이고 닭볶음탕 된장찌개 각종 나물들 오이무침 달래무침 두부조림 감자조림... 호박죽도 직접 세번이나 해주시고, 큰아이 반찬도 신경써 주시네요. 달걀말이 호박전 팽이버섯전 등 생각이 전혀 안나는데 알아서 다 해주셨어요. 주말에 두고 먹을 수 있도록 반찬도 미리 해서 냉장고에 넣어주시고 가셨어요.제가 상황이 안되어 단유중인데 모유가 돌아서 엿기름으로 물 끓여주셔서 그것도 먹고있어요. 전문가이시니 신생아 목욕도 정말 안정감있게 금방 해주시네요.저는 옆에서 보기만 했어요. 목욕시 주의사항이나 아이가 울때 어떻게 해야되는지 전부 설명해주세요. 둘째인데도 처음 아이 키우듯 새로 배웠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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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숙

2019-04-22

맘마미아 산후도우미 추천해요^^

첫아이때도 산후도우미를 이용햇느데 그땐 첨이기도하고 오신 이모님이 엄마뻘이신분이라 블만이 있어도 얘길못했어요 ㄱ래서 이번에는 주변얘기도 많이듣고 후기도 많이 찾아보고 선택했어요~ 인천 산후도우미 검색하면 제일 많이 나오는곳이 맘마미아 였ㅈ는데 역시 후기 많은곳이 그값을 톡톡히하더라구요~^^ 둘째고 마지막이라 생각해서 3주 신청했는데 그것도 벌써 오늘로 마지막 하루만 남았네요~ㅠㅠ 제가 3주 이용하면서 좋았던 점을 꼽자면 이모님은 첫인상부터가 정말 좋았어요~ 밝게 웋으시면서 목소리도 정감가고 ^^ 아기케어는 기본이고 청소며 요리며 어느하나 빠지지 않게 잘해주셧어요~ 특히 음식은 정말 최고였어요~  출근은 항상 15분전에 오시고 퇴근은 딱맞추거나 오히려 늦게가셔서 제가 죄송했어요 ;; 남의 후기로만 보던 좋은 이모님을 제가 만나게되서 정말 행운이였고 계신동안 정말 조리 잘 받아서 감사했어요 ^^ 셋째누가 키워만 준다면 또 낳아서 김은영이모님께 조리 받고 싶네요 ^^ㅠ  오늘 하루가 영영 끝나지 않았음 좋겠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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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실

2019-04-19

인천 산후도우미 맘마미아 추천해요~

예정일 보다 한달 일찍 출산하게 되어 조리원에서 모든걸 급하게 준비하게 되었어요~당장 조리원 2주 뒤에 일이 막막했습니다~그래서 산후도우미를 알아 보던 중 인천 맘마미아를 알게 되어 문의했더니~ 전화 상담부터 너무 친절하게 해주셔서 다른데 더 알아 보지도 않고 바로 결정했어요~ 그래도 모르는 사람이 한집에 같이 있다는게 많이 부담스럽고 불편할 수도 있어서 사실 고민을 안할수 없었지만~ 이런 저의 고민도 친절히 상담해 주셔서 좋은 관리사님을 보내 주신다고 하셨어요~  그런데 괜한 걱정을 한것 같습니다~ 너무 친절하고 좋은분을 보내주셔서~ 2주 신청했는데 1주일 연장했어요~ 음식도 챙겨주시고~ 먹고 싶은거 없냐며 매번 물어보시고~ 여러 조언도 해주시구요~특히 아기 키우는 노화우도 많이 알려 주셔서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정말 친정 어머니 처럼 대해 주시고~좋은 말씀도 많이 해주셔서~ 정말 신청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어요~혹시 인천 산후도우미 알아보신다면 인천 맘마미아를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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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영

2019-04-17

맘마미아 산후도우미 프리미엄 적극추천!

 출산한지 3주째 되가네요!집에 모르는 분과 함께 있는게 신경쓰이고 피곤할거 같아 업체를 더 신중히 알아보았죠..다들 조리원에서는 많이 안알려준다고 산후도우미분께 더 많이 배우니 어떤 분을 만나느냐가 더 중요하다고 하더라구요~관리사님을 미리 만나보고 결정할 수 없으니 더더욱 업체에 신경쓰게 됬죠후기가 많아 광고가 아닐까 반신반의 했지만 내 아이 케어하는건데 정말 안좋으면 쓰겠어?라는 마음으로 저도 산후도우미 파견만 전문적으로 운영한다는 맘마미아를 선택하게 됬어요!초산이다보니 아이를 어떻게 다루고 케어해야하는지도 중요했기에 저는 프리미엄 서비스로 선택했답니다.그런데 막상 실전에 돌입해보니..두시간정도마다 깨서 아이 분유먹여야하고..거의 밤새다시피 하니까 죽을 맛이더라구요.. 살림, 식사? 엄두도 안납니다..제가 배정받은 김순희 관리사님은 제가 신경쓰이지 않게 살림도 아이케어도 알아서 다해주셨어요..처음에 저도 많이 걱정되고 신경쓰였는데 저보다 아이를 잘봐주시고 아이 상태, 특징을 자세히 보시고그에 맞게 해주시니 더 안심이 되더라구요..제가 자고 있으면 있는 재료로 반찬도 해주시고 청소, 빨래 등 집안일도 알아서 해주시니..점점 믿고 맡기게 되었어요..입맛 없는 저를 위해 간식도 만들어 주시고 집에서 밑반찬도 가져다주셨네요..맘마미아 김순희 관리사님이 잘안먹는 저를 위해 먼저 호박죽 얘기해주셨는데 완전 추천합니다!.수건은 호텔식으로 접어주시고, 빨래도 척척..아이케어도 잘해주시는데 고단수 살림실력에 놀라서 도리어 살림을 배워야겠다고 생각 많이 했네요관리사님 신경쓰이실까봐 몰래 사진찍어놨더니 몇장안되네요 ㅋ맘마미아 관리사님 덕분에 먹는량도 늘려가고 컨디션도 좋지 않았는데 저보다 더 걱정해주셔서 같이 병원에도 간 덕분인지 지금은 안정화 되가고 있어요~돈만 많다면 계속 연장하고 싶네요...ㅠㅋ맘마미아 넘 좋네요 ^^ 우리 아가 케어 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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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현

2019-04-10

맘마미아 산후도우미 추천합니다~

지금 아가가 태어난 지 한 달 정도 되어서 내일이면 2주 계약기간이 종료되는데요~  친정엄마 집에서 조리하고 있는데 엄마도 이모님 계셔서 너무 편하고 좋으시다고 하셔서 2주 더 연장하게 되었어요~ 정부지원금이 없어서 2주 금액이 꽤 컸는데 잠도 많이 부족하고 아무래도 친정엄마가 허리가 안 좋으셔서 2주 정도는 더 이모님의 도움이 필요할 것 같아요~ 우선 업체 선정할 때 정말 많이 걱정됐던건 정말 좋은 이모님이 우리 집으로 오실까? 였어요. 친구들 중에는 이모님이랑 스타일이 맞지 않아 여러번 교체한 경험들이 있다고 했거든요~ 여러 업체 전화해봤는데 맘마미아에서 상담해주신 분이 차분하고 꼼꼼하게 제 의사를 반영해주시고 친절하셔서 계약하게 된 것도 있어요~ 저희 집으로 오신 이모님은 관리사로 경력이 10년도 훌쩍 넘으셨다고 했어요~  굳이 말씀드리지 않아도 아이케어부터 청소, 빨래, 요리, 가슴관리까지 해 주셨거든요~ 이래서 경력이 중요한 것이구나 다시한번 생각하게 됐어요~ 친정부모님께서 집에 계셔도 저와 관련된 부분만 신경써달라고 미리 요청사항에 써놨었는데 손이 크셔서 그런지 항상 제 요리 해주실 때 저희 부모님이 드실 반찬까지 넉넉히 만들어주셨고 음식 솜씨가 좋으셔서 어떤 재료가 있든 뚝딱하고 맛있는 반찬들을 만들어주셨어요~  빈혈약을 먹고 있어서 임신 기간 중에 변비로 고생했는데 이모님이 만들어주신 과일샐러드 소스를 매 끼니마다 야채랑 함께 먹을 수 있어서 오히려 조리원에 있을 때 보다 변비가 없어졌어요~ 이 소스는 레시피 가르쳐달라고 하고 싶었어요~ 진짜 최고에용!!  그리고 이모님은 모유수유 자격증을 보유하고 계셔서 가슴 관리에도 매일매일 신경써주셨어요~ 항상 아이에게 모유수유 하기 전에 충분히 마사지해주시고 또 가슴이 뭉쳤다고 말씀드리면 풀어주셔서 지금 모유량이 많아서 힘들 수 있었는데 가슴 통증 없이 잘지내고 있어요~ 또한 일하고 계신 분야에 대한 전문지식이 많으셔서 아이를 꼼꼼하게 봐주시는데 전혀 무리가 없으시고 손주 봐주시듯이 사랑으로 저희 아가를 돌봐주시고 계십니다. 새벽에 모유수유하느라 잠 못자는 저에게 낮에는 이모님 믿고 푹 잘 수 있도록 낮잠시간도 충분히 주셔서 힘든 이 기간을 그래도 잘 버텨내고 있어요~ 2주 더 연장하게 되었는데 사실 지금까지 시간이 너무 빨리 흘러간 것 같아요. 앞으로의 시간도 금방 지나가서 나중에 아가랑만 있을 때 이모님의 손길이 너무 그리울 것 같아요~ 권정란 이모님, 앞으로 2주 더 잘 부탁드리고 이번 조리 기간을 통해 많은 도움 얻을 수 있어서 정말 감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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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현

2019-04-02

맘마미아 방방곳곳 찾아가는 이미숙 관리사님 강력추천!!

산후도우미는 정말 어느업체 어느사람을 만나느냐에 따라서따라 복불복이라는건 다들 아시죠~~제가 출산전에 인천 산후도우미 검색해보니썩 도움되는 글이 없더라고요 ㅠㅠ 혹,, 좋은 후기나 추천글이 있어도 대부분 산후도우미 홈페이지나 그들이 운영하는 블로그 또는 까페에 있는 글이왠지 홍보성이나 알바일거같다는 느낌적인 느낌도 들고..그렇게 까다로운 제가 이용 후 이렇게 후기를 쓰게 되네요~우선  저의 100% 솔직 후기 남기며인천 산후도우미 추천해드릴께요~~ 맘마미아 산후도우미에는기본과 베이직 프리미엄이 있었는데저는 프리미엄으로 신청을 했었고조리원을 나온 다음날부터는 이미숙 관리사님이 집으로 오셨어요~사실.. 누가 될지 모르지만 이왕이면 경력많고 잘하는 분이 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프리미엄으로 신청한건데..진짜 이미숙 관리사님이 완전 대박이세요~ 첨엔 생각보다 연세가 있으셔서 좀 놀랬지만..근데 그건 선입견인거 같아요오히려 연배가 있어 아기를 손주처럼 봐주시고살림도 딸집에 온 친정엄마처럼 완전 오지랖 ㅋㅋㅋㅋㅋㅋㅋㅋ 뭐 산후관리사가하는 기본적인건 완벽그자체니 굳이 말하지 않으께요~~일단 음식솜씨는.. 전라도 분이세요~ 굳이 설명안해도 아시겠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미숙이모님은 진짜 쉬지를 않으세요 ㅠㅠㅠ식사하실때와 빨래갤때. 유축해놓은 젖먹일때 외엔이모님이 앉아계신걸 본적이 없어요모유수유라 김치 못먹자나요~이모님이 김치도 씻어서  참기름에 고소하게 무쳐주시고 ~^^( 그맛을 잊을 수가 없네요)저보다 남편이 더 좋아했다는..^^혹시 오해하는 분들 계실까봐 말하는데..제가 무리하게 요구한거 아니에요~진짜 해달라고 한거 하나도 없어요~다른분들은 이거이거는 관리사가 하는일 아니라고 처음부터 딱 못을 박는다는데..이미숙 이모님은 그런거 없어요~~뭐 일일이 설명하기도 힘들어요젤 중요한게 아기케어인데..아기 진짜 좋아하세요 저희 아기 재울때 자장가는 기본이고 가끔은 퇴근시간이 넘어서까지 아기안아주시고 무엇을 상상하던 그이상이에요~ 진짜 이모님 잘만나기 쉽지 않는데.. 저는 완전 땡잡았다는~~ 엄청 조곤조곤하시고 교양있으세요 게다가 무슨 이모님이 차림도 엄청 깔끔하고 단정하게 오셨다는 ㅋㅋㅋㅋㅋ알고봤더니 딸들이 외국에 거주를해서 엄청 멋쟁이시더라고요~모든분들이 저처럼 다 운이 좋을순 없겠죠~~빠른 이해를 돕기위해 비교체험 극과극 한번 해볼께요저의 조리원 친구 수진이맘 얘긴데요 ㅋㅋㅋㅋㅋㅋㅋ수진이맘은 다른업체에 신청했었거든요~~근데 이모님 3번이나 바꾸고 결국 제가 소개해서 맘마미아로 업체도 바꿨어요 ㅋㅋㅋㅋㅋㅋㅋ그렇다고 수진이맘이 엄청 까다로운것도 아니에요~~첫번째 이모님 - 애기가 울어도 손탄다고 안아주지 않음.2주된 신생아가 뭘안다고..두번째 이모님 - 출근하자마자 이거이거는 하고 저거저거는 안한다고 으름장.퇴근도 쓰레기버리면서 10분전에 나간다고..세번째 이모님 - 병원가거나 마트 갔다올때마다 티비보다 딱 걸림.뉴스도 아닌.. 드라마 다시보기 ㅠ 아.. 박복한 수진이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수진이맘도 제가 추천한 맘마미아 산후도우미 업체로 바꾸고 그제서야 만족했었다며~지금와서 생각해보니 맘마미아의 프리미엄 산후관리가 큰 메리트인거 같아요 프리미엄 요금제가 물론 추가 금이 발생 하는거지만..금액이 중요한게 아니라 프리미엄 산후도우미라는 자부심을 지니고 자존감을 가지며 일하는분..또는 최고급으로관리하시는 관리사가 되기위해 진심으로 열심히 하는분..분명 다른 분들과는 질적으로 차이가 날수밖에 없는거 같아요~ 이미숙 이모님은 베스트 오브 베스트로 따따따블로 대우해드려야함 저는 둘째도 마음으로 미리 예약해놨어요~~언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요그때까지 이모님이 일을 그만두지 않아야 할텐데~~그리고..워낙 인기있는분이라 언제나 일정이 빡빡하시고또 일하시는데 자꾸 전화오면 방해도 되고그래서 맘마미아로 직접 전화하시는게 좋으실거같아요그리고 당부의 말씀..내가 잘하면 이모님은 말안해도 더더 잘해주실거라죠^^저는 정말 운이 좋은건지 복불복이라던 산후도우미 이모님 잘 만난덕에저와 우리 아기 남편 모두 호강했네요^^ 저희 친정어머니 마저도 너무 감사해하던 ㅎ 사실 부모님도 이렇게진심으로 챙겨주시진 못할꺼예요~복 받으실꺼예요 정말 많이 배웠습니다^^저희 아가도 이모님의 정성과 지혜를 본받아 건강하구 이쁘게 자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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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순영

2019-04-01

인천에서 젤 유명한 산후도우미 "맘마미아" 추천해여!

인천은 정부지원도 안되고ㅠㅠ집에 누구 들이는게 싫어서 이모님 안부르려고 했는데,조리원 2주 끝나고집 온 날애기는 잠도 안자고미친듯이 울고조리원에서 목욕시키는 법, 소독하는 법 등등아기 케어하는 법 이론적으로 배우긴 했지만막상 혼자 애기 보려고하니완전 멘붕와서애기 울 때 저도 울고..결국 인천에서 젤 유명한 산후도우미 업체 "맘마미아"에 전화했어요도우미 길게 쓸 필요는 없다고 생각했고(개인적으로),이왕 1주일 하는 거 경력 많으신 이모님께조리 받으면서 빡세게 아기 케어하는 법 배우려고프리미엄 등급인 이모님을 신청했어요!!상담하는데, 상담하시는 분이힘든 상황도 많이 공감해주시고컴플레인 한 번도 없었던 이모님으로 보내주신다고친절하게 말씀해주셨어요그래도 걱정이 되긴 했지만,담 날 바로 이모님이 오셔서아기한테 반갑게 인사해주시는 것 부터 마음이 놓였어요!"이순자" 이모님 이신데제가 어린 편인데도 항상 존중하는 말투로 대해주셨고,새벽에 못 잔 잠 제가 어린 편인데도 항상 존중하는 말투로 대해주셨고,새벽에 못 잔 잠 푹~ 잘 수 있게 도와주셨구요저희 집에 반찬 재료가 없으니이모님이 직접 이모님댁에 있는 재료를 가져와서 음식도 해주셨어요^^;;간단한 마사지 못받은 게 조금 아쉽긴 했는데청소나 빨래, 정리 같은 것도 깨끗하게 해주셨고제일 중요한 아기 케어!넘 잘해주셨고, 저희 아기 진심으로 귀여워 해주셨어요ㅠㅠ예쁜 말만 해주셨고울 때 잘 달래주셨고...많이 안아주셨던 것도 아닌데애기가 이모님이 달래주면 언제 그랬냐는 듯 잘 자더라구요이모님 퇴근하고 저랑 둘이 있으면 찡찡ㅡㅡ목욕하는 법도 자세하고 친절하게 알려주셔서아직 미숙하긴 하지만 이제 혼자 목욕 잘 시키네요^^여튼 인천 사시는 분들,산후도우미 고민하시는 분들 계시면맘마미아이순자 이모님 적극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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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소희

2019-03-23

쌍둥이. 맘마미아 프리미엄 산후도우미 후기

쌍둥이 맘마미아 산후도우미 후기  맘마미아 김은영 관리사님 대박 강추입니다.정부지원 산후도우미로 4주 도움받았습니다. 한달이라 꽤 긴 시간이라고 생각했는데, ㅜㅜ 너무 금방 끝났어요     2월 1일에 남매둥이를 2.48/2.84로 낳았어요.배속에 있을 때는 육아가 이렇게 힘든건지 몰랐고,쌍둥이는 더욱더 힘이 든다는 사실을 아무리 말해줘도 저는 잘 할 수 있을 줄 알았어요.근데 애도 제대로 못 안고, 조리원 모자동시간에 한꺼번에 두명이 우는 날 어떻게 할 줄 몰라 발만 동동 굴렀죠.삼남매를 키우셨지만 너무 오래 전이라 같이 있던 친정 엄마도 당황했었죠.조리원 퇴소 한 날 어찌할 줄 몰라 울기만 하면 젖병을 물렸고,혹시나 아이가 추울까봐  배넷저고리에 속싸개에 말고 수건에 말고, 거기에 이불까지 덮어줬어요.. 그 날 태열 안올라 온게 어찌나 다행인지..그러고 혹시나 아이가 울까봐 뜬 눈으로 밤을 샌 다음날 이모님이 오셨어요.. ㅠㅠ제 얼굴을 보시고 우선 가서 자라고 하셔서 인사도 제대로 못하고 방에서 3시간을 푹 자고 나왔어요. 이모님 마지막 날까지 아침에 인사하고 전  계속 잤어요.. 정말 피곤하기도 했지만, 너무나 제 마음을 편하게 해주셨고, 아이들도 잘 봐주셨기 때문에 잘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쌍둥이 수유텀도 잡아주시고, 우리 둥이를 넘 예뻐해 주시고, 둘을 한꺼번에 안는 스킬까지,첫날부터 대단했어요.남편이 외국에서 회사를 다녀 저는 지금 친정에 있는데, 두분 다 일을 하시거든요. 저 밥 챙겨주시면서 저희 친정부모님이 나중에 드실 반찬까지 챙겨주시고, 넘 감사했어요.음식 솜씨도 넘 좋으세요.집안 청소며 빨래며, 신경안쓰게 다 해주셨고, 저보다 훨씬 더 많이 저희 둥이들 안아주시고 케어해주셨어요. 이모님 계실동안은 정말 전적으로 다 맡겼던 것 같아요..정말 감사한 4주였어요.제 동생도 곧 출산인데 기간만 맞으면 꼭 이모님한테 받고 싶어요저희 가족 전부 다 감사드리고 있습니다. 오늘로 우리 둥이들 50일인데 잘 키울께요.. 맘마미아 김은영 이모님 진짜 너무 감사드려요. 쌍둥이도 믿고 맡기세요.사진을 찍은게 몇장 없어서 아쉽네요제가ㅜ자느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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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주연

2019-03-22

맘마미아 덕분에 많은도움받았습니다~

둘째출산후 조리원에서 나와 도우미이모님 도움 받으려다 아이 황달로 입원하는 바람에 조리원 퇴소후 이모님 3주 이용했어요 집에 누가 있으면 불편할꺼같아 정말 첫아이때는 도우미 이용안했고 이번에도 정말안쓰려고했었는데 이용안했으면  후회할뻔했네요 낮에 큰애랑 씨름하고 저녁에 둘째랑 씨름한다고 늘 먼저와주시고 진짜 아무것도 안하게 다해주셨어어요늘 안해도 되는일까지 싹해주시고 직수 어려움도 잡아주시고고말동무도 해주시고 진심 연장하고 싶은마음이 굴뚝 이모님 아니였음 밥한끼도 제대로 못먹었을텐데 친정엄마처럼이것저것 잘먹게 잘챙겨주셔서 감사합니다무엇보다 진심 우리 두 아들 사랑으로 돌봐주셔서 감사했어요 저도 사진도 좀 찍어놀껄 이모님 계시면 먹고 자기바빠서 ㅋㅋ이모님이 안고있는  우리 두찌 사진만 올리고 갑니다.송명옥 이모님 진심 계시는 3주동안 감사했습니다다이모님 늘 행복하시길 빌께요 진짜 강추드려요 만족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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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승희

2019-03-22

인천 산후도우미 리얼추천~

출산한지 3주째 접어드는 초산모입니다~^^~출산후 조리원 2주 생활하다가 나라에서 지원되는 산후도우미가 있어서 신청하게 되었어요~지역은 부평이여서 부평구 쪽으로 알아보던 찰나에 후기도 괜찮고 지인 소개도 있어서 맘마미아 신청하게 되었어요..그치만..모르는 사람과 함께 지내는 2주가. 어색할것같기도 하고.. 안맞음 어쩔까 노심초사 근심반 걱정반 이였어요 그러던중 이모님을 뵙게 됐는데~오시자마자 환한 미소를 띄우시며 인사를 반갑게 하시면서~ 오늘부터~ 2주간 지내면서 이것저것 해야할일들을 설명해  주셨어요~  오시자마자 산모는 잘쉬고 먹고~  옷도 따뜻하게 입고있어야한다며~ 설명해주시고 친정엄마처럼 이것저것 딸처럼  하나하나 챙겨주셔서 너무 좋았습니다^^조리원에서는 정신없이 스케쥴 따라 진행하다 ~ 내몸조리하나 잘못하고 애기수유는 어찌하며, 기저귀조차 엉성하게 갈던 저에게 하나하나 일러주시면서 가르쳐주시더라고요^^ 진짜 많이 배우고 도움도 많이됐고~ 반찬 하나를 하셔도 후다닥~~ 손도 엄청 빠르셔서 ~~ 간도 싱겁게 먹는지 간간하게 먹는지 일일이 다물어봐주시고~ 세심하게 신경써 주셔서 진짜 ~~  아무걱정없이 ~~ 푹쉬었던 기억이^^  초산모님들은 이것저것 더러 고민도 많을텐데요^^ 저또한 아무것도 모르는 맹꽁이였어요~   맘마미아에서 케어 해주신 =류복순 이모님^^ 둘째나도 이모님과 꼭 함께하고싶어요^^ 너무 친근하고 친절하고..  애기 케어는 물론 산모 식사며 가사일까지도 말끔하게 해주셔서 ~  정말 편하게 2주 보냈던거 같아요^^ 제가 겪어본바론~ 너무 좋았어서 ~  혹시나 산후도우미 신청하실 생각이시면~~ 맘마미아 연락해보세요^^ 가족적인 분위기로 맞아주신 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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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혜림

2019-03-21

인천 산후도우미 맘마미아 추천드려요~^^

결혼과 동시에 애긴아가 첫 아이라서  모든게 처음이었어요 병원 조리원 하나하나 알아보고  이제 집에가서 아가 잘 키우기만하면 되는줄 알았는데 ㅠㅠ 친정엄마의 도움도 받았지만 저는 분유수유라 수유텀도 잡아주기 힘들고  저녁만 되면 울어 버리는 아가  엄마랑 번갈아가며 두시간 서서 안고 있고 아기 키우는게 이렇게 힘들줄 몰랐네요  너무 힘들어서 산후 도우미 업체를 찾게 되었어요  첨엔 잘몰라서 먼저 전화해서 문의만 했는데도 너무 친절하고 상세하게 설명해주셨구요 아가가 예민하고 저도 산후 우울증이 있는거 같아서  잘부탁드린다고했더니   지금 퍼펙트한 이모님 만났구요 아가 수유텀도 잡아주시고 낮에 아기랑 잘놀아줘서인지 밤에도 잘자구요  특히 아가를 너무 좋아라 하시는분 만나서 너무너무 좋아요  좋은 말씀 많이해주고 일단 아기가 잘자고잘 먹으니 우울증도 사라지는거 같아요 식사준비 다해주시고 빨래돌려주시고 집안청소까지 도와주시니 낮에는 푹 쉴수 있어요  아기도 편안하고 저도 몸도 마음도 편해진거 같아요 산후도우미를 알아보신다면 맘마미아 추천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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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라

2019-03-19

인천산후도우미 맘마미아 2주 사용 후기~!

결혼과 동시에 생긴 우리 아가 ㅋㅋㅋ 임신 초기에 산후조리원은 당연하 생각하고 조기 예약을 했었어요 ㅋㅋㅋ 임신후기쯤 다가오니 주변에 비슷하게 임신했거나  일찍 출산한 지인들이 산후도우미에 대해 알려주더라구요~ 처음에는 산후조리원도 들어가구 엄마도 오실 계획이여서 크게 생각하지 않았는데 막바지에 일이생겨서 부랴부랴 산후도우미를 신청하게된 케이스입니다 ㅎㅎ 막상 산후도우미를 신청하려는데 업체는 왜이리 많고 후기들을 찾아보니 왜이리 케바케인지 ㅋㅋㅋ 잘못된 이모님이 오시면 어쩌나 고민이 엄청 많았는데 다행이 퍼펙트한 이모님을 만나 2주간 편안하게 산후조리를 끝냈습니당^^* 조리원퇴소 첫날 남편과 둘이 아기를 보았는데 그날 밤을 꼴딱 밤새웠다지요... ㅋㅋ.. 조리원에서는 순딩한줄만 알았던 아가가 왜 집에 오니 잠은 안자고 울어만 보채는지... 아마 낯선 환경에 혼자 누워있으려니 무서워서 그랬나봐요 ㅠㅠ 다음날 아침이되고 이모님이 오시길 얼마나 기다렸는지 몰라요 ㅠㅠ 처음 뵙는데 어찌나 반가운지 ㅎㅎ 오셔서 주방과 거실 그리고 안방까지 저희 동선과 제 음식 취향을 물으시며 체크하시더라구요 ㅎㅎ그리고 얼른 자라며 저에게 꿀같은 낮잠 시간을!! 덕분에 2주동안 잘먹고 잘케어하며 지냈네요! 혼자하는 육아 첫날인데 ㅎㅎ 이모님이 알려주신대로 차근차근하니 아기도 편안하고 저도 이렇게 글쓸 여유까지 ㅎㅎ 만약 인천산후도우미를 알아 보신다면 맘마미아 추천들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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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연

2019-03-16

인천 산후도우미 맘마미아 이모님은 초능력자 이십니다^^

안녕하세요~~인천 산후도우미을 이용하고, 너무 만족스러워 후기글을 남겨봅니다^^ 혹시 산후도우미 필요하신분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저는 노산에 초산맘이라 걱정이 많았어요~ 친정엄마가 산후조리를 도와주지 못하실 상황이라 산후도우미를 알아보게되었고, 맘마미아는 부평서구계양지사 홈페이지가 별도 체계적으로 운영되기에 신뢰가 갔고, 이용하게 됐습니다~~ 제가 성격이 좀 낯가리고 까탈스런 편이라 이모님과 안맞으면 어쩌나 남편이나 저나 노심초사했었는데, 쓸데없는 걱정이었죠^^ 이모님이 첫날부터 마지막날까지 산모인 저를 배려하고 신경써주신 덕분에 2주간 마음편히 산후조리할수 있었습니다. 집안청소며 살림, 음식솜씨, 아기돌보기 뭣하나 맘에 안드는것 없이 만족스럽게 도와주셨어요. 특히 엉망진창인 주방을 환골탈태로 러브하우스를 만들어주셨어요^^ 이모님이 초능력자처럼 보였어요ㅎㅎ진심 리스펙트합니다 매일매일 청소며 빨래며 쉬지않고 깨끗한 환경을 만들어주셨고. 산모입맛에 딱 맞는 영양있는 식사를 만들어주셨어요 정갈하고 깔끔한 맛에 몸이 많이 회복되고 건강해졌네요^^ 아기돌볼때도 우리아기를 예뻐해주시는 마음이 진심으로 와닿아서 마음편히 쉴수있었습니다~ 맘마미아에 다시한번 감사해요~ 둘째생기면 꼭 다시 이용하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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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영

2019-03-15

[초산맘 산후조리] 인천 산후도우미 맘마미아 추천

안녕하세요~ 산후조리하고 집에 온 지 얼마 안 된 것 같은데시간이 금세 가네요하루가 얼마나 금세 가는지모유 먹이고 유축하고 기저귀 갈아주고이렇게 하루하루를 반복하는데생각보다 쉴 시간이 없이하루가 짧게 느껴지더라고요.초산이라 아이 케어하기엔 많이 몰라서육아에 대한 지식과 산후조리도더 할 겸 인터넷 검색으로 산후 도우미를알아보았어요. 검색을 해보니 맘마미아산 후 도우미가후기가 많이 보이더라고요.그래서 프리미엄으로 신청하였으나프리미엄은 바로 받을 수 없다 하여베이직으로 우선 신청하여산후 도우미를 받게 되었어요.지금 이제 일주일째 다 되어가는데출근도 좀 여유 있게 일찍 와주시고오자마자 옷 갈아입으시고부지런하게 아이케어와 집안일을잘 해주셨어요.아이를 사랑으로 잘 보살펴 주시고저에게 맞춰서 잘 챙겨 주시려고물어봐 가며 도움을 주고 계세요.정부지원없이 100프로 부담하여도우미이용하고있지만돈이 아깝지 않아요.어떤 분들은 불편하고 불만족해서스트레스 받으시고 그러던데저도 살짝 걱정했는데요전혀 그런 부분이 없어 만족 하고 있습니다.저는 특별히 청결에 가장 신경 써달라고요청하였는데.그 부분에 대해서는 정말 만족하고 있고음식 솜씨도 좋으셔서모유에 질이 좋아질 것 같아요~처음부터 4주 산후도우미 하려고 했었지만혹시나 불편하거나 마음에 안 들면다른 분으로 바꾸기도 그렇고그런 상황이 오면 어쩌나.. 걱정했는데저는 운이 좋아 좋은 분이 오셨어요.성의껏 열심히잘 돌봐주셔서낮엔 조리를 아주 잘 하고 있습니다.상담 실장님께서도 친절하세요.고민되시는 분들맘마미아에서 산후조리해보세요 좋네요! 모든 산모님들~~행복한 육아 하세요~출산하여 산후 도우미 후기를쓰고있는 지금 정말행복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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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정

2019-03-14

인천 산후도우미 맘마미아 추천합니다 ^^

37세 늦은 나이에 출산 후 조리원 생활 중에 아이돌보기가 장난이 아님을 경험한 후 인천지역 이곳 저곳 정보를 비교해 보고 맘마미아 산후도우미를 선택하게 되었어요 처음에는 과연 잘한 것인가 염려도 됬지만 엄마처럼 다정하고 편안하게 대해주셔서 정말 맘마미아를 선택한건 정말 탁월한 선택임을 알게되었어요 집안 청소 및 세탁 그리고 정리정돈 수납까지 말끔하게 해주시는 이모님 덕분에 살림까지 배울 수 있었습니다 아이캐어가 힘들어서 우울감이 생겼을때 따듯하게 위로해 주시고 더욱더 다온이를 이뻐해주시고 돌봐주셔서 힘을 얻었습니다 매끼 마다 무슨 반찬이 먹고 싶은지 입맛 없어 하는 저를 위해 물어보시고 정성스러운 밥상 감사합니다 산후도우미 2주 계약했으나 너무 좋아서 2주 더 연장했습니다 배테랑 고*미 산후도후미 이모 적극 주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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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하연

2019-03-08

정부지원 산후도우미-인천 맘**아 추천드려용

저도 다른분 후기보고 도움받아 저처럼 열심히 후기 찾아보며 업체고민하시는 분들에게 도움이되고자 글남겨용저는 성격이 뭐 하나 하거나 사더라도 후기글 엄청 찾아보고 비교해보고 선택하는 성격이라 피곤해요 ㅠㅠ그리고 요즘 워낙 후기 알바가 많아서 매의 눈으로 진짜 후기글인지 알바인지도 구분하려고 더 찾아보거든요깐깐한 제가 만족했던 산후도우미 업체가 있어서 추천드려요.요즘 정부지원이 되서 산후도우미 많이 알아보실텐데 인천지역 찾는분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올립니다우선 저는 낯가림도 있고 제 살림을 누가 하는게 싫어서 고민하다가 2주만 신청을 했어요엄청 후회했습니다 ㅠㅠ 정부지원은 나중에 기간 변경이 안되거든요정말 3주 최대한 쓰시길 추천드려요보건소가서 신청하면 안내종이와 업체 리스트를 주세요 저는 그중에 몇군데 추려서 후기 찾아보다가맘*미*라는곳으로 결정했어요. 먼저 전화했을때 처음 안내해주시는 분 친절하고 알기쉽게 안내해주셨구요예약전날 담당 이모님 전화주셔서 내일부터 간다고 인사전화주시더라구요그리고 조리원 퇴소하고 바로 다음날 부터 오셨는데 처음으로 애기랑 같이보내서 정말 힘들었어요 ㅠㅠ오시자마자 옷갈아입으시고 손닦고 아가부터 보시는데 첫인상이 너무 좋으셨어요아가도 너무 이뻐라 하시고 아가도 이모님 품이 편한지 울지도 않더라구요아이맡기고 자는건 생각도 안했는데 이모님 너무 신뢰가서 하루 세시간씩 전날 못잔 잠 충전했구요그 덕에 밤에 아기볼수 있었어요 ㅜㅜ 그리고 정말 매끼니 새밥으로 지어주시고 반찬도 제가 먹고싶은거 재료만사다 놓으면 뚝딱 만들어주셨는데 정말 맛있어서 항상 밥한그릇 가득 먹었어요.그리고 위생관념도 저랑 잘 맞으셔서 항상 깔끔하게 해주시고 매번 퇴근때마다 쓰레기랑 분리수거 음식물쓰레기가지고 가셔서 이모님 계시는동안 저희 신랑도 너무 편해했어요 ㅎ 그리고 저녁땐 신랑먹을 반찬도 생각해서 따로 해주기도 하셨구요이모님 가신지 일주일째인데 그동안 정신없어서 이제야 글쓰는데 너무 그립네요 ㅠㅠ 정말 1년계약하고 싶었어요..미역국도 질리지 않게 고기미역국이랑 바지락미역국 번갈아 해주시고 샐러드도 매번 해주시다가 오히려 나중에는 제가 샐러드 질려서 그만해달라고 했어요 ㅋㅋ그리고 중간에 친정아빠 생신이랑 결혼기념일이 있었는데 이모님이 연장해주시고 휴무 바꿔주신 덕분에 저희 안심하고밖에서 식사도 하고 왔어요. 저랑 신랑이랑 진짜 남 잘 안믿는 성격인데 이모님은 몇일보고 신뢰가서 맡기고 나올수 있었어요.그정도로 굉장히 추천드려요~ 대신 이모님처럼 경력 많으신분으로 하려면 프리미엄으로 11만원 더 지불해야 하지만정말 11만원 값어치 그이상 해주셨어요.예방접종도 동행해주시고 밖에서도 애기생각만 하시더라구요 . 여러모로 추천드리고 매번 사진은 못찍어서 많지는않지만 참고하시라고 사진도 몇장 같이 올려요 ~ 임산부님들 산후 도우미도 막달되면 슬슬 알아보세용미리 해두셔야 마음이 편해요 ㅎ아 혹시 저희집 오셨던 이모님 성함은 한*례 이모님이세요~ 정말 그리운 이모님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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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미옥

2019-03-08

맘마미아 잊지못할 배윤주 관리사님 ♡

조리원 퇴원하고 산후도우미 이모님이 오신지 일주일째인데, 집에서 조리하니 편하고 아가도 집안일도 완벽히 케어해주시니차라리 조리원 대신 집에서 좀 길게 이모님께 도움을 받는게 더 좋았겠다 싶더라구요 제가 워낙 낯을 많이 가리기도 하고 모르는 사람과 오랜시간 함께 지내게되니 불편할것 같아서 처음 도우미 이모님 오시기전까지는 걱정을 많이 했었어요. 그래서 맘마미아 실장님께 좋은분 만나게 해달라고 몇번이나 부탁을 했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괜한 걱정을 했던것 같아요. 아가 낳고 몸도 맘도 지쳐있는데다 나중에 아가 혼자 돌볼 생각에 걱정도 많았는데, 몸 회복도 나날이 빨라지고, 요몇일 이모님께 노하우를 많이 전수받고 있는 요즘 조금씩 자신감이 뿜뿜 !! 생기고 있어요^^집안일 해주시는 속도도 빠르시고 무엇보다 음식 솜씨가 너무 좋으셔서 계시는 내내 식사시간이 늘 행복했어요. 게다가 2주 넘게 집을 비워서 집안도 엉망이고 냉장고안 음식들도 정리할게 많았는데 오신 첫날부터 냉장고속 음식물이며 채소 과일등등 이모님께서 깨끗히 정리해주시고, 매일 청소와 소독을 꼼꼼히 해주시니 집안이 반짝반짝 윤이 나고 있어요. 집안일 병행하시며, 잠투정이 많은 우리 아가 때문에 힘드실텐데도 사랑 듬뿍 담아 아가 달래주시고, 시간맞춰 끓는물 식혀 제 좌욕물도 준비해주시고, 오로배출을 돕는 배마사지도 해주시고요. 이모님 넘넘 감동이에요~인천 산후도우미 맘마미아에서 보내준 찜질팩으로 허리 찜질을 꾸준히 했더니 아팠던 허리도 많이 좋아지고 있어요조리원천국이라고들 하던데 저는 조리원보다 요즘이 천국인것 같네요.집이라 마음 편하고, 모든 집안일과 아가를 돌봐주시니 낮잠도 충분히 자고, 저만의 시간이 주어지니 산후 운동과 스트레칭도 꾸준히 잘 할수있어서 회복도 빠른것같아요^^친정엄마처럼 진심으로 걱정해주시고, 우리아이 사랑으로 돌봐주시는 맘마미아, 배윤주 관리사님 넘나 감사드리고요.. 하루하루 헤어질 날이 가까워 오는것이 아쉽네요~불편함없이 중간중간 신경써주시고 조리용품까지 모두 챙겨주신 맘마미아 실장님께도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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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

2019-03-06

인천산후도우미 맘마미아 추천_최명렬 관리사님

2월 중순부터 오늘까지 저희 집에서 함께 해 주신 최명렬 관리사님 추천 드려요~^^ 위드미랑 친정맘도 알아보고 여러 군데서 알아보다가 맘마미아를 신청하게 되었는데요. 아기를 정성껏 사랑으로 돌보아주셔서 여러분께 추천 드려요.처음에 제왕절개로 출산하고 육아가 막막했는데 관리사님이 오셔서 맛있는 식사도 준비해 주셨고, 빨래, 청소 특히 아기 케어를 살뜰히 해주셔서 수월했어요.무엇보다 좋았던건 가슴 마사지와 어깨 마사지를 해 주셔서 뭉쳐있던 가슴이 많이 풀어졌고, 모유 수유를 원했던 저에게 자세도 알려 주셔서 지금까지 아기와 함께 연습하고 있습니다.저희는 친환경으로 아기를 기르길 원해서 샴푸나 세제 사용을 줄여달라고 요청 드렸는데요. 소통이 잘 되셔서 아기 피부에 트러블 없이 잘 키우고 있습니다.근무하시는 동안 저희 남편이 종종 집에 있었는데요. 식사와 청소 등등으로 배려해 주셔서 저희 모두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저희는 첫날 관리사님과 이야기 하면서 당부 드린게 있었어요.청소나 식사 위주보다 아기 관리를 특별히 부탁했었습니다. 덕분에 아기 몸무게도 많이 늘고 황달도 좋아졌습니다.물론 모든 일을 빨리 처리하시지만 원하시는 부분을 이야기 하시면 특별히 케어 받을 수 있으니까 기억해 두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럼 그동안 함께 해 주신 관리사님의 사진을 첨부하면서 글을 마무리 하겠습니다.궁금하신 거 있으시면 쪽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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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은주

2019-02-25

이미옥 이모님 추천 드려요~

저희 집에 오신 이미옥 이모님 추천드려요~ 처음 오셨을때부터 살갑게 대해주셔서 이용기간 동안 크게 어색하거나 불편하 않았어요 음식도 한식 중식 양식 다양하게 해주셔서 너무 좋았어요 맛도 최고~그리고 젤 좋았던건 아이를 진심으로 이뻐 하시는게 느껴졌어요 저희 아가는 저보다 이모님을 더 좋아했어요  첫째도 많이 챙겨주셔서 이모님이계시는 동안 많은 도움을 받은 것 같아요  너무 좋은분이 저희집에 와주셔서 너무 좋았어요^^이미옥 이모님 강추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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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홍숙

2019-02-28

맘마미아 산후조리 후기입니다

안녕하세요 인천 송도 살고 있는 아들 둘맘입니다 지난해 11월 둘째 아들을 낳았습니다 ~~^ ^ 조리원 가고싶었지만 출산후 어린이집도 안다니고 맡길곳도 없는 첫째 때문에 입주6주 이용했구요 아기가 50일이지나 여러곳 알아보던중 카페에서 알게된 맘마미아를 통해서 출퇴근 관리사님을 만나게 되었고 100일이 지났지만  지금까지 도움받고 있습니다~^^ 너무너무 아쉽지만 곧 산후조리가 끝나거든요 저희 관리사님 맘마이아 추천드리고싶네요♡♡♡ 저희 아가는 태어난지 60일 지나서 추가요금이 조금 있었어요 쪼끔 큰애기지만 ㅎㅎ애기를 사랑으로 돌봐주시고 너무너무 예뻐해주셨어요 신생아가 아니여서 눈 떠있는 시간에는 책 읽어주시고 말걸어 주시며 놀아주셨어요 관리사님은 출근 시간보다 늘 일찍 와주셔서 청소 빨래 삶기 정리정돈 해주셨어요  첫째 때문에 쉴수 없지만ㅠ 최대한 산후조리 할수있게 도와주셨어요 ~맛있는 국 반찬 늘 챙겨주셨구요 제가 혼자 병원이나 마트 갈일있으면 첫째도 같이 돌봐주셨어요 첫째 아들이 관리사님께 할머니 할머니 하며 사랑한다고ㅎ 잘 따르더라구요 정말 감사한 일이죠 첫째때도 산후조리 몇분 만나 뵜었고 둘째도 첨엔 다른곳에서 관리사님이 오셨었지만 첨부터 선택못한걸 후회했어요ㅠ 애기 봐주시고 깔끔하신거 여러가지로 관리사님이 정말 최고라고 엄지척 애기아빠도 저한테 얘기하더라구요  관리사님 정말 고맙습니다~~감사해요♡ 산후조리 맘마미아에서 하길 정말 잘한것 같아요~ 제 친구나 주변 동생들이 산후조리 고민이라고면 당당히 맘마미아 추천해 줄겁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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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영

2019-02-27

인천 산후도우미 맘마미아 강미화 이모님 추천

첫아이 산후조리원을 들어갈까 산후도우미신청을할까고민하다가 여기저기 검색후 제일후기좋았던 맘마미아산후도우미업체에 산후조리도움을 받게되었어요. 첫아이라 육아에대해 아무것도 몰랐던 저에게 기본적인 육아방법과 아이상태에따라 세심하고 꼼꼼하게 아이케어에 대해서 설명해주셨어요. 아이케어와 산모의 조리 , 집안일,식사음식,마사지 등 어느것 하나 소홀함 없는 베테랑 다운 면모를 내내 보여주셨고 그덕에 아무걱정없이 편하게 산후조리를 받을수 있었어요. 늘 십분일찍오셔서 환기와 집안청소를 순식간에 끝내시고, 밤새 잠을설친 저에게 얼른들어가서 쉬라고하시면서 바로아이케어해주시는 관리사님.. 쉬면서도 밖에서 아이우는 소리가들리면 신경쓰이고 불안해서 제대로 못쉬었을텐데 아이케어를 너무잘해주셔서 전혀 불편함없이 푹쉴수있었어요. 아이케어하시면서 중간중간 식사준비,빨래,아기목욕,마사지까지.. 작은체구에서 정말 빠르게 후다닥 준비하시며 케어하시는 모습보고 역시 믿을만한 업체에 믿을만한 베테랑 관리사님이시구나!! 느꼈습니다^^ 아이의 체온, 피부, 응가 횟수와 상태 등등 아이의 전반적인 상태 뿐 아니라 집안의 온도 습도 등도 매일 체크해 주셔서 저도 잘 몰랐던 육아상식 등을 많이 배우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진심으로 아이를 예뻐해주시고, 아이에게 계속말걸어주시며, 조용히자장가도 불러주시고, 관리사님이 정말 아이를 예뻐한다는게 진심으로 느껴져서 언제나 마음이 편했습니다. 까탈스러운 남편도 관리사님 정말 좋으신분같다며 더연장해서 도움받자고 먼저 연장신청까지 해주었어요. 관리사님덕분에 저도 산후조리 잘받을수있었고, 매일 제가힘들지않을까 걱정하며 출근하던 남편도 관리사님이 케어해주셔서 마음놓고 일할수있다며 맘마미아 산후도우미업체!탁월한 선택이였다고 입이마르도록 칭찬하네요!^^ 맘마미아 강미화이모님!!!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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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순옥

2019-02-12

이정은 선생님 너무 감사했어요^

첫째 아이때문에 조리원갈까 고민하다가 도우미선택했는데 너무 맘에 들었어요  조리원 안가고 집에서 하길 너무 잘했어요가슴두 계속만져주시고 청소며 반찬이며 아이케어까지 잘해주셔서 만족스러웠어요 너무 편해서 진짜 전 편히  쉬기만 했네요~  최고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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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경

2019-02-24

입주산후조리 맘마미아 프리미엄 특급 이하늬 관리사님 강추!!

입주산후도우미이모님 고민하시는 분에게 도움이 될까해서 후기 글 올려요. 둘째 출산으로 ‘ 인천 입주 산후도우미 맘마미아’ 통해 ‘이하늬’ 입주산후도우미 이모님과 인연을 맺게 되었네요. 입주 첫 날 저희 집에 오셨을 때 이모님 인상도 정말 좋으시고 세련된 말솜씨에 마음이 놓였어요. 첫날 대강 집안 살림 알려드리고 이모님께 다 맡기겠다고 말씀드리니 이모님이 정말 척척 저녁식사 챙겨주시고 집정리에 아기 잠자리 챙겨주시고 믿음이 팍팍 생기더라고요. 1. 모유수유 지원 모유수유를 꼭 성공하고 싶었기에 밤수유도 2~3시간마다 하겠다고 말씀드리니 아기가 배고파서 깰 때마다 새벽시간인데 늘 저와 함께 해주셨어요. 양쪽 20~30분씩 아기 젖물리고나면 어서 들어가서 자라고 하시며, 아기 트림 시켜주시고 특히 저희 아기는 수시로 응가를 쭉쭉 보는데 일일이 물로 씻겨주시고 젖양 부족할 때 분유 보충도 해주셨네요. 그래서인지 37주4일에 태어난 아기가 2.8킬로로 집에 왔는데 이모님 오신지 3주도 안되어 4키로가 넘었어요. 2. 맛있는 식사 준비 사실 저희 집 오셔서 모유수유 열심히 지원해주시느라 새벽에 잠을 잘 못 주무셨는데도 늘 일찍 일어나셔서 정성껏 음식 준비해주셨어요. 음식솜씨도 정말 좋으셔서 저도 남편도 맛있다를 연발하며 식사했어요. 산모가 밖에도 못 나가는데 유일한 낙이 식사시간이라며 다양하게 매식사마다 정성껏 준비해주셨고, 특히 첫째 아이가 입맛이 까다로운데 이모님이 해주시는 음식 다 잘 먹어서 살이 붙었네요. ^^ 3. 첫째 아이 및 아기 케어 수유시간이랑 첫째 아침식사 시간이 겹치면 이모님이 일일이 첫째아이 밥 먹여주시기도 하시고 오전시간에 첫째 어린이집 등하원에 집청소며 아기 목욕 그리고 점심식사 준비까지 쉴틈없이 일하셔서 감사하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너무 죄송했어요. 사실 계약서에 보면 하루에 2시간씩 휴게시간이 있는데 저희 집에서는 1시간씩 밖에 쉬지를 못하시고 어떤날은 아예 쉬지도 못하시고 계속 일하신 날도 있어요. 아기 목욕도 욕실에서 하면 미끄러지면서 사고날수도 있다고 일일이 아기욕조에 물 다 받아서 거실로 옮겨서 해주시고 감기 걸리지 않게 빠르게 구석구석 아기 목욕도 잘시켜주셨어요. 첫째아이도 이모님 정말 좋아하고 둘째 아기도 이모님 품에서 잠도 잘 자고 건강하게 무럭무럭 자라서 어려운 신생아시기를 잘 지나갔어요. 4. 산모케어 이모님이랑 마음이 잘 맞아서인지 이모님과 틈틈이 이야기도 하고 값진 이야기도 듣고 두 명 육아하느라 하루하루가 힘들었지만 즐거웠어요. 사실 첫째 때는 모유수유가 잘 안되면서 우울증이 와서 한 달은 매일같이 울었는데, 둘째 낳고서는 이모님과 마음 나누면서 우울감 1도 없이 한달 지나갔네요. 그리고 틈틈이 시원하게 발마사지도 해주시고 어깨 마사지도 해주시고 이모님과 산후조리 정말 좋았어요. 혹시 입주도우미이모님 문제로 고민하고 계신분이있다면 이하늬 관리사님과 함께 하시면 정말 만족하실 거예요. 추천합니다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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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경

2019-02-22

인천 산후도우미 맘마미아 이송순 관리사님 추천합니다.

이모님이 해주신 반찬들.. 이모님이 안계신 이후라 육아로 바빠 모든 반찬을 차려놓고 찍질 못했다.. 하루 2~3가지씩 반찬을 해주셔서 진수성찬으로 밥을 먹을 수 있었다.중간에 젖몸살도 왔었는데 이모님께서 따뜻한 수건으로 어찌나 열심히 마사지를 해주셨는지 젖양이 늘기도 했었다.^^아기 예방접종날은 이모님이 준비사항도 미리 알려주시고, 아침일찍 오셔서 아기 목욕도 시켜주신 후 일찍 병원에 도착해 금방 접종할 수 있었다. 아기와의 첫 외출이라 정신없고 떨렸는데 이모님이 든든하고 감사했다.누구도 가르쳐주지 않는 아기 키우는 노하우도 가르쳐주셔서 첫아기 키우는데 막막함이 조금은 사라졌어서 산후조리원, 친정엄마보다도 더 도움이 되었던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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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정

2019-02-21

인천 산후도우미 맘마미아 김순자 관리사님 추천합니다

   첫애 낳고 아무것도 몰랐는데 큰 도움 주셨어요 .  음식도 깔끔하고 맛있게 해주시고 애기도 친손주 처럼 잘  돌봐주시고 저도 편하게 쉴수있었어요 . 그리고 아이가 아플때 병원도 데려가주셨어요 .  책임감 강하셔서 우리 아이도 믿고 맡길수 있었구요 .    먼곳에서 출근하시느라 힘드셨을텐데 김순자 관리사님 감사했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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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옥

2019-02-20

인천 산후도우미 추천합니다 (맘마미아)

맘마미아 업체 이용했구요  프리미엄 등급 배난주  관리사님을 추천합니다 이렇게 감사하고 후기 올릴 줄 알았으면 사진이라도 찍어주는 건데 원래 후기 같은 거 안 올리는 스타일이라 사진도 없네요 매일 30분 일찍 출근해주시고 아기 이뻐라 해주시고 밤새 아기 보느라 지쳤는데 오전 동안 잘 수 있게 도와주시고 항상 맛있는 식사 챙겨주셨어요 남편도 일하고 장도 못봐놓는 날이 많았는데 냉장고에 있는 걸로 건강식 해주셨어요 김치도 씻어서 먹기 좋게 해주시고 배추전 시금치전등 냉장고에 있는 식재료로 정말 맛있게 만들어주시고 심지어 김밥까지 만들어 셨답니다 가슴 마사지랑 산후체조도 도와주시고 집안일도 틈틈이 해주셨어요 근데 정말 쉬는 시간없이 일만 하셔서 죄송할 정도였어요 하루는 이제 아기 보러 남편이랑 데이트할 시간 없을 것 같아 관리사님께 아기 맡기고 데이트도 하고 왔답니다 그리고 조언해주실 때도 늘 기분 나쁘지 않게 잘 이야기해주시고 무엇보다 마음 편하게 해주셔서 마지막 날 너무 아쉬웠어요 이렇게 좋은 이모님 너무 추천 드려요 친구들 중에 이모님 몇 번씩 변경 변경 한 친구도 있어서 여러 업체 알아봤는데 맘마미아 선택 잘 한 것 같아요 우선 진짜 이모님 선택도 잘 해주시고 처음에 제가 부탁드렸던 부분에만 딱 맞는 이모님 보내 주셨어요 저는 눈치 많이 보는 스타일이라 너무 말 많이 하거나 쎄지 않고 부드러운 인상의 이모님 원했거든요 근데 기대 이상인 너무 좋고 배려해주시는 이모님 만나서 이 주 동안 너무 좋았어요 둘째 나오면 산후 조리원 가지 말고 이모님만 4주 이상 부르고 싶어요 너무 좋아서 추천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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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지연

2019-02-18

인천 맘마미아 산후도우미 추천해요~^^

 출산 앞두고 계신분들 참고 하시면 좋을것같아산후도우미 후기 남깁니다전 둘째 출산이고 첫째가 6살 아들이네요사실 첨엔 조리원 10일후도우미 도움 받을 생각은없엇어요 5년전 첫아이출산때 조리원 없이 도우미 서비스만 한달이용햇엇눈데 .. 그땐 다른업체엿구요일도 잘해주시고 좋앗긴 햇눈데 아이보기 가사업무 다 하시려다 보니 태어난지 일주일 된 첫째를 업고 일을 하셔서가시고 나서 등센서 작동으로 절대 누워서자질 않더라구요 ㅡㅜ6개월간 안아서 재운 힘든 기억이ㅜㅜ그래서 이번엔 혼자 해보자 햇는데 조리원 나갈때 되니첫아이 유치원 등원 식사준비 제 몸 상태도 아직 회복이덜 된거같아 급히 후기룰 보고 맘마미아에 문의햇네요다행히 오실수잇눈 이모님이계셔 우선 2주 예약햇습니다전 첫아이때랑 둘째 두개 업체 이용해본결과뭐 이모님과 안맞아서 바꿧다.. 이럼 후기 종종 올라오던데그런건 없엇어요 성실히 해주시고 아가도 잘 봐주시구요도우미 이모님 없엇음 어쨋나 싶을 정도입니다저희 도와주셧던 인천 산후도우미 맘마미아 이모님은 손이 참 빠르시고 요리를 맛깔나게 잘해주셧어요 반찬 재료 사다놓으면 뚝딱뚝딱방에서 자고 일어나면 어느새 새로운 반찬 추가되어 잇더라구요출산후 한달까진 산모도 잘먹어야하기 때문에 고기 야채 골고루 만들어주셧구요 제가 입이짧은 편이라 요리잘해주시는 분 부탁드렷는데잘 배정해 주신것 같습니다2주 도움받고 전 2주추가해서 더 도움받앗네요지금 생각하보면 오히려 조리원에 잇는 기간보다이모님과함께 집에 있었던기간이 더 편햇구나 싶네요 마지막으로 도우미 이모님요청하실때1. 이모님이 주로 신경써주시면 좋을거같은부분을 요청에서 배정받으세요 전 요리부분 아이 봐주시눈거 잘해주시는분으로 요청햇네요2. 처음부터 맞눈 사람은 없눈거 같아여 첨에 오시면 원하시는 부분을 말씀드리세요 전 첫아이경험이잇어 너무 많이안아주시지 말기를 부탁드렷어요 이모님이 요리청소 빨래 육아 다 동시에 할수는없어요 바쁘실때는 아이 제가 볼테니 업거나 안고 일하시지말라 부탁드렷네요 저처럼 둘째 출산이신분은 조리원 후 맘마미아 도우미 이모님 도움추천 드립니다 무엇보다 엄마가 출산후 행복하고 편해야 육아도 가능하니까요 육아눈 장기전이라 미리 체력 충전이 필요한것 같아요 이상 솔직한  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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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우

2019-02-11

이정은 이모님 너무 감사해요~^^

첫 아이를 낳고 조리원 퇴원 후 낮에는 친정 엄마가 오셔서 도와 주셨는데엄마도 일이 있으셔서 늦게 오시고 하니잠도 못자고 제가 너무 힘들더라고요..이러다가 산후 우울증까지 올것 같아 안되겠어서정부지원산후도우미를 알게 돼서 찾다가 맘마미아를 알게됐는데 제일 체계적인것 같아 프리미엄으로 예약을 하게되었어요.저도 낯을 가려서 처음에는 걱정이었는데시간이 지나면서 너무 편안히 해주시니까아기 맡기고 편히 물리치료나, 침치료도 받으러 갈 수 있었고요.밥 반찬도 알아서 산모건강에 맞게 차려주시고고모유 수유겁 할때도 항상 같이 고생하시면서 교정도 해주셨어요.정말 15일동안 이런저런 담소도 많이 하면서 너무 빠르게 지나간것 같아요~이정은 이모님이 계시는 동안 빨래랑, 아기 목욕등 정말 저는 그동안 살림에 손도 안대고 너무 편안히 지냈어요..이정은 이모님  진짜진짜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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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연

2019-02-12

잊지 못할 문문순 관리사님..♡

인천 산후도우미 진짜 추천합니다 !! 문문순  이모님~ 저 인천 서구 찬율이 엄마예요~^^ 아직 맘마미아 산후도우미 이모님과 함께 보낼 날이 일주일 남았지만.. 이모님 가시고 나면 이렇게 컴퓨터에 앉아 후기를 쓸 여유가 당분간은 없을 것 같아서 미리 글 올려요^^ 이제부터 우리 문문순 이모님 칭찬을 시작합니다~ㅎㅎ 임신중에 조리원을 갈까 산후도우미를 신청할까 한참을 고민했습니다. 저는 큰아이이가 있어 조리원은 어려울것같구 고민끝에 산후도우미를 선택했죠 ~~~~~내 집에서 편하게 산후도우미분의 도움을 받고 조리를 한다면 좋겠다는 생각이 컸음에도 불구하고 산후도우미는 복불복이라는 주변의 평가가 있어서 걱정이 앞섰습니다. 하지만 몸조리 산후도우미4주로 결정했네요처음 일주일동안은 아직 몸이 회복도 너무 안됐고 모유수유가 쉽게 이뤄지는 상황도 아니어서 조리원에 가서 몸조리라도 편히 할 걸 그랬나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아기가 모유를 잘 먹지도 못하니까 속상하고 유축하는것도 힘들었구요.. 그렇지만 이모님께서 매일 집중적으로 가슴 마사지 해주시고 모유수유차도 추천해주시고 틈틈히 호박죽도 먹게 끓여주시고 다방면으로 저와 아기를 위해 많이 도와주셨습니다. 그 덕분에 지금 아기 생후 46일째인데 완모중이예요~ 완모에 대한 의지는 있었지만 정말로 이렇게 수월하게 완모를 할 수 있었던거는 전적으로 이모님 덕분이었습니다. 정말 자신있게 말씀드릴 수 있는데.. 혹시라도 모유수유 완모를 원하시는 산모어느분이든인천 서구 청라 산후도우미 문문순이모님께서 시키시는대로만 하시면 성공 하실거예요 ㅎㅎ이 외에도 매일매일 3가지 이상의 반찬도 어찌나 뚝딱 만드시는지 아직까지도 감탄하곤 합니다. 제 식성에 맞춰서 너무나 맛있게 만들어주신 미역국과 갖은 반찬들 덕분에 살은 좀처럼 빠질 생각이 없어보이지만 모유수유도 잘되고, 우리아기 엉덩이 발진도 안생기고 너무 편하게 세끼 잘 챙겨 먹었습니다.^^ 마지막으로 가장 칭찬드리고 싶은 점은 아기를 너무너무 예뻐하신다는 것입니다. 아가에 대한 애정이 눈에 보일정도이고 엄마인 저보다도 애기를 더 예뻐하시는 것 같았습니다..ㅎㅎ 조리하는 중간에 제가 회사도 다녀와야하는 날도 있었고, 외할아버지가 돌아가셔서 하루종일 애기를 맡기고 나갔다와야 하는 상황도 있었는데 아기만 홀로 맡기고 나오는데도 전혀 불안하지 않았고 믿음이 갈 정도로 아기를 예뻐하고 잘 돌보세요~ 이제 아기가 곧 50일이 넘어가고해서 더이상 이모님의 도움을 받지는 않게 되었지만.. 제가 만약 셋째를 낳는다면 여지없이 이모님께 조리를 부탁할 생각입니다^^ 그때까지  인천 산후도우미 서구계양구부평지사에 꼭 계셔야 할텐데 말이예요~ㅎㅎ 아무튼, 너무나 좋은 분 만나 산후조리 정말 잘했습니다...^^맘마미아 산후도우미 추천추천!관리사님... 항상 건강하시고 앞으로도 더더욱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라며.. 종종 연락 드릴께요~ 그리고 저 셋째낳으면 꼭 봐주셔야해요! 꼭이요!ㅎㅎ 이상 후기를 마치며..  맘마미아 산후도우미 이모님과 조리하시는 분은 정말 복 받은거예요 ㅎㅎ 복불복중에 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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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연

2019-02-09

원더우먼 같은 김인선 관리사님~!

맘마미아 관리사님과 3주를 보내고 처음 보내는 한주가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르겠네요잠이 모자라 정신도 멍하고 여유도 없지만 더 늦어지면 까먹을거 같아대박 만족한 산후도우미 서비스를 받고 산후조리 이용후기 남기러 들어왔습니다. ^^서비스 이용때도 안한 회원가입을 이제야 했네요..저는 처음에 2주 신청을 했다가 관리사님이 너무 꼼꼼하게 잘 해주셔서 2주 더 연장을하였습니다. 사람이 하는 일이고 집으로 낯선사람이 오는거라..출장방문산후조리에 대해기대반 걱정반이였습니다. 첫째때문에 산후조리원도 한주밖에 못 있어서 몸이 많이지친상태였거든요~관리사님이라서 연세가 많으신분들이 오시는줄 알았는데 젊은 어머님이 오시길래의아했씁니다. 걱정도 잠시 집안 곳곳의 할일들을 빠르게 캐치하시는 관리사님을보고 신뢰가 갔습니다. 식사부터 청소 신생아 케어 정리정돈..뭐하나 놓치지 않으시려고부지런히 뛰다시던 모습이 아직도 선하네요.제가 한 깔끔떠는 성격이라 밖에 나가 자는걸 싫어하는 예민한 성격인데...방도 다 손걸레질 하시고 애기 옷도 매일 삶아 빠시고..심지어는 저희집 흰옷도 나중엔 다 삶으셨어요 --;;자외선 소독기에 그냥 넣으려고 했던 젖병도 열탕소독하는게 안전하다고철저하게 해주셔서 제가 더 믿고 의지 했습니다.재료도 척척 맛난 음식으로 변신시켜주시고~음식도 저희 가족 입맛에딱딱 잘 맞아 가시는 날까지 제가 고기를 한껏 재어달라고 할정도였어요 ^^또 직접 기르신 야채들로 제 밥상도 풍성하게 해주시구요~까탈스런 첫째도 잘 챙겨주시고~애기는 어찌나 이뻐하시는지...무뚝뚝한 제가 검연쩍을 정도였답니다. ㅎㅎ가시라고 가시라고 하셔야 퇴근시간 맞춰서 가시고가시는 길에도 쓰레기면 음식물이면 바리바리 싸서 버리시면제가 죄송할 정도였어요~참 프로답고 근성있고 부지런하게 움직이는 모습에서 감사도했지만건강도 걱정되드라구요...어찌나 부지런히 빨리 빨리 움직이시는지 --;;관리사님 없이 홀로서기 하는 한주여서 쓰다보니..에고고 참 좋은 3주였다 싶네요~ 원래 본인의 일이 아니심에도 이렇게ㅜㅜ그렇지만 저만 알고 있기 아까워 공유합니다. ^^ 아 참고로 저는 프리미엄으로 했습니다   부천인천 산후도우미 맘마미아 김인선 관리사님 감사하구요~~또 다른 산모님께도 추천!!! 합니다. ^^   관리사님 복 받으실꺼예요 많은 산모들을 보살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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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유진

2019-01-27

2019 정부지원 인천 맘마미아 강추합니다!

산후도우미 알아보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될까 싶어 글을 써봅니다.​​첫째아이가 껌딱지라 조리원에 가는게 마음에 걸려 산후도우미를 알아보던 중 맘마미아라는 업체를 알게 되었습니다.​열심히 폭풍 검색해서 후기 좋은 몇 군데 추려서 전화 통화해봤는데 어떤 곳은 너무 성의 없고 금액만 강조하는 듯한 느낌을 많이 받았아요​​맘마미아라는 업체는 일단 인천시 계양구, 남동구, 연수구, 미추홀구, 부평, 인천서구,인천중구, 동구, 인천산후도우미 정부지원으로맘마미아 업체 특화되어있고 규모가 큰 업체만큼 후기가 많지만 올라온 후기들이 모두 만족한다기에 마음이 기울었습니다. 악글이 앖더라구요 ​자연분만으로 수요일에 낳아서 금요일 퇴원이었는데 당장 주말부터 대여품목들이 필요했기에 혹시 서비스 이용일자는 월요일부터지만 미리 대여해주실 수 없냐고 물어보자 너무도 흔쾌히 수락하고, 센터장님이 더군다나 퇴원시간에 맞춰 직접 집으로 가져다 주신다고 하시더라구요.여기서부터 엄청 감동 받았습니다. ㅠㅠ회음부 방석, 유축기, 찜질팩, 좌욕기 대여해 줄 수 있는 물건들은 몽땅 챙겨서 오셨더라구요. 오시자마자 아이 상태 확인하시고 아이 젖 물리는 방법, 대여품목 사용방법 다 알려주시고, 소독까지 해주고 가셨어요.주말에 시부모님이 도와주시기로 해서 주말 파이팅 하시라고 응원해주시고 가셨답니다.​일요일 오후에 맘마미아 산후도우미 이모님께서 전화통화해서 집 위치 다시 한번 확인하시고 9시에 뵙겠다고 통화하니 마음이 더욱 놓이더군요.​제가 도움을 받은 이모님 성함은 김연화 이모님이신데,  젊고 센스있는 이모님이 오셔서 친 이모를 만난 듯 너무 편했어요. 아이 돌보면서 이야기 나눌때도 통하는 부분이 많았어용 ㅋㅋ 아무래도 젊은 언니같은 이모님이시다보니 부탁하기도 한결 편했던 것 같아요. 그리고 무척 손이 빠르셔서 반찬 설거지 빨래 완전 뚝딱 뚝딱 금방 하십니다.저희집 가스렌지며 벽면이며 누런 묵은 기름때 장난 아니었는데 시키지도 않았는데 오시는 날부터 빛이 나게 청소하시더라구요. 이런거 안하셔도 된다고 하니까 2주동안 주로 머물 공간인데 본인이 거슬려서 하는거니 맘편히 냅두라고 누워서 쉬라고 하시더라구요. 다음날엔 되도록 장 안보게 있는 재료를 살펴보고 되도록 먹을 수 있는 건 먹자고 하시면서 냉장실, 냉동실 정리를 싹 해주셨어요. 솔직히 안해도 되는 일들까지 찾아서 일하시는 스타일이세요. 산모 입장에선 몇 달 몇 년이 가도 마음먹기 쉽지 않은 일들을 처리해주시니 그저 감사할 따름이죠.애기 수납장 이런곳도 저 낮잠 자는 동안 싹 정리해주셨어요 -ㅁ- 우렁각시가 있다면 김연화이모님을 두고 하는 말 아닐까 싶어요.반찬도 산모 입맛에 맛게 깔끔하게 잘하시구요. 큰아이 있어서 큰아이 반찬과 간식, 저녁 신랑 식사 (매운반찬)까지 잘 챙겨주세요~빨래도 애기 옷 가제수건 매일 삶아서 세탁해주시고, 여튼 이모님 손 닿는 곳 마다 깔끔해진답니다. 살림 팁도 많이 배웠어요~아이가 낮밤이 바뀌어서 낮에는 틈만 나면 누워서 쉬라고 배려해주시고, 어깨 결려하면 시원하게 전신 안마도 해주시고 오로 빼주는 배마사지도 해주셨어요. 요거 강추합니다. 덩어리 진 혈이 쭉쭉 나와요 엄청 시원합니다.​집안일도 집안일이지만 아이를 무척 사랑하는 분이세요. 이쪽 일이 크게 돈은 되지 않을테지만 그런 거에 상관없이 사명감을 갖고 아이를 대하시는 것 같아요. 오죽하면 저희 큰 아이가 “선생님 집에 가지말고 오늘 여기서 나랑 같이 자요” 하고 어린이집 다녀오면 이모님 먼저 찾아요 ㅎㅎ 둘째한테 집중하는 동안 큰아이랑도 심심하지 않게 놀아주시구요.계시는 2주 동안 너무 편하게 있었네요. 큰 아이땐 조리원 2주 있었는데 오히려 그때보다 더 좋았어요. 돈도 절약되고 여러 가지 살림팁도 얻고 일단 내집에 있으니 마음이 편했어요.인천산후도우미 2019년 소폭 늘어난 정부지원으로맘마미아 업체 이용하면서 너무나 만족스러웠기에 애기 자는 틈을 타서 몇자 적어봤습니다. 엄마들이 정보 얻을 곳은 인터넷 후기밖에 없다는걸 알기에 혹여라도 도움이 될까 싶어서요. 모쪼록 제가 적은 글들이 육아맘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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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현

2019-01-22

인천 산후도우미 맘마미아 추천해요^^

12월 말에 출산하고 조리중인 초산맘이예요^^ 임신중에 다니던 병원 연계 조리원 2주 예약은 해두었는데 2주 후에 어떤 산후도우미 업체에 연락을 해야될지 고민이 참 많았어요~ 주변에 출산경험이 있는 친구들이 아직 적어서 카페에 많이 여쭤보기도하고 후기글도 읽어보고 했네요 ^^ 저는 정부지원에 해당이 안되서 전액 부담을 해야되기도 한데다 친정엄마가 일을 하고계셔서 좋은 업체, 좋은 산후도우미님을 만나 기초부터 배우고 묻고 해야한다는 생각에 더 많이 고민했어요 우선은 다들 많이 하시는 것처럼 조리원2주 산후도우미2주 이렇게 생각하고 검색과 추천을 받은 끝에  친절하고 편안한 상담을 해주신 맘마미아와 계약을 하게됐네요! 그리고 지금은 2주 연장계약까지 했어요^^ 조리원 퇴소하고 다음날이 일요일이었는데 감사하게도 일요일부터 와주셔서 정말 다행이었어요 하나도 몰라 허둥댈뻔 했는데 이모님이 와주셔서 집청소부터 해주시고 신랑시켜 필요한 장보게해주시고 정말 뚝딱 음식도 만들어주시더라구요 휴식시간이 있으시던데 정말 첫날 잠시도 못쉬고  아가돌봐주시고 밥챙겨주시고 집 정리해주셔서  정말 감사했어요^^ 저희아가는 조리원에서부터 트름을 잘 못해서 그 가스가 다 배로 가고 그래서 배앓이가 심했어요 새벽에 한시간씩 울기도 해서 아가도 저희도 너무 힘들었죠 이모님이 이걸 아시고 아기 수시로 장마사지를  정말 열심히 해주셨어요 목욕하면서도 해주시고 소화하고나서도 해주시고 아가 잠들었을때도 편안하게 만져주셔서 일주일 지났을뿐인데 많이 좋아졌어요 정말 감사해요 그리고 겨울아기라 아무것도 몰랐던 저희가 무조건 따뜻하게 해줘야하는줄 알고 실내온도를 너무 높여놔서  아기 태열이 심하게 올라왔었는데 꼼꼼히 관리해주시고  얼굴 연고며 보습제 꼼꼼히 챙겨주셔서 정말 이틀만에 깔끔하게 가라앉았어요 ^^ 해주시는 음식도 다 맛있고 늘 살뜰하게 저녁거리까지 챙겨주서서 잘 먹고 잘 자며 산후조리 하고있네요^^ 맛있는 식사며 간식 상차림 사진이 훨씬 많은데 오늘 점심 하나밖에 사진을 못찍어 아쉬워요 ㅠㅠ 인천지역 분들께 맘마미아 추천합니당^^ *비용은 맘마미아 사이트 들어가시면 나와있어요 아래 링크 걸어둘게요~ http://xn--hz2b5a87j95p.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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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유진

2019-01-22

인천 산후도우미 맘마미아 성은이 만극하옵니다~^^

관리사님과의 지낸 시간을 오래 기억되길 바라며 이렇게 글을 남겨요 ^_^ 저는 블로그 같은 것도 안하고....카페에도 안해서 많은 도움은 못드리지만 정말 순수한 만족으로 후기 남겨요! 저는 첫째고 나이도 20대라서 어떻게 산후 조리을 해야 될지 여러 가지를 찾아보고 주의 친구들은 조리원가서 친구들도 사귀고 하면 좋다고는 하였지만 조리원을 갔다 와도 2주 갔다 오면 집에서 또 엄마나 산후 도우미를 불러서 해야 하고 해서 저는 편하게 1달 동안 집에서 산후조리를 하게 되었어요 결정 후에 처음이랑 그런지 어떤 산후관리사님이 어떤 분이오실까 나이 많은 분이 오실까? 경력이 많은 분이 오시면 좋겠다. 하면서 도하가 나오길 달려서요. 첫아이 그런지 예정일 보다 하루 늦게 나오더라고요. ㅠ.ㅠ 자연분만을 해서 그런지 회복도 빠르고 병원에서 있는 게 너무 답답해서 하루 먼저 퇴원을 하서 집에 왔는데~ 면역력이 약해저서 장염이 걸려 하루를 고생하고 있는 데ㅠㅠ 오시기로 하기 전 날 집에도 미리 오신다고 연락해주셨어요. 저가 장염 때문에 병원에 갔다 와야 해서 못 미쳐 못 받았는데 장문에 문자를 보내주셔서 많은 힘이 되더라고요.^^ 맘마미아 관리사님이 오시기로 한날 아침에 내 몸이 많이 조치 않아서 집에 오신지도 모르고 잠을 자고 있었지요. 다행이 엄마가 같이 있어 문을 열어 주셨어요. ^^ 이때는 잠을 자도자도 졸리더라고요.ㅠㅠ 일어나서 관리사님은 봤는데 생각했던 분 보다 한참 어리신 관리사님이 오셔서 많이 놀라서요. 저는 50대 후반에서 60대 초반을 생각 하고 있었거든요. 속으로 산후관리사 일을 시작한 별루 되지 않으신 분이 오셨구나 하고 생각하고 나이가 어린 관리사님이 오셔서 다행이다. 하고 생각했어요. 저는 솔직히 너무 나이가 많은 분이오시면 어떻게 받아야 하나 고민을 했어요. 경력을 이야기를 해주시는 데 더 깜작 놀렸어요. 집도 좁은 편이고 12월이라 날씨도 춥고 제가 낯을 좀 가리고 말도 없는 편이라 낯선 분이 저희 집에 계시면 불편할 것 같다는 생각도 처음에는 들었어요. 하지만 제가 이것저것 부탁드리지 않아도 알아서 요리, 청소, 아가 돌봄에 있어서 척척 해주시는 부분에 역시 오랜 경력으로 전문적이시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저는 첫아이라 모르 것도 많아서 서툴 것이 많이 있었지만 언니라고 생각하면서 모든지 물어 보라고 하고 많은 정보를 알려주셔서 좋았어요. 요리는 먹고 싶은 거 있으면 척척 해주시고 냉장고에 있는 재료를 찾아서 맛있는 음식을 해주셔서 너무 좋았어요. 저는 요리를 못해서 친정어머님이나 시어머님이 주신 재료를 냉장고에 넣어두고 어떻게 해먹어야하나 고민했었는데 관리사님께서 알아서 척척 해주시더라고요. 제가 신기해서 물어볼때도 자세히 알려주셔서 따라다니면서 메모하면서 배웠네요 . 그 덕분에 요리 실력이 많이 늘었어요.^()^ 그리고 빨래도 아기 빨래뿐만 아니라 저와 신랑 빨래도 해주시구요, 청소도 매일 해주셔서 저희 집이 항상 깔끔했답니다. !! 저는 일도 다녔지만 청소나 빨래를 일주일에 한번만 했는데 관리사님이 매일 청소나 빨래를 해주셔서 너무 좋더라고요. ^()^ 또 산모케어에 있어서 마사지도 매일 해주셨는데 마사지 샵 갈 필요 없을 정도로 시원하게 잘 해주셨어요. ! 그리고 제가 낯을 많이 가리는 편이었는데 말도 항상 많이 걸어주시고 재밌는 얘기도 많이 해주셨습니다. ㅎㅎ 두서없이 이것저것 적었지만... 정말 즐겁고 편히 쉴 수 있던 한 달이였습니다. ♥ 제가 말솜씨가 없어서 관리사님께 감사하다는 말씀 잘 드리진 못했지만 이 후기로라도 남겨요. 저에게 이렇게 좋으신 관리사님을 보내주신 맘마미아에도 감사드리구요~부천인천에서 산후도우미 알아보시는 맘님들 이라면 이 업체 꼭 추천 드립니다 ^^관리사님의 상차림이 너무 그리울것같아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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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가혜

2019-01-17

산후도우미 바우처지원으로 맘마미아선택

인천산후도우미 맘마미아 후기입니다.~​제가 이용한 유형은 출퇴근 2주(10일) 이었습니다.~ 첫째때는 조리원 2주 하고 친정에서 한달정도 조리하였는데 둘째때는 첫째때문에 친정을 갈 수도 없고 친정엄마가 건강이나 여건상 이번에는 조리를 해주실 사정이 안되셔서 조리원 1주에 도우미 2주를 이용하기로 결정하였어요  아무래도 거주하는 집에 누군가 온다는 것이 처음에는 조금 부담스럽기도 하고  좋은 분이 오신다는 보장도 없어 불안하기도 하고 그래서 여기저기 업체를 많이 서칭해보고 저 또한 후기글도 많이 정독해서 저도 또한 도움이 되실까 해서 이렇게 후기글을 남기게 되었어요~~​지역맘 까페나 맘스까페에맘마미아 후기글이 많더라구요첨엔 홍보글이 아닐까 했는데정독하다보니 정말 후기글이더라구요 참 그리고 첫째 친구 엄마도둘째를 맘마미아 산후도우미로 이용했는데 넘 만족했다며 추천해주었어요아는 사람 추천이니 이정도면 믿을만 하다 싶어서바로 상담 전화 하였어욤^^ 인천 산후도우미 맘마미아 매니져님과전화로 상담하였는데예정일이나 금액부분 첫째 추가 부분에 대해서 상담받았어요저같은 경우는 첫째가 4살이라서어린이집 등하원 문제가 있었는데요같은 단지라서 등원은 제가 시키고하원은 산후관리사님이 도와주셨어요제가 제일 걱정했던 부분이첫째가 질풍노도의 4살이라서^^;;순하게 이모를 따라와 줄지가 걱정이었어요그런데 이걸 왼걸..4살 짜리 울 아들이이모 이모 하며 잘 따르며이모가 주시는 맘마도 잘 먹고이모랑 놀이터에 마트까지 갔다가 오더라구요​ 처음 예약할 때 제가 요구했던 부분이집안일이나 음식같은 부분보다는아이를 사랑으로 대하실 수 있고 아이들을 좋아하는 편안하신 분을 최우선으로 부탁하였거든요 그래야 저도 마음이 편하고 첫째의 마음도 다독여줄수 있을 것 같아서요 그런 부분에서 인천 부평 맘마미아 산후관리사님께 넘 감사드려요 우리 아기는 조리원에서 1주일만 보내고 온 터라 첫 1주일 동안은 낮에 잠만 자는 순둥순둥이였어요. 저녁에는 첫째와 보내는것이 전쟁인데다가 아가도 밤낮이 바뀌어서 밤을 지새웠어요 아침마다 다크써클이 턱끝 이만큼 내려오고 ㅠㅠ  낮에는 관리사님께 맡기고 편하게 잠을 잘 수 있었어요 그런데.. 생후 3주되는 순간 아이가 낮에 계속 칭얼칭얼 거리고 울고 잠을 안자는 거에요 아마 저 혼자였다면 안그래도 잠도 못잤는데 완전 멘붕이었을 것 같아요  맘마미아 이모님이 잘 도와주셔서 아이를 토닥토닥 다독여 주시고 해서 그나마 제가 첫째가 어린이집에 있는 사이 시간에 잠을 좀 잘 수 있었어요 둘째인데도 불구하고 신생아 목욕도 어떻게 해야하는지 새까맣게 잊어버렸었는데 이모님께서 목욕도 능숙하게 전문적으로  잘 시켜 주셨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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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난희

2019-01-16

맘마미아 산후도우미 *4주간의 후회없는 선택 *

첫 아이를 출산 하면서 조리원 이후에 친정어머니가 도와주실 상황이 안 되어서 산후도우미에게 도움을 받아야겠다고 결심한 뒤로 열심히 인터넷을 검색했어요 주변에 출산한 지인도 많지 않아 도우미에 대한 조언을 얻기도 어려웠고 특히나 사람은 정말 믿을 수 있는 곳에 요청 드려야겠다고 생각하던중 유독 우리 지역에 많은 후기들을 접하면서 맘마미아산후도우미 업체를 알게 되었어요 프리미엄으로 짧게 도움 받을까 베이직으로 받을까 고민하는 분들이 많을 텐데 저역시 그랬고 결국에 매니저님과 상의한 후에 사주 베이직을 신청했어요 조리원 퇴소 후 걱정 반 기대 반이었는데 권미숙 이모님을 나 뵙게 되어 되었어요 매니저 님의 말처럼 베이직으로 신청한 것이 무색할만큼 청소 빨래 음식이면 음식도 신생아 관리까지 빠지는 부분없이 너무나 많은 도움을 주셨어요 밤낮이 바뀐 왜 때문에 피곤한 지친 저에게 마사지도 해 주시고 성심성의껏 아기 케어를 해주시는 모습에 편히 몸조리 할 수 있었어요 안타깝게 중간에 갑작스러운 개인 사정으로 이지숙 이모님이 오시게 되었어요 그런 상황에도 빠르게 대처 해주시는 매니저님 덕분에 지속적인 케어를 받을 수 있어서 더욱 만족스러웠습니다이어서 오셨던 이모님은 특히 보육교사를 오랜 기간에 오셨던 분 이시라 아이의 성장 관리 등에 대해서 너무나 박식하셔서 배울 점이 많았 어요 상황별로 어떻게 대처해야할지 초보맘들은 잘 모르잖아요 그럴 때 척척 대해주시고 알려 주시는 모습에 더 실례가 쌓였어요 후에 제가 혼자서 세차 해야 할 상황 목욕 수유 등에 대해서도 알려 주시기도하고 무엇보다도 저희 아이를 너무나도 이뻐해주시고 돌봐 주셔서 감사했어요 매일 맛있는 식사는 물론 샵에서 받는 것과 같은 마사지로 관리해 주시고 연장 하지 못한 것이 후에 될 정도로 잘 해 주셨답니다 산후도우미님 잘못 만나면 산모도 아기도 이모님도 고생하는 거 다 아실텐데 이런 시간적낭비나 감정적인 소모가 싫으시다면 망설임 없이 맘마미아산후도우미를 선택 하세요 강력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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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아

2019-01-15

인천전문 맘마미아 업체 추천해용

11월에 출산 앞두고 초산이다보니 여러 걱정 속에 주변 추천과 검색을 통해 결정하게 된 산후도우미 업체. 서구 청라지구에서 두달가량 맘마미아 산후도우미 업체에서 관리사님과 산후조리를 했던 친구가  맘마미아는  다른지역도 다 평판이좋다는 얘기를 듣고 가장 우선순위에 두고 알아봤어요. 맘마미아 외에도 5군데나 전화돌려서 이것저것 나름대로의 기준으로 많은 질문을 했었는데 가장 프로페셔널하게 제 궁금증을 다 해소해주며 응대해주셨던 곳이기도 했고,  다른 업체에 비해 워낙 인천지역에서 활동하시는 관리사님이 많다보니  좋은 관리사님 만날 확률도 높아질 거고, 혹여나 맞지 않는 관리사님이 오셔도 빠른 교체가 가능하겠구나 싶어서  결정했어요.  여튼 저희 집에 와주신 산후도우미 이모님은 정말 아기를 예뻐하고 정성껏 돌봐주시는 분이어서  제가 믿고 잠시나마 맘편히 잠도 잘 수 있었고,  제가 잘 모르는 노하우나 아기상태에 대한 객관적인 얘기들을 들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아기가 엄청 보채거나 울었던 날이면 퇴근하시고 나서도 늘 염려하며 마음써주셔서 감사했어요.  아기랑 놀아주는 시간엔 초점책 하나를 보더라도 끊임없이 아기랑 대화나누며 놀아주시더라구요.  눈썰미도 좋으셔서 제가 미처 발견못한 아기의 성장도 깨알같이 알려주시구요. 집안살림도 활용하기 편하게 정리정돈 깔끔히 해주시고,  아기용품 등 위치도 동선에 맞게 잘 잡을 수 있도록 도움주셔서 전보다 더 편하게 생활하고 있어요~ 제가 아기 보고싶어서 안아주고 수유하고 자꾸 안방에서 쉬다 말고 나오는거지  실은 관리사님 계실때는 집안일이나 아기돌보기 하나도 신경안써도 될 정도예요. 손만두도 직접 맛나게 뚝딱뚝딱 잘 만들어주시고~ㅎㅎ 얼마전 아기 예방접종할일이 있어서 같이 진료갔을때도 너무 듬직하게 도와주셔서 감동이었구요.  그래서 원래 2주신청했다가 더 연장하기로 했어요.  아기 100일쯤 복직도 해야해서 아예 오래 계실 분도 여기서 알아볼까 생각중이예요. 다들 좋은 분 만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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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지은

2019-01-15

인천 맘마미아 산후도우미 좋네요^^

너무 늦게 글을 올리네요ㅜ 우리 동동이가 벌써 100일이되었어요.. 남들은 친정가서 조리한다는데 저는 부모님이너무 바쁘시고 시댁은 몸이불편하셔서 맘마미아에 의지하게되었어요. 피붙이도 아닌데 혹시나 안좋은일이 생길까봐 걱정을 많이하면서 신후도우미 신청했어요. 그러다가 첫날 하하하 호호호 웃으시며 미인 관리사님이 들어오셨을때는 아...하고 걱정을 덜지 못한게 사실이예요. 뭔가 아줌아다운분이 오셔야 잘해주실것같은 고정관념이 있었다랄까... 그런데 세련된 외모에 음식부터 애기봐주시는거까지 너무감사하고 배울점도 많았어요. 동동이 한테도 감사인사도 하시고 사랑인사도 하시고... 그런 말투 애정 너무 감사해요. 아기엉덩이 닦는법은 배운그대로 제가 남편한테 알려줬더니 어렵다고 저보고 대단하다고해줘서 어깨 으쓱했어요ㅎㅎ 관리사님 덕분에 남편도 많이도와주고 여전히 남편이 장봐오고 있답니다ㅎㅎ 동동이가 배앓이가 심해서 병원약도 많이먹고 밤마다 저도 울고 신랑도 못잤는데... 신생아 마사지 많이 해주셨잖아요.. 너무감사합니다. 지금 생각해도 눈물이나네요.. 아기 너무잘챙겨주셔서 일부러 오시기전에 아침도 먹고 늘 설거지도 다해놨었어요. 마지막날 솔직히 눈물도나고 정신도없었어요.. 같이 사진찍으려고 카메라랑 삼각대랑 준비해놨는데 깜빡했답니다 신랑이랑 저는 인연이면 어딘가에서 꼭 만날꺼라 믿고있어요!!! 동동가 조금만 더크면 장보러 다닐껀데 농협마트도 갈께요ㅎㅎ 종종 농협마트 가신다고 했었던게 기억이나네요ㅎ  저희 꼭 만나요♥  감사하고 감사드립니다. 동동이 오늘사진이예요ㅎㅎ벌써 7키로 뚱뚱이예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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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아

2019-01-14

인천 산후도우미 추천받은 업체에서 이용하고 저도 추천해요!!

이미 이쁜 둘 아이의 엄마이고 뜻하지 않게 셋째를 갖게되어 정말 고민하고 또 고민해서 낳기로 결정하고 출산예정일은 12월 5일 첫애는 자연분만 둘째는 수술을 해서 울 셋째도 2일로 수술로 결정하고 날짜를 잡았는데 갑자기 11월30일 이슬이 비쳐 12월 1일에 수술을 하고 수술한날 맘마미아 산후도우미업체 매니저님께서  전화를 바로 달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야 배정이 원활할수 있다구요 바로 전화드려서 12월 10일부터 산후도우미 이모님을 집으로 방문요청을 하게 되었죠 병원은 12월 8일 퇴원을 하게되었어요​이미 이쁜 둘 아이의 엄마이고 뜻하지 않게 셋째를 갖게되어 셋째니 조리는 꼭 잘해야겟다고 다짐을하고 있었어요 그런데 갑자기 예정일보다 빠르게 출산을 하게되었어요 그런데 아기가 역아여서 수술을 하게 되었죠 수술한날 급하게 맘마미아 산후도우미 업체 매니저님께서  전화를 바로 달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야 배정이 원활할수 있다구요 바로 전화드려서 12월 22일부터 산후도우미 이모님을 집으로 방문요청을 하게 되었죠 병원은 12월 19일 퇴원을 하게되었어요​제가 인천 맘마미아 산후도우미 업체를 알게된 것은 저희 애 둘이랑 놀이터에서 놀다가 거기 아주머님이 제 임신한 몸을 보고 곧 출산을 앞두고 있냐고 물으셨어요 12월달에 출산예정일이다. 말씀을 드렸더니 그 아주머님이 인천 구월동에서 맘마미아 산후관리사로 있다고 하시더라구요 12월 출산때는 아주머님은 다른예약이 있어서 안되니 맘마미아업체를  통해서 해보라고 하시더라구요​그래서 아는데도 없고 해서 그 이모님 소개로 전화를 들었어요 이모님 소개이고 맘마미아에서 직접 일을 하시는 관리사님이기에 좋으신 분으로 소개를 해달라고 4주 예약을 했어요​근데 뜻밖에서 아기가 출생한날 무호흡증으로 아기는 안겨보지도 못하고 바로 병원으로 신생아중환자실로 입원하게 되었어요. 얼마나 놀랬는지 이미 둘 아이 엄마인 저로써는 한번도 겪어보지 못한 일인지라 얼마나 놀랬는데 그래서 더욱 더 아기 퇴원하기 전에 매니저님께 전화해서 정말 꼼꼼하고 케어 잘하시고 아기가 인큐베이터에서 같이 퇴원을 못한 저로써는 더욱 더 이모님이 신경이 쓰일 수밖에 없었어요.​첫날 오시자마자 맘마미아 이모님은 현관에 들어오셨을 때 환하게 웃으시면서 들어오시는데 저는 그 미소가 넘 좋더라구요 저는 그날 병원에 실밥제거하려 가는데 이모님 미소에 안심이 되어서 믿고 맡기고 나갈수 있었어요  그 이모님과 4주를 보냈는데 시간이 어느 새 마무리가 되어가네요 ​내일이면 작별하는 시간인데 시간이 넘 빨리 흘려가네요 저와 같이 지냈던 김은정 이모님은 어찌나 꼼꼼하시고 한 깔끔하셔서 주방정리도 다 해주시고 주방수납에 있던 물건들도 차곡차곡 정리해주시고 거실이며 방도 깨끗하게 청소해주시고 저희 신랑이 퇴근에서 오더니 넘 깨끗하다고 좋다고 하더라구요....​음식도 산모들은 짜게 먹으면 붓는다고 싱겁게 해주는데 맛있어요 ...이모님 말씀대로 그렇게 먹고 반찬도 맛나게 해주시고 먹고싶은 것 있으면 애기하라고 하시면 거기에 맞춰서 반찬도 해주시고 제일 중요한 아기케어 넘 잘해주세요 이모님도 손자손녀가 있으셔서 아기를 얼마나 이뻐하는지 그 맘이 느껴져요 저 또한 맘스앤베이비 김은정 이모님을 만나서 편하게 관리받았어요^^​제가 근무하는곳이 사무직이라 컴퓨터 항상 보고 마우스를 항상 치는데 그 일로인해 어깨가 많이 뭉쳐있는데 마사지로 풀어주셔서 덕분에  어깨쪽이 진짜 많이 풀렸어요​제왕절개인 산모들은 수술해서 좌욕 잘 안하는데 그렇게 하면 따뜻하니 몸 회복에 도움을 줄 뿐 아니라 요로로 잘 나와서 개운하고 시원하다고 산모에게 좋으니 하시라면서 끊은 물로 좌욕기에 넣어 해주고 그것 할 때 같이 발도 담글수 있게 해주시고 몸이 따뜻할 떄 마사지 해주니 제 발은 보들보들 아주 부드러워졌어요^^ 덕분에 마사지 하다가 코도 드르렁 드르렁 ^^;; ( 윽 민망 ^^;;)  골 정도로 떡실신 되어 잤습니다 ^^​인천 맘마미아 이모님 아니였으면 상상도 못했을거예요 ㅜ ​마사지 하고 나면 찜찔팩으로 배 위에 올려주셔서 따뜻하게 한숨 자고 일어나면 개운하더라구요 4주가 이렇게 금방 흘려가는지 넘넘 이모님과 헤어지는게 서운하고 섭섭하네요 항상 제 주위에 보면 산후도우미 이모님 별루였다 맘에 들지 않았다 이런 애기 많이 들었는데 저 또한 그게 제일 걱정했던 부분인데 그 걱정이 무색할 만큼 너무 편하게 조리해주시고 케어 잘 해주셔서 너무너무 감사드려요​산후도우미 업체가 정말 여러군데 있더라구요 전 다른데 알아보지도 않고 그 놀이터에서 만난 아주머니로 인해 맘마미아 산후도우미 업체만 알아봐서 김은정 이모님을 만났는데 정말 그 행운이예요​셋째라서 마지막이다 생각하고 그냥 그렇게까지 기대는 안하고 조리 받았는데 정말 좋은 이모님 만나서 넘 좋구요 다른 산모님들도 이곳저곳 알아보시겠지만... 맘마미아에서 혹시 하신다면 김은정이모님 꼭 추천합니다. 이 이모님으로 인해 맘마미아 다른분들도 좋은분이 계실거라고 믿고 한번 받아보세요 혹시 하신다면 저는 이모님을 자랑스럽게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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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영

2019-01-10

인천 입주 산후관리 이하니 선생님 강추

맘마미아 이하니 산후도우미 이모님을 강력 추천합니다. ^^~!5년만에 생긴 아이지만 임신기간동안 잦은 출혈로 입퇴원을 반복했기 때문에출산전 아무준비도하지못하고 그냥 누워만있다가 37주 였을때 제왕절개로 출산하고바로 산후조리원으로 갔습니다. 산후조리원에 가니 정말 아무것도 준비하지못한게막막하더라구요 ... 산후 조리원 동기들이 가장 많이 예약한 산후도우미 업체 ‘맘마미아’를소개받고 바로 조리원에있을때 연락을드렸어요.솔직히 말씀드리면 저는 제가생각해도 너무 까탈스럽고 까다로와서 누가 집에온다는 자체가불편할꺼같았고 너무 안좋은 후기들을 카페를 통해봤기 때문에 산후도우미를 안쓰는게오히려 더 스트레스를 덜받을꺼라고생각했지만 정작 모자동실 몇시간에도 절절매는 저를보며바로 맘마미아에 연락했습니다. 맘마미아 상담해주시는분에게 여러번 말씀드렸어요 ㅠㅠ제발좋은분을 부탁드린다고 저와 제신랑이 너무 까다롭다구요 .. 모든분들이 좋으시지만 정말 좋으신분으로 배정해주시겠다고하고지금의 산후도우미 이하니 이모님을 만나게되었습니다.각자 자기가 중요하게생각하시는게있겠죠 저는 가장 중요하게생각하는부분이 사실 청결이였습니다. 저의남편도 직업상 병원에서일하고 저도 결혼전부터 좀 청결을 중요시여기는 까탈스러운 성격 때문에 저희부부는 서로 부딪힘없이 살수있었는데 누군가 입주로 오게되고 모든 아이들이 다 귀하지만 저희부부는 5년만에 어렵게 가진 아이이기 때문에 저희 성격에 맘에드는분이 과연 오실수있을까 걱정 또 걱정하였습니다. 그런데...그런걱정을 한시간이 아까울정도입니다.(저는2주 입주를했습니다. 2주동안 이모님과 지내면서 아직 2틀이남았지만 너무나 빨리 시간있을 때 후기를 써드리고싶어서 이모님에대한 장점을 마구마구 적겠습니다.)이모님께서는 항상 청결을 중요히여기셨어요 그래서 그부분이 너무좋았습니다. 입으시는 옷부터 화장까지 그리고 일을하다가도 아이를 잠시라도 안을때나 만지실 때 무조건 청결을 유지하셨어요. 오히려 까탈스러운 제가 이모님보다 더 털털하게 아이를 만지거나 지저분했던것같아요 ^^;;아이가 아주 조금 게워내거나 조금이라도 젖거나 했을 때 무조건 옷이랑 속싸개를 갈아주시고 수시로 빨래를 돌려주셨어요 항상 매일 깨끗하게 아이의 목욕을 시켜주시고 얼굴이나 피부등 수시로 체크해주시면서 아이상태를 확인시켜주셨어요( 오히려 의사인 남편보다 이모님께서 그동안 많은아이들을 케어하셨기 때문에 컨디션이나 아이의 피부 또는 울음소리 모든 것들을 다 체크하시고 설명해주시고 케어해주신것같아요 )아이들은 매주가 달라진다고하잖아요 이모님이 봐주신 첫주와 다르게 2주차에는 잠투정이생겨서 정말 매번 이모님이 안아주시지안으면 아이가 잠을 자지안고 보챘어요 ㅠㅠ 이모님 체격이 작으신데 팔은아프시지안을지 걱정될정도로요 24시간중에 거의 잠잘 때 빼고는 안아주시더라구요 제가 울더라도 내려놓으세요 라고말씀드려도 아이들은 안는걸 제일 좋아하고 포근해한다면서 계속안아주시는데 제가 너무나 죄송했어요 이모님이 사랑으로 아이를 케어해주시는구나 하며 너무감사했고 그렇게 맘이 놓이고나서 5년만에 귀하게 낳아서 어디 때놓지못하고 생활하겟구나라고 생각한제가 이모님이 오신 4일만에 밖에서 일을보러다녔답니다...인천 산후도우미 부평 동구 중구 서구 남동구 미추홀구 연수구 계양구 송도 청라 검단신도시 서창지구 이모님의 대단한 또 하나의 장점 ! 정말 음식이 맛있습니다.삼시세끼 다르게 다양한 식단으로 차려주세요.위에서 말씀드린것처럼 저는 임신기간내내 입퇴원반복으로 활동적인생활을 못하고 누워만있었는데요 ㅠ 그래서 거의 26키로가쪘어요 ㅠㅠ 산후조리원에서부터 살을빼려고 엄청노력했지요그래서 산후도우미 여러업체를 항상 찾아보면 후기에는 음식을 중요시여기시는 산모님들이 계셨지만 저는 살을빼야한다는생각으로 음식을 잘하시는분이 구지 안오셔도된다라고생각했는데이모님 음식 실력 때문에 다이어트는 ......포기할정도입니다..그나마 그래도 맛있는거 해주시려는 이모님에게 오히려 예전저의 날씬한 사진을 보여드리며 제발..을 외치고있습니다.이모님은 출산한뒤로 잘먹어야한다고 여러식단으로 열심히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주시려고하구요 제가 좋아하는 음식취향을 항상 물어봐주시고 참고해서 만들어주세요 그나마 저는 해주시려는 이모님을 설득해서 하루에 맛있는거 한끼먹을까 말까해서 음식사진은많이없는데요음식사진은 별루없지만 정말 이모님의 음식은 다들 누구라도 맛있게 드실수있다는 것을 자신있게 말씀드립니다 ( 저희남편이 이모님이 집에서...직접 만들어주신 양념치킨을먹고...반햇다는 것 ...) 음식을 정말 다양하게 하실수있으시더라구요 !  항상 음식후 주방도 ㅠㅠ 완벽하게 저보다 더 깔끔하게 치워주신다는거…ㅜㅜ지금 아직 이모님의 저희집에 계심에도 이렇게 까탈스러운 제가 만족할정도면 다른분들에게는백프로 이모님이 맘에드시겟구나하고 마구마구 소개하고싶어서 이렇게 후기를 미리씁니다.지금도 저쪽방에서 울고있는 저희 아이소리가들리는데요;;^.^ 이모님은 힘드실지모르겠지만이순간 너무 행복하고 2주동안 누구보다 편히 몸조리할수있게되서 감사드리고 많은분들이 제 후기를보시고 또 만족하셨으면 좋겠습니다.다들 너무 안좋은 후기만 보시고 걱정마시고 ! 맘마미아 이하니 산후도우미 이모님께 도움을 요청하세요 ㅎㅎ 말이 너무길었네요 혼자만 신나서 ...이제 2틀뒤면 ㅠㅠ 빡센 육아겠지만요 ㅠㅠ 지금을 즐기렵니다 ㅠㅠ사진은 이모님이 저희아이를 너무 많이 안아주셔서 ㅠㅠ 거의 안는사진만있네요음식사진도 많이없구요 ! 하지만 제가 적게먹으려고 노력하거나 깜빡하고 먹어버리고못찍은거지음식솜씨는 대단하시다는거 ! 잊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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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희

2019-01-14

정말 엄지척 입니다~ㅎㅎ

저는 12월 출산예정에 초산이었지만 조리원은 안갈 예정이라서 9월부터 바삐 인천 부평 산후도우미업체에 대해 알아보고 있었어요. 저는 삼산동에 살고 있거든요. 여기저기 후기 읽어보니 이모 잘못만나도 조리는 커녕 고생하겠다싶어 알아보고 이모 추천받아서  후딱 예약했네요. 추천받은 이모는 '맘마미아' 소속이신 이모님이셨어요 예정일보다 이틀 빨리 아기를 낳게 되서 업체에 전화했더니 퇴원하고 다음날 이모님을 보내준다하더라구요.  예정일 보다 빠르게 출산을 한대다 전 지원도 못받아 4주 제 돈 다내고 이용해야하기 때문에 자비란 있을수 없었습니다. 당일 이모님이 오셨고 서글서글한 인상에 딱봐도 야무지게 생기셨더라구요. 오시자마자 집안 여기저기 살펴보시며 살림을 익혀야 된다며 다 알아서 하셨어요. 그리고 반찬만들어주신다며 신랑시켜 장봐오게 하시더니 뚝딱뚝딱 이것저것 만들어주시고 청소며 아기목욕 아기빨래, 저희빨래, 저와 아기 케어까지 잠시도 쉬지않고 엄청 부지런하셨어요. 가장 훌륭했던 건 이모님의 마사지였어요. 임신 후 살도 많이 찌고 엄청 부풀어있던 이 풍선같이 커져있던 제 배를 매일 쉬지않고 땀 뻘뻘 흘러가시며 30분씩 정성을 다해 주물러주셨거든요. 뜨거운타월로 마무리도 잊지 않으셨어요. 제가 덩치도 큰데 힘든 내색 한 번 안하시고 그렇게 매일같이 해주시니 덕분에 복부가 많이 들어갔어요. 젖은 많이 돌지않아 가슴마사지는 몇번 받았는데 그것도 좋았었네요~^^ 그리고 제가 친정엄마랑 가까이살아서 엄마가 매일같이 오셨거든요. 그런데 이모가 저희엄마까지 신경써주셔서 반찬도 여유있게 더 만들어주시구요. 엄마 가져가라구요.  엄마한테 혼자 식사하지마시고 오셔서 같이먹자 꼭 권유도 해주시고, 수제비 끓여주셔서 엄마랑 얼마나 맛있게 먹었는지 몰라요^^ 정말 더 감사 하게 생각된 부분이였어요.  말하지 않아도 알아서 냉장고정리, 씽크대정리까지 해주시고 빨래도 매일 같이해주셨어요. 눈치없이 신랑이랑 저랑 빨래 많이 내놓고 이래도 싫은소리 한 번 안하시고 알아서 이불빨래까지 해주셨어요. 원래 이불빨래는 메뉴얼에 없는걸로 알고있는데 말이죠ㅜ 청소도 환기에 빗자루질에 손걸레질까지 해주셨구요. 솔직히 처음엔 며칠 저러다마시겠지 했는데 어제 끝나는 날까지 똑같이 해주셔서 더 감동이었네요. 신랑과 먹으라고 국도 한솥 끓여주고 가셨어요. 게다가 저희 아기도 친손주처럼 엄청 예뻐해주셨어요. 접종있어 병원동행도 두번이나 해주시구요. 항상 아기에게 웃어주시고 안아주시고 초보엄마라 아무것도 모르는 제게 이것저것 알려주셨어요. 목욕시키는방법도 이모님께 배웠네요. 친정엄마처럼 편하게 이모님이 알아서 잘해주시니 부족한잠도 오전에 실컷자고 점심먹고  오후엔 밖에서 볼일도 보고 친구만나거나 혼자 근처 카페에서 커피도 한잔하며 여유를 즐겼었는데  이젠 이것도 추억이 되겠네요ㅋㅋㅋㅋㅋ 어제부로 끝났거든요. 고맙고 아쉬운 마음에 엄마와함께 이모님께 식사대접해 드렸는데 작은선물이라도 하나 더 해드릴걸 후회가 남아요. 삼산동 올 일이 생기면 들리신다고 했는데 벌써 이모님이 그립네요ㅠㅠ  거짓말 없이 너무 좋았어요. 여유가 있음 한달 더 이용하고 싶단 생각이 들 정도로요ㅎㅎㅎ  어제 가시면서 아기 잘 키우고 엄마한테 잘해야해요!! 이 말씀 하고 가시는데 가슴이 찡했답니다. 후기같은건 잘 안올리지만  까칠하고 예민한 제가 엄청 만족하며 4주를 지냈고 저처럼 처음에 고민하시는 분들 많으실것 같아서 참고하시라고 후기올려봅니다. 맘마미아 산후도우미 업체 담당자분께 일 잘하시는 좋은 분 보내줘서 감사하단 문자까지 할줄은 4주전엔 상상도 못했네요ㅋㅋ 둘째도 낳는다면 꼭 다시이모님과 함께하고싶어요^^ 이모의 빈자리는 당분간 친정엄마가 채워줄 듯 싶습니당 그나마 다행이에요~^^ ㅎㅎ 이모님성함 써도 되겠지요? 성함은 맘마미아 업체 소속 '심미라'이모님세요~^^ 이모님은 인천 서구에 사시는데 인천 산후도우미 맘마미아 소속으로 계양구 서구 부평구 검단지구 등등 바쁘면 연수구 남동구 미추홀구 서창지구 중구 송도까지도 한시간 거리는 직접 운전을 하고 차로 다니셔서 문제 없다고 하셨어요!  정말 엄지 척입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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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선

2019-01-05

인천 산후도우미 맘마미아 추천해요^^ 강추!!)

안녕하세요~ 작년 11월21일 아기 출산한 봄봄이 엄마입니다. 출산전까지 일하다가 출산휴가 쓰고 급히 산후도우미 알아보다 너무 좋은 이모님 만나서 후기 남겨요.    솔직히 제 성격이 사교적이지도 않고 집에 모르는 사람 들이기 싫은데 아기 혼자 볼 엄두가 나지 않아 산후도우미 업체 알아봤어요. 인천에 아는 사람도 없어서 검색해서 하나씩 업체 사이트 들어가 비교하고 고른 곳이 맘마미아에요. 검색 많이 하셔서 아시겠지만 산후도우미 업체 많고 가격도 비슷하고 서비스 소개도 비슷해서 어디로 해야할지 고민이거든요. 근데 제가 맘마미아를 고른 이유는 다른 사람들 후기 영향도 있지만 홈페이지에 간결하고 깔끔하게 어떤 서비스를 제공하는지 적혀있어서 였어요. 첫인상이 좋다고 해야하나? ^^    연락하고 바로 계약서 보내주시는 신속한 일처리도 마음에 들었어요. 조리원 3주 있다 와서 이모님 처음 봤을 때 어떻게 해야할지 몰랐거든요. 근데 이모님이 오셔서 바로 청소하시고 미역국 끓이시고 애기 봐주시면서 저보고 편히 쉬라고 하셨어요. 처음에는 애기 맡기도 쉬어도 되나 했는데 괜한 걱정이었어요. 저보다 애기 잘 보시니까 애기가 크게 울지 않고 잘 자서 신기했어요. 애기 등센서가 있어서 하루종일 안고 있어야 하고 좀 많이 게워서 밥 먹고 트림 오래 시켜야하는데 너무 즐겁게 일해주셨어요. 애가 힘들게 해도 싫은 티 하나도 없이 즐겁게 말 걸어주고 애가 저보다 이모님 목소리를 더 먼저 알았을 것 같아요.    신랑이 10일 출장 가서 주말 성탄절 혼자 애기 봤는데 걱정되셨는지 톡으로 괜찮은지 계속 안부 물어봐주시고 신경 많이 써주시는게 느껴졌어요.   음식 솜씩도 좋으셔서 없는 재료에 고등어조림 닭볶음탕 등 제가 해달라는거 뚝딱 하시고 애기 조금 놀때 빨래, 젖병 열탕 소독 등 쉬지 않고 움직이셔서 제가 좀 쉬라고 말씀드릴 정도였어요.    솔직히 저는 집안일은 제가 할거 생각하고 산후도우미 신청한건데 애기도 많이 안아 주면서 사랑 많이 주시고 집안일도 꼼꼼히 해주시니 너무 감사했어요.    크게 기대하지 않고 아기 케어하는 방법만 잘 배우자는 생각에 산후도우미 신청한건데 이모님이 2주동안 진심으로 아기 봐주시고 저 산후조리 잘 할 수 있게 많이 신경써주셔서 둘째 낳아도 맘마미아 이용해야겠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됐어요. 그동안 우리 봄봄이 봐주신 신정애 이모님 너무 감사합니다. 조만간 봄봄이 보러 온다고 하셨는데 그때는 손님이니까 제가 제대로 대접해드리고 싶네요^^.    인천에서 산후도우미 알아보시는 분들 많은 업체 비교하시겠지만 저는 너무 좋은 분 만나서 그런지 진짜 맘마미아 적극 추천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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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희

2018-12-30

맘마미아 산후도우미 리얼강추!!

첫째랑 터울도 많이 지고 우리 순둥이가... 제가 노산이라서 산후조리를 잘해야겠다고 임신초기때부터 고민을 많이 했었지요. 그런데 막상 조리원에 들어가니 큰애가 걸려서 오래 있지 못하고 조기 퇴실하고 집에 왔었네요. 그래서 급하게 조리원에 있으면서 카페랑 인터넷 뒤져가며, 제가사는 인천에서 제일 많이 추천해주었던 맘마미아 산후도우미를 신청하고 이용하게 되었습니다. 몸도 덜 회복되고 산후도우미가 등급제가 문제가 아니라, 사람 잘만나야 한다며 복불복이란 말을 많이 들어서 어떤분이 오실까 아주 많이 걱정이 되었었는데, 김남례 이모님을 만나서 정말 너무너무 행복하고 천국같은 2주를 보냈었네요. 이모님이 오셔서 제일 좋았던건 밤낮이 바뀌었던 순둥이때문에 제대로 자기가 어려웠는데, 맘편히 이모님께 맡겨놓고 잠을 푹잘수가 있었답니다. 자는동안 순둥이를 잘 돌봐주셨던것은 물론, 반찬도 만들어놓고, 청소, 냉장고 정리, 그리고 기본서비스에는 원래 들어간다하지 않았던 베란다 청소까지 다 해주셨던 이모님이셨답니다. 음식 솜씨가 너무 좋으셔서 입맛에 잘맞았고, 조리원에 있을때보다 더욱 잘먹고 남편도 입이 호강한다 했었답니다. 그리고 우리 순둥이도 이모님 아가처럼 너무 이뻐해주시고 잘 돌봐주셔서, 하루하루 살이 붙고 커졌었구요. 첫애때는 모유수유에 실패해서 요번에도 큰기대를 하고 있지 않았는데도, 이모님이 오셔서 수유자세부터 잡아 주셔서, 아직도 모유를 잘 먹이고 있답니다. 이모님이 계시는 동안 잘먹고 잘배우고 잘쉬고 몸도 많이 회복이 되어서, 지금 너무너무 잘지낸답니다. 인천 맘마미아 산후도우미 김남례 이모님!!!!!!! 너무너무 감사감사...또 감사했었습니다. 늘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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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란

2018-12-28

산후도우미 바우처지원으로 맘마미아선택

       초산인데다가 쌍둥이 임신하면서 산후조리원이랑 도우미를 여기저기 알아봤어요. 부평구보건소에서는 정부지원인 바우처사용으로 산후도우미 관리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고 하여 신청해서 받아보니 너무 좋았답니다^^ !!! 특히 업체 선택해서 계약체결하는게 제일 고민이었는데.. 꼼꼬마게 알아보고 또 상담을 통해 해보니 맘마미아산후도우미센터가 제일 나은것같아 신청해서 서비스 받았어요. 완전 좋아요^^! 2주동안 가르쳐주시고 알려주시고 관리해주시고 맘마미아에서 산후도우미 관리 신청해보세요. 적극 추천합니다^^ 저희집 맡아오신 이모님도 너무너무 좋았어요. 이모님도 복불복이라고하던데... 그래서 좀 걱정반 기대반 이랬는데요, 걱정하지 않아도 됐어요! 아기들한테 너무 잘해주시고 짱짱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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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진희

2018-12-24

큰아이가 지금도 이모님을 찾네요 ㅜ

안녕하세요 저는 인천 부평 삼삼동에 사는 엄마입니다 벌써 둘째아이를 낳은지 백일이 넘었네요.첫애 낳고 둘째를 기다리며 산후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 늘 고민이 되었어요.산후조리원 가자니 첫아이가 걱정되고, 도우미를 쓰자니 다들 제대로 조리 못한다고 그러고..그래도 나는 엄마니까.. 산후도우미를 예약하고 기다리고 있었지요. 도우미 업체도 많았지만, 첫아이 했던 맘마미아 산후도우미로 선택을 하였어요 둘째아이가 생각보다 아주~~~ 늦게 나오는 바람에..산후도우미 업체 매니져님하고도 여러번 전화통화를 했습니다.저도 안나오니까 참 난감하고 조급해지더라구요^^ 유도날짜 잡아놓고 큰아이 재워놓고 아파트 주변을 얼마나걷고 걷고.. 나중에는 그냥 마구 뛰어다녔어요. 뛰면 잘 나올까 싶어서요..하여간 둘째를 낳았는데 어찌나 하혈을 많이 했는지... 힘들게 보냈네요. 퇴원 후 산후도우미님이 오시기 전... 우리 큰애가 중간에 제가 복직하느라 떼놓고 다녀서낯도 많이 가리고 땡깡도 마구 늘어가고 있어서 걱정이 정말 많이 되더라구요. 도무지 다른 사람에게 가려고 하질않고 할머니 아니면 제가 봐줘야 하고 밥도 안먹었거든요.이모님이 이것저것 일하기 시작, 아기를 돌보는 것은 물론이구요. 청소, 빨래, 요리, 육아.. 와~ 이모님은 원더우먼이세요.다만, 큰아이도 봐야 해서 너무 바쁘셔서 빨래는 그냥 삶은 후 세탁기 사용했어요. 궂이 손빨래 할 필요는 사실 없거든요.이모님이 계시면서 해주셨던 음식들 이예요. 큰아이 먹으라고 메추리알 장조림부터, 꼬막죽, 양배추 만두, 치즈떡볶이 등등얼마나 잘 먹었느지 모른답니다. 시금치 나물 하나를 하셔도 어찌나 맛있고 짜지않던지...맘마미아 이모님 손맛이 그립네요. 이정은 이모님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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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아름

2018-12-10

인천산후도우미 맘마미아 추천입니다~♡

인천에서 산후도우미 찾으시는 분들에게 정보 공유차 후기 남겨봅니다~맘마미아 - 김은영 이모님 적극 추천드립니다 두번 세번추천!!산모 식사는 물론 저녁 퇴근하는 남편 반찬까지 만들어 주시구요,매일 한가지 이상 새로운 반찬을 해주셔서 남편도 맛있게 잘 먹었네요 ㅎㅎ참고로, 금요일에는 주말 반찬까지 챙겨서 해주셨구요 먹고싶은게 있는지, 못먹는게 있는지 항상 물어보시면서 해주셔서 정말 감사하더라구요 ㅎㅎ수유텀 고민이 있었는데 잘 잡을 수 있도록 도와주셨고,아기 목욕도 매일 해주시며, 아기 욕조 또한 따로 항상 세척해 주시더라구요 ㅎㅎ이모님은 꼭 아기 젖병은 열탕소독 해야 하신다면서 살균기 하시기 전에 꼭 열탕소독을 해주셨구요집안 청소며 빨래까지 항상 해주시고,산모방은 먼지청소와 바닥걸레질 침구청소까지 해주셔서 너무너무 좋았습니다~오후에는 간식도 항상 챙겨주셨고, 퇴근전에도 항상 마무리 깔끔하게 정리해주시더라구요 ㅎㅎ무엇보다 중요한 점은 아기를 너무너무 좋아하시는 모습이 눈에 보여서 믿고 맡기며 부족한 잠도 덕분에 많이 보충한 것 같아요~마사지도 틈나면 해주시는데 시원하고 좋았습니다!맘마미아 김은영 관리사 이모님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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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

2018-12-13

맘마미아 최순정이모님 감사합니다

큰아이랑 남편이랑 한달간 떨어져 지낼 자신이 없어서 산후도우미를 신청했던거였는데,  최순정 이모님과 지내는 동안 그 선택이 너무 잘한거라고 생각이 되었습니다. 매일 신경써서 만들어 주신 갖은 반찬들과 간식! 참 맛있었구요. 무엇보다도 미역국이 정말 맛있었어요. 그리고 이모님께 배운 단호박주스는 우리 은서에게도 좋은 간식이 될꺼에요. 매번 큰아이와 남편이 먹을 국이나 찌개까지 따로 만들어 주셨던거, 큰아이 은진이를 더 예뻐해주시고, 잘챙겨주신점 또한 정말 감사합니다. 저같이 까다로운 산모에게 맞춰주시느라 힘드셨을텐데, 덕부에 제 마음과 몸이 정말 편했었습니다. 이모님이 가신이후 한동안 안계신 허전한 빈자리를 채우느라 바삐 움직이고 그랬어요. 은진이를 목욕시킬땐 이모님이 더욱 생각났구요.  이모님을 너무 보고싶어 합니다. 물론, 저도.. 은서도 이모님을 잊지 못하고 그리워 하고 있구요. 늘 건강하시고, 동네 지나가실일이 생기시면 연락주세요. 차라도 한잔 하고 가셔요 맘마미아 산후도우미 업체에도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그리고 꼭 최순정이모님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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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경아

2018-12-17

맘마미아 이모님 강력추천합니다~!

저는 친절하고 꼼꼼하신 ‘이하늬’ 이모님 덕분에열흘 남짓한 산후조리기간을 좋은 추억으로 남길 수 있었기에 짧은 후기 적어요. 산후조리원에 2주 있었지만, 아직 두 돌이 안 된 첫째(어린이집에 다니긴 하지만)와갓 태어난 둘째를 안정적인 분위기에서 맞이하고 싶었기에‘맘마미아’에서 이모님을 모셨지요.저는 이하늬 이모님께서 오시기 전에 어느 분이 오실지 몰라 굉장히 조심스러웠는데요~  이모님께서  집안 기기,청소방법 등을 먼저 물어보아 주시는데그런 걱정이 싸악 날아갔습니다.(그전에 방문하신 이모님은 경력이 오래되셨는데도 요령껏 일 안하시고,본인보다 미숙한 산모에게 퉁명스러우셨어요.ㅠㅠ)이모님께서는 집안을 깨끗하고 꼼꼼하게 살펴주시는건 물론이고,저와 두 아이에게도 한결같이 친절하고 정답게 대해주셔서 꼭 하늘에서 내려온 천사같았어요. ㅎㅎ진심을 다해 따듯하게 대해주시니,저도 조리원에서 나와 적응하는기간이 한결 편안하고 마음이 안정되었습니다.^^*제가 채소를 좋아해서 음식사진에 풀이 많아요 ㅋㅋ산후도우미는 정말 개인차가 큰 거 같아요.물론 산모와 도우미의 성향이 맞는 것이 중요한지 몰라도 기본적으로 ‘산모와 신생아’를 돌보는 특성상 이모님의 따듯함과 세심함이 있었기 때문에 정신적, 육체적으로 힘든 지난 며칠을 행복하게 지낸 것 같습니다. 이모님을 만난 건 정말 행운이예요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이하늬 이모님. 항상 건강하시고 가시는 곳마다 복 가득하시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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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화

2018-12-13

인천 산후도우미 맘마미아 너무 좋았던 김정화이모님 추천해용 ㅎ

안녕하세요 산후도우미 업체를 이용하고 너무 만족하여 카페에 가입해서 글을 쓰네요;; 첫째때도 만족해서 업체 홈페이지에다 추천글을 못올려 드렸었는데 대표님도 실장님도 이모님도 너무 좋아서, 산후도우미 추천하러 짬내서 들어왔어요^^ 산후도우미는 두번째 이용하는 거라 이미 인천에서는 소문이 자자한 대표님 믿고 이용하는 거라 편안한 마음으로 좋은분 오시겠지 하고 이용한거였어요. 조리원은 가지 않고, 이번에도 산후도우미를 이용할꺼니까요. 이번에도 주저하지 않고 맘마미아를 선택했었지요. 역시나 좋은 이모님을 또 보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첫째때 했던 이모님을 보내달라 부탁드렸는데, 둘째 출산하고 실장님하고 통화했을때, 스케줄이 맞지 않아서 첫째때 오셨던 이모님이 오실수가 없다고, 좋은분 보내주신다고만 하셔서 살짝 걱정은 했었어요. 그런데 너무 자상하고 따뜻한 이모님을 보내주셔서 너무 잘먹고 잘쉬었습니다. 모유수유 한다고 모든음식을 맵지 않게 해주셨었는데, 매끼니마다 정갈하게 상차림을 해주시고, 샐러드도 챙겨주시고, 대접받는 느낌을 받게해주셔서 이모님께 너무 감사했습니다. 요리를 깔끔하게 잘 해주시더라구요. 우리 아기 케어도 너무 잘해주셔서, 믿음이 가서 외출도 할수 있었어요. 나름 노산이어서 둘째 산후조리도 걱정했었고,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했는데 맘마미아 산후도우미 김정화 이모님 덕분에 너무 만족합니다. 그리고 이번에도 좋은 이모님 보내주신 대표님께도 너무 감사드립니다. 주변에 임신한 엄마들이 많이 있어요. 입소문 많이 내드릴께요. (시간될때 인천지역맘카페에도 꼭 올려드릴께요^^) 감사합니다 사업번창하세요^^이모님께서 예뻐해주시던 울 아기 사진 남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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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림

2018-12-08

인천 산후도우미 맘마미아 추천합니당!^^

인천에 사는 초보맘이예요 ㅎㅎ조리원에서 급하게 산후도우미를 검색 했어요.아는곳도 없고해서 인터넷으로 검색했는데첫번째로 맘마미아가 뜨더라고요뭔가 첫번째라 믿음이가서^^;;바로 전화연결을 했죠 친절하게 상담해주시고퇴원하는날 다음날 이모님이 오신다고하셨구요 ㅎㅎ그전날 이모님이 확인전화 한번주시고 담날오셨어요. 첫날부터 집안은 물어보시지도 않고 잘 치워주시고 음식도해주시고 애기 케어와 해주셨답니다.ㅎㅎ오늘 이모님 마지막 날이신데 너무 아쉽고...막막함이 너무커요 ㅠㅠ이제 맛있는식사와울애기를 봐주실분이 없으시다는거에 ㅠㅠ이제 몇시간이라도 푹 잘수 없다는게 ㅠㅠ둘째때는 조리원안가고 맘마미아에서 연장해서쓸생각입니당^^계시는동안 정말 너무~~~편했고 좋았답니당.이미옥이모님 강추 입니당!!!!!맘마미아도강추이구요 ^^~~~음식사진은 이것말고도 더 많은데 제가 찍는걸 깜박하고 먹느라바빠서..;;;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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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림

2018-12-05

인천 산후도우미 프로페셔널한 이모님 추천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부평 래미안 아파트에 사는 생후 42일 된 애기엄마에요.혹시 인천 산후도우미 후기가 필요하신분들 참고하시라고 글남깁니다.저는 첫아이 였지만 조리원대신 출퇴근 산후도우미 한달 이용했습니다. 자연분만이라 3일만에 퇴원해서 바로 도우미 서비스 이용하였습니다.   사실 업체는 웹서핑해서 인터넷에서 검색해서 선정했구요. 따로 이모님 지정할 만큼 정보도 없던터라 업체에서 제일 괜찮다고 생각하는 좋은 ~ ^^ 이모님으로 지정해달라고 요청했어요.  기왕이면 거리도 가까우신 분이라고 추가도 했네여 ㅎㅎㅎ(직장생활하면서 출퇴근이 편리해야 일할때도 기분이 좋고...뭐..그렇잖아요...^^;;)다행히 운이 좋아 정말 프로페셔널한 이모님으로 배정받았습니다.   저의 믿음이 틀림 없었네요 ㅎㅎ  한달동안 지켜본 결과...이모님께서는 아이 케어해주시고 예뻐해 주시는것은 최고였어요.(이모님 계시는 동안에는 아기가 이모님만 보고 웃어주더라고요........엄마 아빠는...;ㅠㅠ)살림(청소,빨래,음식)은 뭐 두말 할것도 없구요.(저는 출산 한달전 까지 계속 직장 생활만 하였던 살림하고는 거리가 먼 사람이라....누굴 평가할 만한 사람이 아닙니다.)산모 몸조리에 신경써 주시느라 짬날때 마다 가슴 다리, 복부 등 마사지 해주셨구요. 제가 밤에는 혼자 아기를 봐야 했기에 낮엔 편히 쉬고 잘수 있도록 수유텀 잡아주셨구요.   초보맘인지라..모유수유에 집착하기만 했지 실전(?)을 몰랐던 저에게 이모님은 현실적인 조언과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저를 이끌어 주셨어요. 수유텀도 잡아주시고 덕분에 지금은 거의 완모를 향해 가고 있답니다.   초보맘인지라 육아에 관련된건.....이모님을 개인과외 선생님이라 생각하고 궁금한거는 매번 물어봤어요. 저희 친정엄마나 친정언니보다 100배는 도움되더라구요....ㅋㅋㅋ또한 이모님 덕분에 아기가 순한거라 믿고 있기에 (원래 순하게 태어난건진 모르지만..) 이모님 가시고 현재 독박 육아중인데..큰 어려움없이 잘 견뎌내고 있다는 사실에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저한테는 최고의 육아도우미 였지만 다른분들한테는 어쩔쩔지 몰라 후기를 쓰기 조심스럽지만 기왕이면 관리 잘해준다고 평판이 좋은곳이 잘해줄 것 같아서 (그런 느낌적인 느낌) 조심스럽게 추천드립니다.   혹시 인천 부평쪽에서 산후도우미 구하시는 예비맘들 계시면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이모님은 남동구 쪽에 사시는대요 지역 상관없이 아기가 있는곳이라면 행복하게 일하신다고 하시네요 민미란 이모님 너무 감사하구요 ^^ 맘마미아 산후도우미 매니저님께도 정말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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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미

2018-11-30

인천 산후도우미 맘마미아 추천해요^^ (이유경 관리사님 강추!!)

저희 양가 부모님들께선 너무 바쁘시다 보니, 조리원 천국이 끝나는 순간부터 독박 육아를 해야 했어요.그래서 산후도우미를 불러보면 어떨까 생각을 하면서도,, 워낙 아가 낳은 순간부터 생각지도 못했던 돈을 많이 쓰다 보니 선뜻 결정하기가 쉽지 않더라고요. 남편은,, 남들도 다 이렇게 키우니까 우리도 잘 할 수 있을 거야. 내가 많이 도와줄게.라고 얘기는 하지만그게 사실 일하고 와서 함께 아기 돌보는 게 쉽진 않잖아요.ㅠㅠ고민 고민 끝에.. 내 몸도 조리해야 하니까 딱 2주만 산후도우미 관리사님께 도움받아보자....해서 그렇게 계약을 하게 됐어요.조리원 퇴소하는 날은 오후에 집에 오게 되니,, 하루는 남편과 둘이 아가를 돌보는데...와...... 정말 헬육아 라는 말이 뭔지 알겠더라고요. 조리원에서는 그렇게 잠만 자던 순둥이가집에 오니 잠도 잘 안 자고 울고, 계속 밥 달라고 울고ㅠㅠ 그냥 막 울고,, 뭐가 뭔지 하나도 모르겠더라고요ᅲᅲ밤새 한숨도 못 자고 좀비가 된 채로 그렇게 관리사님을 처음 만나 뵙게 되었어요.              오시자마자 저와 아가 상태 확인하시곤 저희에게 맞는 수유 방법이라든지, 아가 성향 파악을 해주시고, 육아정보 알려주시고, 원래 얘가 이렇게 얌전한 아가였나..? 싶을 정도로...아가도 얌전이 밥 먹고 잘 자고,,, 너무너무 감사하더라고요ᅲᅲ 장을 못 봐서 냉장고에 재료가 없었는데도, 없는 재료로도 뚝딱뚝딱 제 입맛에 맞게 맛있는 밥도 해주시고,시원하게 마사지도 해주시고, 집안일까지 어쩜 그리 착착 해주시는지ㅠㅠ저 너무 감동받았잖아요 ㅎㅎㅎ 사실 제가 원래 의심도 많고 사람을 쉽게 잘 못 믿거든요... 근데 하루 만에 제 맘이 녹아버린 거 있죠 ㅎㅎ 아가가 예민한 편이라 조금만 시끄러워도 잘 못 자고, 또 배고픈 건 절대 못 참는 덕분에제가 밤부터 이미 좀비가 되어있다가 아침에 관리사님 딱 뵈면 후광이 막 ㅎㅎㅎㅎ 그런 저를 안쓰럽게 생각하시며, 오시면 밥 먹고 푹 좀 쉬라고 엄마처럼 챙겨주시고ㅠㅠ 엄마가 이 글 보면 서운하실지 몰라도.. 정말 엄마보다 더 엄마 같은 포근한 느낌 ㅎㅎㅎ      무엇보다 아가를 진심으로 예뻐하고 사랑해주시는 모습 또한 너무너무 감사했어요^^아가도 이모님 품을 넘 좋아하는 것 같았어요.^^주변 분들 얘기 들어보면,, 아무리 비싼 금액 지불했어도 본인과 맞지 않는 관리사님 만나서 속상했다고 하는 사람도 많던데,저는 오히려 관리사님과 헤어지는 게 너무 아쉬워서 저 2주 더 연장하려고요.주변에 임신한 친구들이 많은데 산후도우미 물어보면 그렇게 맘마미아를 외치고 다녀요.^^후기 같은 거 정말 잘 안 남기는데,, 산후도우미 쓸까 말까 고민 많이 하시는 분들께 조금이라도 도움 되시라고 글 남겨요. 분명 삶의 질이 달리지실 겁니다! ㅎㅎㅎ 맘마미아 모든 관리사님들 다 좋으시겠지만,, 그 중 저희 이유경 관리사님을 적극 추천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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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아현

2018-11-25

맘마미아 김혜선 이모님 강추!

지인의 소개로 이모님을 처음 알게되었습니다. 일단은 내 아이를 케어해주시기에 어떤분을 만나게 될까 좋으신분이 오실까 하는 걱정이 앞섰는데 아는 동생이 맘마미아 이모님 너무 좋으시다고 추천을 해주시더라구요. 지인소개였기때문에 더 안심이 되었습니다.저에게 소개해준 동생 친구들 산모4명을 이모님께서 관리해주셨기때문에 더더욱 믿음이 갔지요^^ 특히 제가 사는 인천지역에서 더욱맘마미아의 명성이 높았기때문에 확신했네요.이모님은 집에 도착하시자마자 설거지부터 청소며 아기분유며 빠른 손놀림으로 척척척 다 하시더라구요.반찬도 너무 맛있게 잘하시구요~ 그리고 무엇보다 아이를 사랑하는 마음이 느껴졌기에 너무 감사했습니다. 처음 두달 신청했었는데 너무 잘해주시고 좋으시기에 한달 더 연장하여 세달을 이모님과 함께했네요. 정말 친정엄마처럼 잘해주시고 그동안 너무 많은정이 들었는데 오늘이 마지막 날이라니 서운한마음이 크네요ㅠ.ㅜ 이모님 덕분에 산후몸관리는 편하게 잘 할수 있었습니다.5살된 첫아이도 너무 예뻐해주셨구요. 장시간 외출에도 아이맡기고 나가도 신경쓰이지 않을 정도로 아이를 사랑해주시는 마음 너무 감사합니다. 셋째출산을 한다면 다시 이모님과 함께하고 싶습니다. 결혼하고 이모님과 함께한 3개월을 가장 편하게 지내지 않았나 싶네요~ 그동안 너무 감사했습니다. 맘마미아 산후도우미 김혜선 이모님 강추강추~하트뿅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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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현아

2018-11-20

인천 산후도우미 셋째 출산 맘마미아와 함께했어요~^^

  맘마미아 이모님 덕분에 산후조리 잘받고, 잘먹고 잘쉬어서 회복을 빠르게 잘한 산모입니다.  셋째 출산이라 큰애, 둘째랑 같이 있어서 좋았고,애들이 이모님을 잘따라 주어서 편하게 잘지낼수 있었답니다. 음식을 잘하셔서 제가 좋아하는 음식 위주로 매일 새로운 반찬을 해주시고, 애들 반찬도 따로 챙겨주시기까지...매일 반찬을 얼마나 잘해주셨는지 가짓수가 많아서 한정식집에 온것 같았어요. 청소도 매일 해주시고, 환기도 해주시며 먼지가 없도록 신경써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퇴근하시기 전에 애들 저녁까지도 다 먹을 수 있게 준비 해주시거나 애들한테 물어봐서 먹여주시기까지 그래서 아이들이 이모님을 참 잘따랐었나봐요. 그리고 우리 막둥이 신생아 케어는 어찌나 잘해주셨었는지 이모님 덕에 늘 두세시간씩 낮잠도 푹자서 잘쉬었었습니다. 자궁수축이 더뎠던  저에게 이모님이 복부마사지도 많이 신경써주셔서 조금씩 오로도 배출되었었구요. 지금은 덕분에 배도 많이 들어간것같아요. 산후우울증 때문에 외롭거나 마음이 좋지 않을까봐, 늘 저에게 맞춰주시려 배려해주시던 이모님... 덕분에 많이 외롭거나 힘들지 않았습니다. 인터넷이나 카페에서 애기 엄마들이나 임산부들이 산후도우미 이모님 추천글을 올리면, 전 자신있게 이유경 이모님을 추천합니다. 그만큼 감사했고, 든든했고 믿을만 했으니까요. 맘마미아 이유경 이모님 4주동안 너무 감사했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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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경

2018-11-16

고금미 이모님 추천합니다~

저처럼 고민이 많이 있을 분들에게 도움이 될까해서 용기내서 추천글을 남깁니다 어린나이에 아기를 낳게 되서 솔직히 하나도 육아에 대한 지식이 없었습니다.그래서 산후조리를 해야 하는데 어떻게 해야 하나 친정엄마도 안계신 저에게 한걱정이었습니다.그런데 인터넷 카페에서 추천받은 '맘마미아'산후도우미가 참 잘해주시고 꼼꼼하게 해주시더라는 얘기를 듣고, 문의를 하게 되었는데 친절한 원장님덕에 결정을 할 수가 있었습니다. 그래도 어떤분이 오실까 관리사님을 만날때까지도 걱정이 되었었는데 제 기대보다도 저는 너무 잘맞고 좋은 관리사님이 오신거있죠?ㅎㅎㅎㅎㅎ 사람은 첫인상이 중요하다죠? 저를 도와주셨던 고금미 관리사님은 첫인상이 정말 좋았어요. 웃으시면서 인사해주셨던 관리사님 덕에 마음을 놓을수 있었습니다. 이것저것 다 물어봤는데 물어볼때마다 친절하게 친엄마처럼 다 가르쳐 주셔서 얼마나 도움이 되었는지 모른답니다. 아기가 왜우는지 피부가 어떤지 세세하게 하나하나 알려주려서 너무 감사했어요. 특히나 아기 목욕이 가장 걱정이 되었었는데 제가 신경쓰지 않도록 자세하고 친절하게 설명을해주셔서 아무 걱정없이 도움을 너무 잘 받았습니다이모님 때문에 우리 아린이가 목욕에 대하여 긍정적이고 좋아하는것 같아요 ^^밥도 맛있게 해주시고 먹고 싶은것은 없는지 다 맛있게 정성스럽게 만들어 주신다 해주시고 그런데 제가 적게 먹을땐 친정엄마처럼 너무 적게 먹는다고 알뜰살뜰 챙겨주시고 해서 너무 좋았어요.산모는 먹는것을 잘먹어야 한다면서 항상 먹는거에 더 신경써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애기때문에 잠도 잘못자고 예민해져 있는 저에게 따뜻하게 말해주시고 너무 고마웠어요. 진짜 이모님에 대해 칭찬을 하려면 끝도 없어요 제가 너무 좋아서 남편에게 졸라서 6주 추가해서 총 8주를 도움 받았어요 ^^둘째 낳으면 꼭 맘마미아에서 꼭 다시 산후조리를 하고 싶어요. 고금미 이모님 너무 감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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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실

2018-11-13

맘마미아로 하길 잘했습니다. (조영애이모추천!)

원래 후기같은거 잘안올리는 사람인데, 이모님과의 너무 좋은 시간을 글로 남겨놓고, 감사한다는 인사를 감사한다는 진실된 마음을 표현하기 위해,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담당자님! 우리 조영애 이모님 칭찬해주셔야해요!) 정말 순수한 마음으로 너무너무 만족하고 후기 남깁니다. 블로그같은것도 하지 않는 여자거든요. 산후도우미 신청하기 이전, 정말 많은 업체를 고민하고 상담받아보고, 베페에서도 산모교실에서도 많은 상담을 받아보았었답니다. 그리고서 너무 친절하셨고 마음에 쏙들었던 담당자님의 상담으로 딱!맘마미아로 마음을 정하게 되었습니다. 가장 신뢰가 가더라구요. 처음 4주를 신청하려던 저에게 2주 이용해보고 마음에 들면 연장을 하라던 말씀이, 더욱 믿음이 가더군요. 자연분만에 성공하고, 조리원 2주 이용후 조영애 이모님을 만나게 되었답니다. 집도 좁은편이고 어수선했었는데, 이모님은 오시자마자 알아서 청소, 요리 등등 척척 해주셨구요, 집이 정말 깔끔해졌습니다. 싱크대며, 화장실, 그리고, 냉장고 정리같은거는 기본서비스가 아니란 것을 상담할때 들었었기 때문에, 별 기대 안했었는데요, 이모님은 다해주시더라구요. 우리 유민이가 너무 순하다고 할일이 없으시다면서요. (이모님은 제대로 쉬는법이 없으셔서 너무 죄송했어요.) 이모님은 음식도 정말 맛있었는데요, 제 입맛에 정말 딱 맞게 담백하게 잘 해주셨어요. 마사지도 거의 거르지않고 진행해주셨었는데, 마사지샵을 따로 끊지 않아도 될 정도로 너무 시원하게 잘해주셨었답니다. 아기 돌보기에 아직 서투른 저에게 육아상식도 알려주시고, 항상 우리 아기를 너무 예뻐해주시는게 느껴졌었구요. 너무 맘에 들고, 가려구 곳을 구석구석 긁어주는듯 너무 알아서 척척 잘해주셨던 이모님덕에, 2주 더 연장까지 하고, 몸조리를 끝냈는데, 마지막날 얼마나 눈물이 나던지요. 이모님! 저 이모님 가고도 몇일동안 보고싶어서 힘들었었어요. 그래서 중간에 전화도 했더니 그렇게나 반갑게 받아주셔서 얼마나 감사하던지요. 가끔 놀러오시구요.항상건강하시길 바랄께용!!저보다 남편이 더 좋아하던 이모님 반찬이 그리울거예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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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경

2018-11-12

인천 산후도우미 맘마미아 이유가 있었어요~~^^

둘째출산이라 조리원을 못가고 입주산후관리 받기로 신랑과 상의끝에결심한뒤 친구의 추천으로 알게된 인천부평 맘마미아 센터에요~!친정엄마가 물론 몸조리를 해주신다고 했지만 살림을 워낙 못하시고 친정엄마한테 산후조리받으면 많이 부딪힌다는 주변의 조언을 얻고 맘마미아에 2주계약 진행했었어요^^관리사 이모님께서 등센서가 벌써 작동한 우리 딸램이 잘 토닥여주시고부드럽게 케어해주시는것도 좋았고집안살림과 요리도 북적거리지않고 조용히 잘해주셔서 좋았어요모유수유하느라 항상 출근하시면 밥 먹었냐고 물어보시고 안먹은날엔 오자마자 아침챙겨주시고 쉬고나오라고 배려해주신 점도좋았구요바닥청소같은 부분도 해주셔서 편했습니다남편이 바뻐서 장도 한번본게 전분데 집에있는재료로 반찬 잘해주시고어느날은 집에서 재료와 양념도 가지고와서 해주신점이 넘 따뜻하고 죄송하고 좋았어요~~^^**친정엄마보다 더 편하고 잘챙겨주신거 같아요 입주는 처음으라 걱정만았었는데 걱정한게 오히려 후회될 정도네요.. ㅠ저희집이 둘째있는집이라 그래도 신경쓰는부분이 있었을텐데첫째도 항상 보면 반갑게 맞아주시고 잘대해주시고 이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맘마미아 꼭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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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영

2018-11-02

인천 산후도우미 이모님 추천드려요^^

   입주도우미 이모님이 너무 좋으셔서 저같이 초산에 정보없는 산모님들 위해 리얼후기 남겨봅니다~^^저는 조리원보다 1대1케어가 가능한 입주도우미님이 더 맞을것같다는 판단에 도우미업체를 찾게되었어요~후기를 읽어도 혹시 광고성 글은 아닌지 매의눈으로 의심~~^^;;;;ㅎㅎ그러다 최종적으로 선택한 맘마미아 산후도우미!!우선 지사장님 너무 친절하시고 산모입장에서 이해해주셔서 전화상담하는동안 믿음이 따악~가더라구여..소심하고 걱정많은 산모라 내심 걱정도 많이 됬어요~~퇴원하는날 이모님 얼굴 뵈었는데 인상너무좋으셔서 더 마음이 편안해졌더랬죠~오신첫날부터 저희집 정말 깨끗하게 청소다해주시고 한참 자고일어났더니 집이 훨씬 넓어져있었네요~청결하고 위생적으로 아기케어해주시고아기빨래 다삶아서 따로 세탁하시고어른빨래따로 세탁해주셨구여소독부분부터 옷장정리등등 집안살림 다해주셨어요앉아서 쉬시는 모습은 거의못뵈었네요~이모님이 가장 좋았던점은 아기를 진심으로 품어주시고 너무 이뻐해주시는 점이였답니다모든게 서툰 저에게 이것저것 좋은 정보도 많이주시고 아기 아껴주시니까 저는 제몸 회복에 더 집중할수있어서 좋았어요~그리고 음식!!!! 솜씨가 너무 좋으세여~~~항상 끼니마다 안방 침대테이블에 가져다주셔서 편안히 잘먹었어어요~~건강식으로 너무 잘챙겨주셔서 몸회복하며 맛있게 잘먹고 잘쉬었네요~좋은말씀 많이해주시고 진심으로 잘 챙겨주셔서 따뜻하게 잘 지냈어요~~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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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영

2018-10-29

산후도우미 이모님 없었으면 큰일 날뻔 했어요 ㅠㅠ

  관리사님과의 지낸 시간을 오래 기억되길 바라며 이렇게 글을 남겨요 ^_^ 저는 지방에 있다가 인천 남동구로 이사온지 얼마 안되었어요.  인터넷을 잘 안해서  많은 도움은 못드리지만 정말 순수한 만족으로 후기 남겨요! 저는 첫째고 나이도 20대라서 어떻게 산후 조리을 해야 될지 여러 가지를 찾아보고 주의 친구들은 조리원가서 친구들도 사귀고 하면 좋다고는 하였지만 조리원을 갔다 와도 2주 갔다 오면 집에서 또 엄마나 산후 도우미를 불러서 해야 하고 해서 저는 편하게 1달 동안 집에서 산후조리를 하게 되었어요 결정 후에 처음이랑 그런지 어떤 산후관리사님이 어떤 분이오실까 나이 많은 분이 오실까? 경력이 많은 분이 오시면 좋겠다. 하면서 도하가 나오길 기달렸어요. 첫아이 그런지 예정일 보다 하루 늦게 나오더라고요. ㅠ.ㅠ 자연분만을 해서 그런지 회복도 빠르고 병원에서 있는 게 너무 답답해서 하루 먼저 퇴원을 해서 집에 왔는데~ 면역력이 약해저서 장염이 걸려 하루를 고생하고 있는 데ㅠㅠ 오시기로 하기 전 날 집에도 미리 오신다고 연락해주셨어요. 제가 장염 때문에 병원에 갔다 와야 해서 못 미쳐 못 받았는데 장문에 문자를 보내주셔서 많은 힘이 되더라고요.^^ 맘마미아 관리사님이 오시기로 한날 아침에 내 몸이 많이 조치 않아서 집에 오신지도 모르고 잠을 자고 있었지요. 다행이 엄마가 같이 있어 문을 열어 주셨어요. ^^ 이때는 잠을 자도자도 졸리더라고요.ㅠㅠ 일어나서 관리사님을 봤는데 생각했던 분 보다 한참 어리신 관리사님이 오셔서 많이 놀라서요. 저는 50대 후반에서 60대 초반을 생각 하고 있었거든요. 속으로 산후관리사 일을 시작한 별루 되지 않으신 분이 오셨구나 하고 생각하고 나이가 어린 관리사님이 오셔서 다행이다. 하고 생각했어요. 저는 솔직히 너무 나이가 많은 분이오시면 어떻게 받아야 하나 고민을 했어요. 경력을 이야기를 해주시는 데 더 깜작 놀랐어요. 생각보다 훨씬 경력이 많으셔서요 !!편이고 8월이라 날씨도 덥고 제가 낳을 좀 가리고 말도 없는 편이라 낯선 분이 저희 집에 계시면 불편할 것 같다는 생각도 처음에는 들었어요. 하지만 제가 이것저것 부탁드리지 않아도 알아서 요리, 청소, 아가 돌봄에 있어서 척척 해주시는 부분에 역시 오랜 경력으로 전문적이시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저는 첫아이라 모르 것도 많아서 서툴 것이 많이 있었지만 언니라고 생각하면서 모든지 물어 보라고 하고 많은 정보를 알려주셔서 좋았어요. 요리는 먹고 싶은 거 있으면 척척 해주시고 냉장고에 있는 재료를 찾아서 맛있는 음식을 해주셔서 너무 좋았어요. 저는 요리를 못해서 친정어머님이나 시어머님이 주신 재료를 냉장고에 넣어두고 어떻게 해먹어야하나 고민했었는데 관리사님께서 알아서 척척 해주시더라고요. 제가 신기해서 물어볼때도 자세히 알려주셔서 따라다니면서 메모하면서 배웠네요 . 그 덕분에 요리 실력이 많이 늘었어요.^()^ 그리고 빨래도 아기 빨래뿐만 아니라 저와 신랑 빨래도 해주시구요, 청소도 매일 해주셔서 저희 집이 항상 깔끔했답니다. !! 저는 일도 다녔지만 청소나 빨래를 일주일에 한번만 했는데 관리사님이 매일 청소나 빨래를 해주셔서 너무 좋더라고요. ^()^ 또 산모케어에 있어서 마사지도 매일 해주셨는데 마사지 샵 갈 필요 없을 정도로 시원하게 잘 해주셨어요. ! 그리고 제가 낯을 많이 가리는 편이었는데 말도 항상 많이 걸어주시고 재밌는 얘기도 많이 해주셨습니다. ㅎㅎ 두서없이 이것저것 적었지만... 정말 즐겁고 편히 쉴 수 있던 한 달이였습니다. ♥ 제가 말솜씨가 없어서 관리사님께 감사하다는 말씀 잘 드리진 못했지만 이 후기로라도 남겨요. 저에게 이렇게 좋으신 관리사님을 보내주신 맘마미아에도 감사드리구요~산후도우미 알아보시는 맘님들 이라면 이 업체 꼭 추천 드립니다 ^^관리사님의 상차림이 너무 그리울것같아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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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선

2018-10-25

남동구 산모조리 박인숙 관리사님 추천합니다 ^^

 맘마미아 산후도우미 박인숙 관리사님 너무 고맙고 감사감사해서난생처음 후기라는걸 올려봅니다.저는 출퇴근으로 2주를 이용하고 추가로 2주더 정말 만족하고 이용하였는데   주변에서 너무 우려의 말들이 많아서 엄청 고민을 많이 했었습니다 ㅠ산후도우미는 복불복이라는 말과 오셔서 하품만 하였다는 말, 티비만 보시고 가셨다는둥식사도 제대로 안챙겨줬다는 안조은 얘기를 많이 들어서 정말 신중에 신중을 더해서 업체선정하는대 고민이 많았었습니다인천 남동구에 일가친척도 없고 친구도 없어 조언을 구할만한 사람이 없어서 어찌할바를 모르다가 신랑이랑 앉아서 맨 마지막에 적혀있는 맘마미아를 선택하였지요.매니져님께서 설명을 넘 잘해주셔서 다른곳을 알아보지 않고 한번에 결정했지요.관리사님이 마음에 안들어도 2주만 쓰면 되겠지 하고 쉽게 생각했지요.그런데 저는 인복이 많은 사람인것 같아요. ㅋㅋ그래서 박인숙 관리사님을 만나습니다. 친언니, 이모처럼 넘 편하고 능숙하게 케어를 잘해주셨지요.몸도 맘도 지쳐있는 저를 아기와 분리해서 관리를 해주시는데 새벽에 못잔 잠도 자고 틈틈이 마사지도 해주시고 무엇보다 식사준비를 잘해주셨어요. 중간중간 병원도 같이 가주셨지요.푸념같은 이야기도 잘들어주시고 관리사님의 쉬는 시간을 챙겨드리려고 노력했는데 맘대로 안되더군요!박인숙 관리사님께 그점이 죄송하고 미안합니다. 주말에 쉬시고 월요일에 출근하시면 아기가 눈앞에 아른아른 거리신다는 말씀에 우리 박인숙 관리사님은 정말 아기를 사랑하고 좋아하는 분이시구나 하고 생각했습니다.중간에도 매니져님께서 케어가 잘 진행되나 확인차 ....인사차.... 오셔서 부가설명도 잘해주셔서 끝나기전에 맘마미아 매니져님과 같이 식사라도 하고 싶었는데 정말이지 우리 엄마 다음으로 바쁘신분 ㅋㅋ.저는 출퇴근2주만 할 생각이었는데... 너무 잘해주셔서 2주를 연장해서 4주 관리 받았습니다.박인숙 관리사님께서 끝나는날 궁금하거나 잘 모르는것 있으면 연락하라고 말씀까지 해주셔서 얼마나 감동했는지...ㅜㅜ맘마미아 산후도우미 매니져님과 박인숙 관리사님께 다시 한번 감사감사 드리고요 몇자 올리는 글로 감사의 마음을 다하지 못하겠지만.. 계속해서 연락하고 지내고 싶어서 두서없이 글을 올립니다. 출산을 기다리는 산모님들 !!저와 같은 관리사님을 만나서 산후조리 잘하시고요... 우리 박인숙 관리사님 이번주부터 케어 들어가신다고 하던데 건강조심하시길 바라구요...맘마미아 산후도우미 매니져님 박인숙 관리사님 언제나 화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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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선미

2018-10-22

인천 산후도우미 아기케어의 달인 맘마미아 이모님 추천드려요

안녕하세요? 여느 초보엄마들과 마찬가지로  저도 첫 출산과 산후조리, 아기 돌보기에 대해 여러가지 걱정도 많았는데  지인 소개로 이곳에 조심스레 문을 두드리고 좋은 인연을 맺게 되었어요~~^^  결과적으로 너무나 만족스러워 늦었지만 감사한 마음에 이용후기를 남깁니다. 저는 임신 중기에 조리원을 예약해 두었었는데요~ 막상 아기를 낳고 보니 저 편하자고 쌔근쌔근 숨쉬고 있는 작은 아가를  낯선 환경인 조리원에 데려다 놓자니 마음이 편치가 않아서 조리원 취소하고 병원 퇴원 후 바로 집으로 왔어요. 김경희 관리사님 도움으로 집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한지 벌써 60여일이 되었답니다.  하루가 다르게 쑥쑥 자라는데....이제는 아가가 엄마를 보며 쌩글쌩글 웃기도 하네요~~^^ 저는 병원에서부터 젖이 많이 불어서 젖몸살이 시작된 케이스였어요. 완모하겠다는 생각으로 아픈 가슴을 부여잡고 한방울 한방울 눈물 흘리며 수유했죠.. ㅠㅠ 아가는 배고프다고 울어대고... 저는 너무 힘들고~~~  몸도 몸이지만 초보엄마라서 아기 고생시키는 건 아닌가....마음이 더 아팠어요. 그러던 와중에 관리사님 집에 도착~~!! 가슴 찜질부터 해서 마사지 해주시는데  뭉친 가슴이 풀어지고 젖이 나오는데 어찌나 신기하던지요. 능숙하게 가슴 관리해주시고 수유 지도해 주신 덕분에  우리 아가 분유 한방울도 먹이지 않고 초유부터 시작해서 완모하고 있어요.  축복받은 일이라고 생각하고 아기 젖 물릴때마다 너무나 행복합니다. 그리고 초반 신생아 케어 잘 해주시고  저랑 아가가 애착 형성할 수 있도록 도와주셔서 지금우리 아가 기저귀 발진도 한번도 없었고,  안정적인 분위기 속에서 순한 기질 아이로 잘 지내고 있어요. 초반에 습관을 잘 들여놔서 그런지 관리사님 가신 후에도 아기 키우기 정말 수월해요. 지내고 보니 퇴원하자마자 아기 데리고 집으로 온것이 얼마나 다행인지 모릅니다. 전 둘째 낳아도 맘마미아 산후도우미 에서 꼭 관리받을 거예요~~ 좋은 인연 감사하게 생각하구요~~  앞으로도 이어가고 싶어요!! 감사합니다.  이 글을 읽으시는 인천지역의 산후조리 준비하시는 임산부님들 순산하시구요~~ 산후조리중이신 산모님 건강 되찾으시고 아가들 쑥쑥 키우시길 바랄께요.^^마지막으로 맘마미아 산후도우미 김경희 이모님께서 해주신 반찬이예요 ^^이모님은 인천 부평,계양구,남동구,연수구쪽까지 다니신다고 하였구요 전 이모님 만나셔서 산후조리 호강해서 대 만족 후기 남기고 독박육아를 경험하고 있습니다     맘님들도 좋은분만나 조리 잘 받으세요 ~~~~~  이모님 음식이 그립네요 감사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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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미지

2018-10-17

인천 입주 산후도우미 맘마미아 원더우먼 김명자 이모님 추천드립니다

첫 아기라 걱정이 많았어요. 조리원에서 목욕이며 수유며 배워서 오긴 했지만 환경이 바뀌는것에 대한 걱정이 많았거든요. 실제로 관리사님의 스케쥴 문제로 조리원에서 집에 돌아오자마자 관리사님께서 바로 오신것이 아니라 하루 지나서 오셨는데 그 하루가 어찌나 우왕좌왕 정신없이 지나갔는지 아무리 생각해도 그 날밤이 자세히 떠오르지가 않네요 ㅎㅎ. 그리고 관리사님이 오시고 나서 지난 2주동안은 아기에 대한 걱정은 눈꼽만큼도 안한 것 같아요. 그만큼 전문가셨거든요. 아기의 성장발달, 특성 등에 대해서도 워낙 잘 아셔서 제가 궁금해하는것마다 그때 그때 알려주셨고요, 아기 목욕도 어찌나 잘 시켜주시는지 제가 씻겼다 하면 찡얼대던 아가가 이모님 손에만 가면 평안한 표정.. 제가 엄마인데.. ㅜㅜㅎㅎ 낮에도 매번 "아이구 이쁜딸~ 이 딸이 누구 딸인감~" 하면서 얼마나 예뻐해주시는지. 아마 울 아가, 제 목소리보다 관리사님 목소리를 더 기억하고 있을것 같아요.  그리고, 밤에 잠자기! 입주형이어서 이모님이 아가를 데리고 자주셨는데요, 아가가 새벽에도 계속 먹여줘야하고 트름도시켜줘야하고  기저귀도 갈아줘야하고,사실 부모도 쉽지않은 일이잖아요. 그래서 내심 걱정도 됐어요. 잘 데리고 자 주실까 귀찮아서 대충하시진 않을까 하고요. 조리원에서도 겪어보니 새벽에 돌봐주시는 분들은 아무래도 아가를 좀 덜 정성스레 대하시는 모습을 몇번 목격했었거든요.. 하지만 며칠 지내보니 이모님이 워낙 아가를 좋아하시고, 또 신앙심도 깊으신 분이어서 저는 기독교인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그냥 믿음이 갔어요. 저희 아가를 돌보기 전에 맡으셨던 아가들에 대해서도 계속 기도를 하시더라구요 ㅠ 감동.. 저희 아가를 위해서도 관리사님께서 앞으로 계속 기도해 주시겠죠~? 암튼 아가를 밑고 그 아가의 아빠와 엄마는 간밤에 정말 푹~ 잤던것 같아요. 앞으로가 걱정이지만요. 2. 맛깔난 음식 사실 이 맛깔난 음식을 정말정말정말 베스트로 꼽고싶어요. 음식솜씨가 얼마나 좋으신지 맛도 물론이거니와 스피드가 ㅋㅋ 놀라웠어요. 몇가지 음식을 한시간도 안되는 시간안에 뚝딱뚝딱. 저같은 사람은 뭐 하나 만들려면 청소 빨래 다 포기하고 음식만 하루종일 만들어야 되거든요. 정말 그 능력이 부럽기도하고, 또 맛깔난음식을 먹으면서 너무 행복하기도 하고 그랬어요. 제 인생에서 단연 가장 가장! 잘 먹은 2주입니다. 그 전에도 없었고 또 앞으로도 없을 먹방 2주였네요. 이 후기의 서두에서 말씀드렸다시피 저는 좀 뭘 귀찮아하는 스타일이에요. 후기를 적는것도 귀찮고 사진찍는것도 귀찮고 ㅎㅎ 그래서 그 많은 음식을 해주셨는데 사진이 몇장밖에없네요 ㅠㅠ 음식이 정말 너무맛있어서, 그것만으로도 절로 산후조리가 된것같아요. 음식점을 하셔도 정말 잘될것같다고도 말씀드렸구요. ㅋㅋ  그리고 어찌나 옆에서 자꾸자꾸 챙겨주시는지 아, 허기지다 라는 느낌이 없는 2주였어요. 그렇게 저를 잘 챙겨주셨답니다. 이모님이 가시는 날까지 각종 반찬과 요리들로 냉장고 및 냉동고를 가득채워주셔가지고 앞으로 한 2~3주는 음식걱정 전혀없이 먹고살것같아요 ㅋㅋ그 뒤는 어쩌죠 ㅠㅠ  3. 정갈한 청소/정리정돈 집이 바뀌었어요. 이 한마디로 요약이 되는것같아요. ㅎㅎ 제가 결혼하고 바로 임신을 했다는 핑계로 사실 집안정리를 제대로 못했거든요. 그나마 아가가 태어나기 직전에 남편이랑 저랑 아 이러다가 아가가 집에오면 콧구멍에 먼지끼고 난리나겠다 싶어서 ㅋㅋ 부랴부랴 청소했는데, 워낙 제대로 안하던 일이다보니 눈에 보이는 곳만 청소가 됐었거든요. 그런데 이모님이 오셔서는 구석구석 매일같이 청소를 해주셨어요. 덕분에 아가도 깨끗한 환경에서 지낼 수 있었고, 저 또한 우리집이 이렇게 더 깔끔해 질 수 있는 곳이었구나 라는 부끄러운 마음도 들었답니다. 이제 이모님이 가시고 나면 집안꼴이 또 어지러워질지도 모르는데 저 어쩌죠 ㅠㅠ 벌써 걱정이네요. -- 마치며. 관리사님이 이제 떠나신다고 생각하니, 잠도 뒤척여지고. 모든 부분에서 걱정이 많네요. 이 후기의 모든 부분에서 글의 끝맺음 마다 걱정이 언급된걸 보시다시피 ㅎㅎ 그만큼 지난 2주간 제게 너무나 큰 존재이자 큰 도움을 주신 분이셨어요. 산후도우미 비용이 사실 입주형이다 보니 적은돈은 아니잖아요. 그래서 고민도 많았었어요. 하지만 지난 2주간의 느낀점은 이건 단순히 2주간만 효익을 누릴 수 있는 '비용'이 아니라, 앞으로 저와 제 아이, 가족을 위한 장기간의 건강에 대한 '투자!'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관리사님 덕분에 제 컨디션도 upup이었고 더불어 모유의 질도 upup이었다고 믿거든요. ㅎㅎ 저의 슈퍼우먼 인천광명 산후도우미 맘마미아 김명자관리사님!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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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상미

2018-10-12

맘마미아 산후도우미 강력추천합니다~!

산후조리원 2주 생활 후, 친정은 타지역이라 신랑과 둘이 신생아를 돌볼 자신이없어 인천지역 산후도우미!여러업체 전화상담을 했는데 타업체와는 다르게 친절한 목소리로 축하인사와 함께 출산날짜와 자연분만인지 제왕절개인지 제 상황을 먼저 파악해주시더라구요~추석연휴동안 진을 빼고 난 뒤 오신 도우미이모~!가뭄의 단비처럼~ 한줄기 빛처럼 와주셨습니다~ 오시자마자 옷을 갈아입으시고 아이상태를 봐주시더라구요~아이를 엄청 이뻐해주시고 제 친이모처럼 편안하게 저와 대화해주셔서 마음이 편했습니다.매일 오시면 마음놓고 잘 수 있었어요~ 주방청소도 깔끔하게 해주시고 매일 일반쓰레기와 음식물쓰레기를 버려주셔서 편했습니다~식사도 잘 챙겨주시고 청소도 깨끗하게 해주셔서 좋았지만 더 좋았던 건 아이를 생각해주시는 섬세함~!예방접종한 날 밤에도 전화주셔서 아이 상태는 어떤지 만약을 대비해서 어떻게 해야하는지 완전초보인 저에게 상세하고 세밀하게 신경써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했습니다~계약한 2주가 끝났지만 언제든지 궁금한게 있으면 연락달라는 '정아인'산후도우미선생님~!감사합니다~ 보고싶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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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정

2018-10-10

인천 산후도우미 맘마미아 강추드립니다!

인천광명부평 산후도우미맘마미아 이용후기 (2018년 9월 17일~10월 4일 )맘마미아 산후도우미 이용하고 후기 공유합니다~^^조리원 2주생활 후 아무래도 혼자서는 자신이 없을 것 같아서 산후도우미 2주를 예약했습니다.업체가 많아서 정하지 못하고 있다가 담당자와의 상담이 너무 믿음직하고 후기글이 마음에 쏙 와닿아서몇 군데 검색하고 상담끝에 결정하게 되었습니다.전 출산 전에 예약을 했었는데 그때부터 담당 매니저분께서 자주 전화해서 안부도 물어주시고 이것저것 물어봐주셔서..엄마처럼 따뜻한 마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제가 출산예정일보다 일주일 정도 늦어져서 걱정도 많고 그랬는데 담당하시는 분과 통화하면서 마음이 좀 편해졌었다는..ㅎㅎ 조리원에 있을 때도 전화해서 제 몸상태 체크해 주시고.. 정말 진심으로 대해주시는 마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조리원 퇴소 후, 저도 아가도 집에 적응하느라 정신이 없었는데.. 저희집에 와주신 이모님꼐께 워낙 배테랑분이셔서 든든했습니다.제가 있던 산후조리원은 모자동실 원칙이어서 아이와 함께 하는 시간이 많아 조리원에서 많은 훈련(?!)이 되어서 나갈 수는 있었지만  정작 저는 많은 휴식을 못취한 부분도 있었습니다. 마사지도 추가가 되지 않아서 찌뿌둥했던 몸을 맡길 수도 없었구요.. 그런 약간의 아쉬움이 있었는데.. 그 부분은 맘마미아 산후도우미 서비스를 이용하면서 어느정도 해소할 수 있었습니다.기본적인 하루 스케쥴은 다음과 같습니다.저는 출퇴근형을 이용했고, 도우미 이모님은 9시에 오셔서 6시에 퇴근하십니다.(근데 실제로는 6시 넘어서 가시는 경우가 더  많았어요.. 저희 아가가 6시에 응가하고 막 그래서.. >.<)집에 오시면 가장 먼저 집안 청소, 빨래, 기본적인 제 식사준비를 해주시고.. 아가를 정성껏 돌봐주십니다.선배엄마들이 조리원에서 나오면 애들이 갑자기 예민해 진다고들 하더니.. 정말 저희 아가도 집에 오니까 보채는 시간도 많아지고 이유를 알 수 없이 우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ㅠ.ㅠ저 혼자였으면.. 대체 왜 우는지 몰라서 멘붕스쿨 가입했을텐데 이모님께서는 울음소리를 구분하시는 능력을 가지고 계신지 상황에 맞게 맘마를 주시거나 안아주시거나 달래주시거나.. 적절한 반응과 케어를 해주셔서 저도 많이 배울 수 있었습니다.이모님께서 산모는 무조건 휴식을 취해야된다고 아가는 걱정말로 방에서 푹 쉬라고 하셔서.. 저는 방에서 꿀잠을 자는 호사를~아이가 낮잠을 자는 시간에는 이모님께서 직접 스팀타올과 마스크팩을 이용해서 얼굴 마사지도 해주셨구요 ㅎㅎ그리고 조리원 나와서 혼자서 하기 힘든 것 중에 하나가 아이 목욕시키기 인거 다들 아시죠..저도 남편이 없으면 혼자서 목욜시킬 엄두도 못냈을텐데.. 이모님께서는 역시 척척 잘 하시더라구요..2주동안 옆에서 지켜보면서 많이 배울 수 있었고 지금은 남편이랑 2인1조로 목욕도 잘 시키고 있답니다. ㅎㅎ제가 워킹맘이라 출산 전에 육아용품도 거의 준비를 못했는데..이모님께서 여러가지 정보도 주시고 tip도 주셔서 센스있게 이것저것 구매했습니다.참고로 엄마들 사이에서 기저귀휴지통으로 불리는 매직X쓰레기통도 이모님께서 알려주셔서 어제 홈쇼핑에서 질렀다는 ㅋㅋ(근데 홈쇼핑 방송할 때 지금 방송하니까 구매하라고 이모님께 전화연락왔었어요 ㅋㅋ 산후도우미 기간이 종료된 뒤에도 여러모로 신경써 주셔서 넘 감동이었어요...^^)주변에서 이모님과 성향이 잘 맞지 않아서 스트레스 받아하는 지인들을 종종 봐와서 저도 처음엔 살짝 걱정하긴 했었는데..첫날 지내보고 제가 괜한 걱정을 했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기본적인 아기 케어는 워낙 잘해주시지만.. 무엇보다도 아이를 정말 사랑해 주시고 이뻐해 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2주간 기간이 끝난 마지막날 이모님과 헤어지는데.. 이모님이 눈물을 글썽이셔서 저도 왈칵했다는.. ㅠ.ㅠ아시겠지만 출산 후에 모유수유하다보면 몸 이곳저곳이 넘 힘들죠 ㅠ.ㅠ 마사지 받으면 그나마 좀 살것 같다는.. ㅎㅎ 전 임신하고 8키로 정도 체중이 늘어서 살이 많이 찐 편은 아닌데도 복부는 탄력이 없어졌더라구요.. 붓기도 좀 있고..그래도 이모님께서 일주일에 2~3회씩 꼬박꼬박  마사지 해주시니 붓기는 확실히 좀 줄어는것 같아서 만족합니다.2주동안 정신없어서 사진을 못찍어서.. 가지고 있는 사진만 2장 투척하고 갑니다 ^^~ 이모님이 해주신 정성스러운 음식이예요 ^^ 덕분에 산후조리 정말 잘했답니다 ~감사해요 맘마미아 김매니져님, 김진옥 이모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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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정

2018-10-05

인천 산후도우미 맘마미아! 계속 도움받고싶은 마음입니다

안녕하세요조리원생활하면서 집으로 돌아와서 아기를 혼자봐야하는상황이라 걱정이 많았습니다조리원에서 배울수있는것도 한계가 많았구요..그러다 친구를 통해 맘마미아를 알게되었죠낯선사람이 집을 찾아왼 살림을 대신하고 아이를맡긴다는게처음에는 불안했습니다하지만..제왕절개 출산으로 상처부위가 더디게 낫고있었고만삭때 다친손목이 계속 시큰거려서 믿고 도움받을수밖에없는 상황이었습니다첫날 30분이나 일찍오신 맘마미아 관리사님!오시자마자 집안동선을 깔끔히 정리해주시고 아기상태와 제상태..그리고 원하는 부분을 빠르게 캐치해서 케어해주셨습니다제가 도움이 끝나면 혼자 육아를해야했기에 매니저님께 많이알려주실수있는분을 부탁드렸는데관리사님은 아기 재우는법과 수유텀, 수면텀을 체크해서 알려주시고 목욕방법도 지속해서 가르쳐주셨어요.지금은 33일된 우리아가 4시간에 한번씩 분유타는시간에 맞춰 일어나고 있고 80에서100cc로 분유양도 늘려서 먹일수있게 케어와 교육을 병행해주셨어요ㅎ또 관리사님에게 빠질수없이 감사한것이 음식입니다신랑이 늦게퇴근하다보니 관리사님 가시고 밥을 챙겨먹기어려운데 항상 넉넉히 밑반찬 만들어주시거나 신랑 취향까지 맞춰 음식을 챙겨주셨어요~아기도 너무 예뻐해주셔서 믿고 제가 직접 집앞에 바람쐴겸 장보러 나가다닐정도로 케어도 잘해주세요신랑과 의논끝에 추가로 더연장하기로했습니다조금더 배우고 케어받으면서 아기 건강하게 키우려구요ㅎ산후도우미~출산하신 산모님들께 고민하지마시라고 맘마미아 업체를 적극추천드려요![출처] 인천 산후도우미 맘마미아! 계속 도움받고싶은 마음입니다 (맘스홀릭 베이비(임신,출산,육아,교육)) |작성자 예쁜내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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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정

2018-09-28

광명부평인천 산후도우미 손미선 관리사님 짱 !

8월에 출산하고 조리원 2주입원해있다가 집에오면서 방문산후조리 받게된 초산맘입니다.ㅎ 사는곳은 남동구 구월동 이구요~ 처음 산후도우미 업체 알아본다고 만삭때 매일 같이 맘스홀릭 들어와서 산후도우미 글다읽어보고 추천해주는 업체.다.찾아보던게.엊그제.같네요 ㅠㅠ도우미이모님들은 2주계약으로 10일간 근무를 하시는데  프리미엄관리사님인.이모님을 컨택하여 도움을 받앗습니다. 정말 말그대로 신종 육아템들도 왠만한건.다.알고 계시고 젖병소독이나 집안 청소. 반찬만들기  정말 베스트이셨어요..정말.아이가.아플때는 성심성의껏.봐주셨어요아이가.아파서.대학병원에 일주일.입원을.했는데병원으로 출근하셔서 아이봐주시고. 맘스앤베이비 대표님도 초산맘인 제가.걱정을.덜.할수잇게 조언도 해주셨ㅇㅓ요정말 사람이 안좋은일을 겪엇을때 주변의 사소한 도움도 너무 감사하다는걸 엄마가 되면서 다시 깨달앗어요ㅜ그렇게.10일기간중.절반은 집에서 절반은 병원에서.도움을.받아 감사했어요.. 하지만. 제 고민은 곧 아이가 퇴원하고나서가.문제였어요 병원에서 아이 뒷바라지.하느라.저도 녹초가 된상태여서 다시한번 도우미이모님을 연장하고싶엇으나. 스케줄중복으로 대기를 기다려야만 한다고 하더라거요..진짜 전화끈고 몇시간이었지만 정말.불안햇어요신생아 아가이기도.했고. 아가와 산모가.다.지쳐잇어서 내가.아이를.케어할수잇을까.싶어.정말 불안햇습니다마침 대표님이 직접.다시전화를.주셔서이모님들이 다들 스케쥴이 잡혀잇지만 퇴원하는날까지 어떻게든 불편없이 서비스를 받을수잇도록 책임지고 연계해주신다고 약속까지 해주셨어요 ㅠㅡㅠ 정말 너무 감사했습니다..사실.정말 남편은.회사때문에.저혼자 일주일을 독박육아 전쟁이라 모든것이 다 짜증나고 애기하나 제대로 못본.저한테.질려잇던.상태였는데 위로해주시고걱정하지않더도록 다른지역 센터까지 전화해서 이모님을.연계해주시려던 모습에.꼭꼭 추천해드리고 싶었어요.. 현재는 어쩔수 없이 새로운이모님. 연세가.조금잇는.이모님이.오셨는데 너무너무 잘해주셔요..말투나.행동은.정말 푸근한.시골어머님.같으셔서.처음에 뵜을때 ...아이를.잘보실수있을까.싶엇는데 왠걸..ㅜㅠ정말.친손주처럼 봐주셔서 만족.대만족입니다제 아들이지만 ㅜ.잠투정할때는.질려버리는데1시간도.안아서.달래주시고 아이에게 끊임없이 언어자극을.주세요 ㅠ 감동.또감동많은 감각적인 자극을.아이에게 주시는 부분에.대해 육아관련해서.만점이신 이모님이십니다. 첫번째때 기간연장이 안되서 조금 아쉬웠지만 늦게 말한 제 불찰이지요 ㅜ 그런데 새로오신이모님도 완전 킹왕짱이네요 ^^ 만족에 대~~!! 만족입니다 ^^ 다음주면 종료지만.9월까지 기간연장해서 이모님께 저희아이부탁드렸어요.. 저 진짜 거짓없이 글을 썼구요 광명.부평.인천에 있는 산후도우미 업체 넘 좋아서.추천하고싶어서 비록 글은 잘 못쓰지만 두서없이 글 남깁니다. 혹여 산후도우미 때문에 고민중이시라면 주저없이 후기글도 꼼꼼히 읽어보시고 이용하세요~~~마지막으로 이모님의 그리운 반찬사진 한장 올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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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미

2018-09-21

정말 좋은 산후도우미 이모님 추천추천추천하고 싶어요 ^^

맘스홀릭에서 어떤분에게 소개를 받아 좋은업체인 맘마미아에서 좋은 산후도우미 이모님 만나게 되어 산후조리도 잘하고 우리 아가도 쑥쑥커서다른분들께도 도움이 될것 같아서 후기를 남기려고 해요-  이모님은 인천광명부평지역만 근무하신다고하니 꼭 참고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저는 출산을 제왕수술 하고 병실에서 5일 조리원에서 2주 거의 삼주를 지내고 와서 혼자서 하려고 했어요.혼자서 아기를 키워보려고 했지만.. 역시나 초보엄마 너무 힘들더라구요. 특히나 24시간 제대로 잠못자고 수면부족으로 정말... 쓰러질것 같을때 맘마미아 산후도우미 업체에 전화를 했어요.그많은 업체중에 맘마미아를 선정한건 신의 한 수 였어요 ^^ 정말 아침 9시 되자마자 전화해서오늘 당장 오실 수 있는분 있냐며 다급하게 말햇는데.. 아.. 이렇게 갑자기 해서 좋은분 만나지는 못하겠지 하고우선 나 잠이라도 잘 수 있게 아기 돌봐주시는분 아무나와라 라는 생각으로 요청했는데... 업체 담당자 분께서흔쾌히 긍정적인 목소리로 알아보고 연락주신다고하였고 10분만에 전화가 오시더니 최고급 등급의 관리사님이 계신다며 보내주신다고 약속하였어요~역시나 오셨는데 정말 저와 너무 잘 맞는 이모님이 오셨어요.모 등급이 세단계로 나뉘는데 기본 베이직 프리미엄이렇게 였는데 저는 프리미엄으로 선택했어요.진짜 9시 땡하고 전화했는데 당장 오실 수 있는 분이 계셔서 10시에 오셨어요~ 신기방기 ㅎㅎ오시자마자 아기 이름 물어보시고 정말 보던 아기처럼 능숙하게 아기돌봐주시고.. 집안일해주시고.. 일사천리!!아.. 정말 멀티로 이것저것 너무 빠르게 잘해주시는거예요~특히 우리 아기를 너무 예뻐해주셔서 그게 제일 좋았어요.우리 공주님~ 하면서 불러주고.. 아기가 응가해도 이쁘다고 해주시고 칭얼대도 잘 달래주시고 항상 웃으시면서 대해주시고보육교사 자격증이며 여러 자격증을 취미로 배우셔서 그런지 정말.. 전문가 같았어요.동요도 정말 많이 아셔서 우리 아가안고 엄청 많이 불러주세요~엄마보다 이모님이 더 좋을것 같다는...이제 옹알이 하며 웃는것 같은데 아직 저에게는 미소한번 안날려주는데 이모님께서 노래불러주시고 아기에게 말걸어주니까 막 웃더라구요...(살인미소^_^)덕분에 아기 사진도 많이 찍었네요 ~~(초상권이 있기에 사진은 비공개 입니다 ^^)처음에 목욕할때 자지러지게 울고 난리였는데. 이모님과 목욕하면서 물도 좋아 하게 되고..또 이모님 계시면서 이런저런 팁도 많이 주셔서 몰랐던 사소한것들까지 알게 되는것 같아요.어쨌든 아기돌보시는데 전문가니시까요.그리고 일주일에 한번 청소 했는데.. 매일 청소해주시고 닦아주시고 화장실청소는 안하셔도 되는데 화장실까지 해주시고.. 메뉴얼에 없는 일들까지 해주셔서 감사했어요 ㅠㅠ 맘마미아 이모님 진정 프로페서널한 분이세요~음식도 왜 이렇게 잘하시는지.. 아 이거 진짜 가식이 아니예요.. 반찬도 먹고 싶은것 재료 사놓으면 알아서 해주시고말 안해도 있는재료로 산모에게 좋은 맛있는 음식들도 많이 만들어주세요.맘마미아 이모님께서는 퇴근해서 오는 저희 신랑 배려하셔서 묵은지김치찜까지 해주셨어요 ^^****그리고 저의 경우 강아지도 함께 키우고 있어서 애완동물을 싫어 하실 수도 있는데 저희 강아지도 예뻐해주시고. 제가 외출도 종종했어야 하는데 정말 믿고 맡길 수 있는 분이셨어요. 그게 가장 좋았던 부분 입니다 ㅎㅎ맘마미아 광명부평인천지사 오순정 관리사이모님 너무너무 감사합니다.남은 일주일은 저 놀러다니라고 하시는데.. 다음주면 끝난다는게 아쉬워요. 그냥 계속 오실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우리 아가도 좋아하구... 남편 꼬셔서 연장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지만 ㅜㅜㅜㅜ 그런기에는 금전의 압박이 ㅜㅜ 여유있으신 분들은 이모님께 꼭 세달은 조리하시기를.....그리고 이렇게 좋은 이모님 소개